– ※ 김연아도 울고 갈, – ※김수현 – ※식인표절사기질!! –

       – ※ 김연아도 울고 갈, – ※김수현 – ※식인표절사기질!! –   [ – ※ 내 남자의 여자 ※ – ]             나는 희망을 보았다,소치 올림픽에서 부당한 은메달을 받은 – ※김연아 금메달 찾아주기 서명운동 -에 적극 참여하는 범국민적 분노와 흥분에서.   감동이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이토록 ※정의롭다는 사실에 나는 새롭게 눈을 뜨는 동시에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각계각층, 어느 곳 하나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곳이 없는 듯한 ※작금의 개한망국을 – ※김연아 금메달 찾기 – 분노와 참여의식을 보면서. ….   드라마 창작을 해, 번번이 표절만 당해온 15년 넘는아픔의 세월 .  나는 물론 내 자식들의 삶은 그야말로 지옥의 세월, 악몽의 연속이었다.  더는 세상을 못 믿는 피해망상증을 어느 정도 지닌 것도 사실이다.   ==  생각들 해보세요,피말리는 창작을 끝낸 후의 기대와 댓가를 꿈꾸었던 나와 내 자식들에게 번번이 돌아온 건, ※기성작가들의 – ※식인표절 사기질과, – ※마녀 사냥 – 반복뿐,그에 따른 재판과 항의 과정에서 겪는 정신 질환에 가까운 수년간의 피해 고통을….    ※2006년 10월 20일과 – ※2007년 2월 22일, – (1)옥희, 그 여자(저작등록) + (2)사랑, 그 마음의 사치(저작등록=그녀는 내 사랑) – 두 작품을 – 김수현 프로덕션 – 수앤영 – 심윤선 본부장에게 갖다 주었다. = 그 직후, 불과 2개월만에 – 김수현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 가, 4월부터 SBS에서 방송돼 나왔다.=당연히, – ※김수현 ※녹취록에도 – ※심윤선으로부터 – ※류경옥의 작품을 건네받았다는 ※증거가 ※녹취 돼 있다.   =  (1 – ※의거관계 성립) (2 – ※김수현 – ※내 남자의 여자 ==>> 속엔 – ※류경옥의 -※옥희 그 여자 – 를 표절 도배한 – ※700여개 안팎의 – ※식인표절증거들이 ※모두 나와 있다.)  ==     – ※ – 1차 – 저작권 위원회 – 에 – 저작권 조정신청을 했었다. 그 사이, 표절가해자==>> ※김수현 측에서는 내 친구의 집, 등등으로 나를 몹시 찾아 다녔다. 이젠 고인이된 탐욕의 화신, – ※삼화프로덕션 대표 – ※신현택과, ※김선종이란 사람들에게서 뒷거래 돈을 충분히 주겠다는, ※협박과 ※회유에 끝없이 시달리는 동안, 넷상에서는 – ※김수현 표절은 말도 안 된다는 – ※마녀사냥질만 해댔다.      더 웃긴 사실은 – ※식인표절사기꾼인 – ※김수현이는 – ※이명박 대떵 시절(※고대동문), 오히려 ==>>※아름다운 작가상(??)등, 몇 개의 ==>>※국가기관수상과 ==>> ※검찰청자문위원 – 이라는 어처구니의 – ※등극까지 승승장구를 합니다.    ※식인표절사기꾼 – ※김수현의 승승장구 세월 동안 – ※류경옥은 빚을 내어 소송한 – ※저작권법 위반 – ※명예훼손 – 형사건에서는 어처구니없는 부당 결과만을 당합니다.    오죽이나 기막힌 상황이었으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남의 원글 아래, 필자의 동의나 양해도 없이 무작정, – ※김수현 – ※식인표절증거 – 들을 몇 년에 걸쳐 – 700여개 안팎을 마구 올려대는 몰염치한 도배질 짓을 이어왔을까요.   표절당한 입장에선 표절 증거 도배질, 그조차 고통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원치 않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오죽이나 억울한 – ※식인표절세상 – 을 살아왔으면 어느 순간, ※묻지마 살인도 꿈꾸다가, – ※김수현에게 ※폭탄을 던져 죽여 – ※대한민국 문화계 유관순 – 으로 인생 끝내는 상상을 끝없이 이어 갔을까요.   ….  행복한 상상으로 창작을 하는 작가 역시 고통을 원치 않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을 기꺼이 바치는 창작의 산고를 피해, 다른 작가가 피를 말린 창작품을 앉은자리에서 손도 안대고 마구 도적질합니다.    – ※마치, 자기가 쓴 작품인 것처럼 버젓이 이름 걸어 행세하는 – ※식인표절공화국 – 드라마 – ※문화계의 ※망국현실을 저는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 ※김수현 – 내 남자의 여자 – ※저작권 조정신청 – 당시, 제가 요구한 – ※5억 보다 훨 더 큰 – ※수십억 제안의 ※뒷거래 돈이나 ※받아 챙기며 – ※부정을 키워내는 ※부정한 작가로는 ※살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 ※정의를 무너뜨리는 ※부정한 – ※식인표절을 적극 옹호하는, ※나또한 ※부정한 작가임을 알기에.    나에게 ※수십억 ※뒷돈을 주겠다던 – ※신현택, 김씨, 등등등의 회유는 다시 말해 – ※김수현 식인표절을 – ※적극, 인정한다는 – ※반증이 아니고 또 다른 무엇일까요?    최근엔 부쩍 – ※러시아로 귀화한 – 금메달 리스트 – ※안현수 선수 생각을 많이 합니다.  ※선배에게서 – 금메달 양보 안한다고, ※8시간동안 폭행을 당했다는 ※안현수 선수.  ※선배가 권력이자, 웬수인 ※개한망국세상입니다.  – ※김수현도 마찬가지입니다. 웬수!! ~ 입니다.    … 제가 지금껏 – ※표절재판과 – ※마녀사냥에만 시달리는 동안에도 또 다시 나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실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 ※몇 편의 미니시리즈 – 로 써 놓은- ※작품들을 들고 외국으로 나아가 디테일한 감정, 정서, 번역에도 유능한 사람과의 연결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 이제, 더는 견딜 수 없는 – ※개한망국 – ※표절 드라마 공화국에서 저라는 사람은 이 나이껏 – ※식인표절에만 일생을 시달리다 이대로 죽는 건 아닌가, 내 자식들 앞날은 또 어찌될까를 생각하면서.   그러나 다행인 것은, 아직은 – ※민사재판이 – ※희망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몇 년 새 또 써 놓은 – 미니시리즈 – 들로 ※민사재판 비용을 만들려는 계획입니다.   이제는 – ※식인표절의 악몽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큰 걱정과 불안이 제 가슴 한켠을 무겁게, 아주 무겁게 짓누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또 ※어느 프로덕션 – ※어느 피디에게 내 작품을 보여줘야 할까.  … 이번엔 또 ※어느 프로덕션 – ※어느 피디에게 내 작품을 또 – ※식인표절 당할까…..를, 더 먼저 걱정하는 슬픈 가슴의 통증을 그 누가 알까요.     – ※만일 – 이제 또 다시 – ※식인표절을 재 반복 당한다면,제가 아무리 정의롭고 독하고 당차다한들, 저 역시 더는 꿋꿋이, 씩씩하게 더 이상 버텨낼 자신이 없습니다.     …  – ※식인표절 없는 대한민국 문화계를 ※재건하고자 합니다. ※ – .. 그러나 그러기엔, 저 혼자만의 힘으론 어림 반 푼 없는 망상에 지나지 않는 – ※표절공화국임을 더 널리, 더 먼저 알려야 했습니다.    더구나 작금 눈뜨고는 도저히 못 봐줄 저, – ※김수현의 – 형편없는 드라마를 보면서 말입니다.  어쩌다 채널 돌리다 만나는 ※김씨 드라마 장면을 볼 때마다,대한민국 드라마, 이대로 좋은가?!! ~ 분노와 구역질마저 들끓어 ~ 도저히 견딜 수 없는 홧병을 또 유발시킵니다.   – ※김수현 드라마는 되고 – ※류경옥 드라마는 왜, 안 되는 – ※개한망국 ※표절공화국이냐는 말입니다.    ※김연아 – 금메달 찾기 서명 – 범국민적, 참여호응인데 – ※류경옥 – 옥희 그 여자 – VS – ※김수현 – 내 남자의 여자 – ※식인표절진실 찾아 – ※※김수현 – ※※퇴출서명운동 – 범국민적, 참여, 호응 안 될 이유 전혀 없다는 생각입니다.  … ※※김수현 – ※※퇴출서명운동 – 은 – ※앞으로 이어질 – ※김수현 상대 – ※※민사소송에서도 크낙한 ※정의의 힘으로 ※작용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김수현 – ※내 남자의 여자 – ※미니시리즈 – ※한 작품 속에서만, – ※식인표절 ※증거가 – ※700여개 안팎으로 – ※증거수집 돼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것은 오히려 더 ※희망적인 상황입니다. … ※김연아 – ※금메달 찾기 운동 – ※그 이상의 ※가치를 ※역사에 길이 남기는 – ※개한망국 ※표절공화국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 – – ※식인표절사기꾼 – ※김수현 – ※퇴출서명운동을 – ※류경옥 – 감히 제안 하고자 합니다. ====  또 한걸음 더 나아가, – ※김수현 ※표절청문회 – 역시, 적극 기대합니다. –   – ※김연아 사건에서 – ※정의로운 ※국민들의※ 열정을 ※분명히 ※확인한 저로서는 ※당연한 기대이자, ※당연한 ※희망이란 생각입니다.  ====     – 모두가 – ※정의 세상을 꿈꾸지 않는다면 –  – ※당신들의 정의로운 인생은 꿈 꿀 수 없을 것이며, –   – ※당신은 물론, – ※당신의 자식들과 ※당신의 이웃은 –  – ※불의에 찌든 – ※노예인생으로 억울한, ※생을 ※마감하고 말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