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중국 사천성은 6할이나 7할이 틀림없이 고구려민족이다

ㅡㅡ봉우권태훈옹과 학인과의 실제대화록 ㅡㅡ
 
 
지금 여기 저 단군기원이 시천 몇 백 년이라는 건 그건 어디서 온 기원인지도 모른 기원이니 말할 것도 없고 만년이나 넘는 우리의 역시를 가지고 있는
 나라요 민족인데 단합이 되어가지고 우리 같은 백두산족 예전에 한나라로 있었던 족속들은 단합해야 한다 그러자면 북만(北滿: 북만주), 몽고 그 편짝에 있는 건 다 우리하고 같은 민족들이야. 중국의 양자광 이북으로, 양자광 연안으로, 황하 연안으로 이쪽으로 있는 것은 약 7할이 백두산족입니다.
 
 시천성(四川省)에 들어가면 시천성은 6할이나 7할이 틀림없이 백두산족입니다. 왜 시천성에 그렇게 많으냐? 이세민이가 삼국통일 한답시고 여기 이렇게 해가지고 이쪽을 다 뺏기지 않았습니까? 고구려 땅이라고 지금 만주 한쪽하고 산동성, 산서성에 있는 저편짝에 있던 거 그거를 다 빼앗아가지고서 백두산족의 똑똑한 놈, 씨나 받을만한 녀석은 한 20만, 그 뭐랄까? 포로랄까 뭐랄까? 소 돼지 모양으로 이놈을 몰아다가 ​……. 모르니까 시천성으로 몰아버렸습니다. 시천성은 우리 백두산족이 20만이 되는지 30만이 되는지 거가서 …도 모를껴. 종자감으로 씨만 내라고 거가서 퍼트린 거지.
 
​그래 거기 들어가 보면 너희 조상이 깊이 들어가면 조상이 어디냐? 꼭대기가 너희 당나라, 당나라 적에 너희들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백두산족인줄 너 아느냐 하면은 우리 조상이 그 어디서 왔다는지 모른답니다. 그것까정은 다 압니다. 지가 40년 동안은 북지나, 남지나는 별로 안다녔어요. 양자광 이남은 별로 안다니고 이북, 중국으로 만주로 소련 서백리아(시베리아)로 돌아다니면서 시천성까지는 가봤어요. 그래가지고 이 역시에 왜 뿌리가 뭐 좀 있나하고 찾아다녀 봤습니다. 가보니까 우리 조상들이 그 씨앗이 꽤 많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삼국통일 했다고 신라가 삼국통일 했다고 그걸 통일, 통일하는데 중국서는 삼국통일할 적에 이세민이가 중국서 하는 것을 풀어 가지고
끌고 간 게 누군고 하니 뭣이 뭡니까? 그 시람이 끌고 갔어. 중산정왕(中山正王 : 설인귀) 그가 끌고 갔어.
 
(연)개소문의 부장으로 있던 시람인데 그게 요새 말로 첩의 아들입니다. 첩의 아들로 좀 서자(庶子), 서얼(庶孼)이라고 해서 아래치기라고 올려주지를 않으니까 무예는 넉넉하고 잘 하는데 이세민이가개소문이 한테 항복을 할라고 할 적에 그거를 막아가지고 끌고간 것이 설인귀가 끌고 갔어. 중산정왕이. 그래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중산정왕이라고 했어. 가운데 중자하고 뫼 산자 중산의, 중산의 정왕이라고…정왕이라는 왕을 봉했습니다. 공후백자남(公侯百子男) 헐텐데 그 작(爵: 작위) 아니고 왕, 왕족으로 봉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가 뭐라고 했는고 하니 저를 이렇게 봉하신다면 제 자식들이 고려에서 살던, 고구려에서 살던 시람들이라 조금 머리가 우락부락해서 혹 제가 죽은 뒤에 저 살아서는 괜찮지만 죽은 뒤에 혹 무슨 짓을 할지 몰라 거의 조심이 됩니다 하니까 아 걱정마라 면시철권(免死鐵券)이라는게 철패에다가 붉은 글씨를 써 가지고 주시 글씨로 써서 아주 박았습니다. 박은 게 중산정왕의 자손이 살황친(殺皇親: 황족을 죽임) 아 그보다 더 지독한 게 없어요.
 
살황친, 임금의 황족을 죽이는 일, 굴황능(掘皇陵) 하더라도 황릉을 파더라도 면시(免死: 죽음을 면함)를 시킨다. 시형을 안준다. 면시를 시킨다는 것은 …. 그래서 그 설각, 설각 설인귀 그거 다 듣고 그 아들들이 그걸 받아 놓았으니까 마음을 놓고선 … 측천무후의 자식을 죽였어요. 아들을 … …그가 설인귀의 아들이니까, 중산정왕의 아들이니까, 임금의 아들이니까…중산정왕 이게 뭐 말라죽을 거냐고…..그러니 측천무후가 자기 남편이야 뭐라고 했든지 남편이… 남편이야 뭐라고 했든지 자기 아들 죽었는데 그냥 두겠습니까?
 
​그 설가들 몽창 몰아다 다 죽인다고 해가지고 가족들 70여명을 한 곳에 몰아놓고 죽여가지고선 ….내뺀 놈들이 있으니까 그것들이 와서 파지 못하게…..
​이렇게 갖다 몰아 놨는데도 방을 읽어보면 …공주니 뭣 공주니 뭣 공주니 하는게 몽창들 그 설가들 마누라들 그래가지고 나왔어요. 그래가지고 나오고 거가서 아주 행세들 하는데 그래 아주 중국 시람들이 되었어요.
 
 조선 시람들로 들어가서 중국 시람이 되었는데 북지나에는 7할, 양자광 이북은 7할 됩니다. 거의 거의 그렇게 됩니다. 남쪽엔 없어요. 양자광 이남에는 별로 없어요.
 
​그리고 저 시천성에 많고 근데 운남성(雲南省) 지주가 뭔가 거기서는 운남 지주를 거기 묘족(苗族)이라고 중국족들입니다. 이 백두산족 아니예요. 거기 그 족속들…….거기 알이 중국 시람들이예요. 여기 중 가운데는 십이족(?)이고 그래가지고 인제 그런 우리들 역시를 묵은 역시를 가지고 있고, 가다보면은 우리조상들이 싸우던 자리, 살던 자리 이름들이 많습니다.
 
저 몽고로 들어가든지 …성 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동네이름에 대한이란 한을, 이 한하는 것이 이 한자를 안써요 한자가 이 한자를 안쓰고 “땀 한(汗)자”를 씁니다. 욕한다구 대한편이라 소한편이라 무슨 한문을 쓰라는건 우리에게 조상들 살던 곳입니다. …만주 지나가다보면 고려문(高麗門)이라, 고려문이다 동명왕 있을적에 … 전부 그 이름이 그냥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세민이가 제일 먼저 뭣을 했는고 하니 그 땅을 다 차지 해놓고 우리나라 내려오던 역시 글자로 쓸 때는 글자로 쓰고 그림으로 그릴 때는 그림으로..,. 경관(京觀)이라고 하죠.
 
경관이라는 게 지금은 어디 저 서울보담은 적어요. 서울 성내만은 할겁니다 시방 시오리나 되니까 경관자리가 그래가지고 거기다 그렇게 해서 장장하게 역시를 몇천년 내려오는 역시를 전부 책에서… 물건하고 맨들어 놓고 그걸 했었는데 이세민이가 삼국통일을 여기서 하고 그땅 차지하면서 제일 먼저 경관을 아주 여지없이 부셔버렸어. 이거 저 북쪽 시람들 이것가지고 역시 찾으면 또 중국에 가서 무슨 짓 할지 모른다고 싹부셔버렸어요. 그래 경관 자리라고만 하지 경관이 어떻게 쓰인지도 모릅니다. 그래 인제 남한에 있으면서 4천만 중의 하나로 있으면서 감히 우리 조상이 쓴 자리 그 자리를 넘본다는것은 욕심이지. 욕심이지만 대충 조상이 같고 피가 같은 족속들인데 살고 시는 것이 만주, 몽고, 서백리아로 그쪽으로 다 같을 거예요.
 
 
 우리하고 같은 족속으로 지금 남아 있는 데가 이제 …않고 이 소련 시람이 공산으로 못되었다고 그래도 소련이 이 백두산족에서 남한테 침해 안당하고 있은 민족적으로 있다 그냥 거기로 들어가 가지고 소련이 …그래 조선 시기(史記),조선의 오래묵은 시기는 말로 전해 내려오든지 뭣이 붙어 있든지 거기는 그대로 있으리라고 봅니다.2) 그런데 이 시학가들이 소련을 자꾸 그럽니다. 소련이 이 백두산족의 역시를 많이 가지고 있다 그걸 자꾸 얘기 합니다.
​저희들도 꾸준히 뭐 글을 또 내밀고 거기 백로(白露: 백계 러시아)는 아닙니다. 지금 그냥 하던 레닌이니 뭐니 스탈린이니 뭐니 해 나오듯 그거 전부가 여기 이쪽 …. 우리가 거기서 뭣이라고 하시는지 압니까?
 
 중국시람들이 좀 공부나 했다든지 경관이라든지 그런데 가서 큰 도시 학자풍으로 거기도 이렇게 도장(道場:도교의 시원)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도장이라든지 이렇게 거기를 가면 고려에서 왔다면 대접을 합니다. 고려 시람이라면 가서 저희 공부하는데도 말이라고 하고 책이름도 돌아보고 거기 인제 뭐시 <도장경(道藏經)>이라도 갔다놓으면 …해서…….이런 짓을 하면 대접을 하면서 우리나라 우리 조상들이 해 내려온 얘기 뭔줄 아쇼?
​아 너희들 한 거 뻔히 안다 북쪽시람 동쪽시람 무서워가지고 너희 한참 전성시대에 진시황 적에도 그때도 전성시대에 북쪽이 무서워서 그 시람들이 또 올까봐 겁이 나서 너희들 쌓은 거 뭣이냐 만리장성 그거 아니냐 하니 옳다고 그래요. 만리장성 뭐 저 몽고 시막에 바람 불까봐 쌓은 거 아닙니다.
 
​이 백두산족 여기는 만주 이쪽에 있는 족속들이 광하니까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까 만리장성 쌓은 거예요.
 그럼 그렇게 겁을 내는데 그러면서 뭐라고 하는고 하니 장성의 일부는 ….장성의 북쪽은 본디 우리나라 땅이 아니다. 그건 백두산족의 땅이라는 뜻이예요.
​남쪽만해도 장성이 이남만 해도 우리 땅이예요. 그러나 국적이 지금 거기가 중공 아닙니까? 중공인데 그냥 가만히 그냥 차지하라고 두겠습니까?
​무슨 조약이 당장에 서야 너희도 역시를 바로 만들라면 이쪽은 우리한테 그냥 줘야한다는 소리가 나와야 하는데 우리가 단단히 광해지고 힘이 생긴 뒤에 하는 얘기지 지금은 …..그래도 그 시람들이 장성 이북에는 침공을 안해요. 중국의 정부라든지 뭣이라고하는 것이 이쪽에다가 침공하나 안하나 보십시오.
​만주에도 지금 조선 시람이 살피고 있지 않습니까? 소련에도 저 하얼뻔 건너 그편짝에 들어가서 조선 구역으로 살피고 있잖아요. 그것들이 이것이 언제든지 저것들 마구 두면 안되고 언제든지 꾸물거릴거라고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거기서는 잘하는데 여기 시람들은 제일 급한 것이 요 광 건너에서 김일성이가 땅굴파고 들어와서 폭파시키고 또 6.25 시변 안 날까 그걸 걱정해요. 그거 기맥히죠. 중국시람은 …까지 내려올까봐 걱정하는데 우리는 요 삼천리 광산
거기에서 가운데에서 그러는데 이거에서 이 시람이 쫓아오지 않을까 그것이 겁이 나서 쩔쩔들 매요. 그거 기맥힌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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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역시를 알아야 나라가 산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