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탄핵!쓸만한정치인 만들어지기 어려운데,박대통령쫒가내

▶국민이 진정 쓸만한 정치인 하나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 것인데, 어리석은 국민일부와 국민과 역사와 민족은 생각지도 바라보지도 않는 천박한 지식 똥덩어리들.헌법재판소의 조직할거주의가 박근혜대통령 쫒가내 버렸다. 엉터리 헌법재판관 8명을 고발한 의로운 시민도 나왔다. 헌법재판소, 그 엉터리 작자들은 도대체 무얼 근거로 대통령을 쫒아냈는가 ??((이 빨강색 부분을 꼭 마우스로 눌러 보셔서 시청해 보시기 바란다.줄을 친 글자부분을 누르면 바로 영상으로 이동한다. ))

한 시대 미친 정치의 모습을 아주 적나나하게 본다.이시대가 부끄럽다.

▶박근혜대통령이 정말 잘못이 있었는가 ?? 만약 정말 그랬다면, 대통령 자신이 그렇게 당당하기는 어렵다.그야말로 영화에나 나오는 것 마냥, 싸이코 패스 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이 아닌 한, 잘못이 있다면, 자신의 입에서 그렇게 당당한 말이 나오기는 어려운 것이다.대통령은 당연히 상당한 지적수준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인간이란 영적인 존재라서 마음속 영혼이 있는 존재이다.그래서 즉, 어떤 잘못을 논리적이고 정밀하게 지적하는 사람의 앞에 직면했을때, 거짓말 탐지기 조차 속일 수 있을 만큼, (( 즉 거짓도 진실인것 처럼 감추는 )) 특수훈련을 받은 경우가 아닌한은,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조차 감추고 그렇지 않다, 억울하다”고 말하기 어렵다. 즉 아무리 보통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눈꺼플의 움직임등, 얼굴색이 미묘하게 변하는 둥, 흔적은 드러나게 되어 있다.

▶물론 다시한번 말해 두말할 필요도 없이 박근혜대통령은 상당한 지적수준의 경우에 해당한다.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은 “자신은 결코 부정직하거나 큰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일관” 되게 말한다. 그리고 한국의 참으로 쓰레기보다 더 더럽다고 말할수 있는 몇몇 언론,…

종이 신문이라면 똥딲이로도 써먹지 못할 더러운 언론이 유언비어 퍼트리거나, 또는 그런 언론의 말따위나 믿는 검찰, 그리고 심지어 헌법재판소 재판관이라는 자들마저, 죄인이라고 깔아뭉개고 있는 최순실((=최서원))씨 자신의 진술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일치, 일관되고 있다.

즉 “그 자신은 사욕을 추구하지 않았고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릴 만큼, 의도적으로 국정을 농단하려 한 사실이 없다” 라고 말이다.한가지 대표적인 예로 이른바 사이비짝퉁언론이라고 밖에 말하기 어려운 한국의 몇몇 언론이 입에 거품을 물고 비난하는 미르 K 스포츠 재단 설립때, 그 사무소 개원일에 최순실씨(=최서원씨)) 는 참석한 사실조차 없음에도((출입국 기록 사실을 보면 그때에 최순실씨는 국내에 있지도 않았음은 단 번에 확인할 수 있음에도 헌재재판관이라는 자들은 중대결정을 앞에 두고도 그 전날 폭음을 하는 등의 사실도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고,…!…그러한 상태속에 )),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 결정문에는 대통령이 최순실씨에게 그재단의 설립을 지시했다는 식으로 쓰고 있다라는 것이다.

▶누가보아도 2017년 3월10일의 한국의 제 18대,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으로 쫒아낸 것은 엉터리였고 정치적 계략이요, 술수이고 책략이었다는 점이다. 역사적 기록상에는, 참으로 비열하고 더러운 세력들이 정상권력을 쫒아낸 반 역성혁명 이었다고 기록할 것이다. 객관적 여러요소로 보았을때, 박근혜대통령이나 황교안대통령 권한대행이 군대를 동원한 비상계엄이나 역 친위쿠데타라도 일으켰어야 했던 경우였다.하지만 그들이 용기가 없었는지, 군대내부 조차 방산비리등, 부정부패의고리가 크게 얽혀 있어서 박근혜대통령을 쫒아내는데 동참하기로 했는지 모를 일이다.

그런 세력들이 단합을 했던 흔적은 여러 부분에 아주 많다.

다만 한국을 좌익 세력화 정권으로 바꾸지 않는 한도에서 단합했거나, 그래서 한국 내부의 기득권세력과 조직들의 부정부패에 개혁의 손길을 대려던 박근혜대통령을 임기가 1년도 안 남은 상태에서 그냥 쫒아내기로 작정한 듯 싶다.
박근혜대통령이 기왕에 권좌에 앉게 되었으면, 선의를 갖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하려고 했다라면, 그 예전 당나라의 측천무후같은, 걸출하고 대단한 여장부다운 대통령으로서 강할때는 더 강하고 반대세력들의 농간을 강하게 맞 받아쳤어야만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다. 참으로 연약하게 물러났다.

▶국정농단 주범자로 몰린 최순실(=최서원))씨가 실제로 자신이 그야말로 쬐끔 부정하게 취한 돈이라 한다면 실제로는 한국돈 겨우 3000만원이 전부라고 알려지고 있다. 미르 케이 재단의 돈에는 부정하게 손을 댄적이 없다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다 한다.

그 흔적들은 고영태 녹음파일이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그 자와 몇놈이 오히려 그 돈들을 취하려고 최순실과 박근혜대통령을, 엮은 것이라고알려지고 있다. 바로 거기에 한국의 공직자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군부내부조차 대통령 쫒아내는데 동참한 듯 싶다.

대법원에서 만약 최순실(=최서원)씨가 무죄라고 최종판결 난다면,…!?! 그리고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이 무죄라고 최종판결 난다면….!?!. 대통령을 쫒아낸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엉터리 판결은 대체 어떻게 되는가 그말씀이다.

(( 정의로운 시민이 엉터리 판결을 하여 국민을 기만한 헌법재판관들을 고발했다. 반드시 참고, 읽어 보시기를 http://www.ilbe.com/9565723863. 그리고 이 영상도 보시기를 https://www.youtube.com/watch?v=GbjD4hRoVlc&t=221s ))

이미 2017년 5월9일에 다음 대통령 선거일이라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공식발표를 했고…..!!??…

역사는 지금 2017년의 한국내의 저러한 더럽고 추잡한 모습들을 도대체 뭐라고 기록할까 ???그런 추잡한 세력들에게 참으로 어리석게도 이용당한 촛불시민, 세력들은 또 뭣이고 말이다.

March 15/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