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권 중대형 아파트 크게 한번 간다

 
 
 
 
지방중소형 아파트가 이제는 마니 올라 한게에 달해
 
중대형 아파트 상승으로 불이 붙나 봅니다……………………
 
 
 
DTI 규제가 없다보이 투기세력이 모두 지방만 집중 공략허는 것이져
 
세종시 주변 청주,대전,오송,오창,지역 중대형 주목해야 할 거 같습니다
 
순서가온 거 같습니다………………..
 
 
천안,아산,오송,오창,당진,서산등 충청권 산업단지 주변

중대형 아파트를 주목 하세요

 
최근 중대형아파트가 꿈틀대는 조짐이 있는데
중대형아파트가 대세상승하면 서울.수도권, 지방할 것 없이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는바

그 중에서도 특히 지방 중대형 아파트가 한번 크게 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방 중대형은 매물벽이 없어 가격이 상승하면 서울.수도권보다 몸집이 가벼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
 
서울.수도권 부동산의 경우 1998년도에 진바닥을 치고 2007년까지 대세상승하였는데
지방 부동산 역시 2008년도에 진바닥을 치고
2017년까지 대세상승하여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서울.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은 10년 시차를 두고 움직이고 있으나
자장면 한그릇값이 배로 올랐듯이
즉 물가가 상승하였듯이 지방 부동산도 물가 상승과 같이 배로 올라야 합니다.

2009~2011년 3년동안 지방선두주자 소형아파트가 강세를 나타냈는데
소형에 이어 중대형도 강세를 나타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부동산 경제관점입니다.

자장면 한그릇값이 배 오른 지금 2008년도에 진바닥을 찍은

지방 부동산값도 바닥에서 배 이상 올라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2009~2011년 3년동안 지방선두주자 부산,창원 등 소형아파트값은
바닥에서 배 이상 올랐지만 여타지역 소형아파트값은 아직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고
 
중대형아파트의 경우에는 이제 막 바닥을 탈피한 상태입니다.

최근 중대형아파트가 꿈틀대는 조짐이 있는데
중대형아파트가 대세상승하면 서울.수도권, 지방할 것 없이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는바

그 중에서도 특히 지방 중대형 아파트가 한번 크게 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에 있어서 수요공급의 원칙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데
2007년도에 대상투를 친 서울.수도권 중대형아파트는
그동안 매물이 겹겹이 쌓여 매물벽에 부딪칠 가능성이 있지만
 
지방 중대형은 매물벽이 없어 가격이 상승하면
 
서울.수도권보다 몸집이 가벼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작금의 지방 부동산은 지방산업단지의 부활,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시,
혁신도시 건설이라는 호재로 움직이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그동안의 인플레 즉 물가상승에 의한 움직임이 아닌가 합니다.

서울.수도권 부동산은 2007년 정점 이후 몇년동안의 조정기간을 거쳐
이제 움직일 때도 됐지만 전국 부동산시장은
결국에는 지방 부동산이 선도하는 현상이 나타날 것입니다.

2009~2011년 3년동안 지방 일부 중소형아파트가 대세상승하였으나
 
중대형아파트는 이제 막 바닥을 탈피한 단계입니다.

2013년 올해부터 중대형아파트의 본격적인 상승이 예상되는바
서울.수도권 중대형이 2003~207년까지 내리 5년동안 상승하였듯이
지방 중대형도 그러한 전철을 밟지 않을까 합니다.

지방 부동산은 1991년도에 대상투를 친 이후 2008년도에 진바닥을 찍고
대세상승 중인데 이번 대세상승은 20여년만에 오는 대세상승이라 한풀이 장세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지방 중대형아파트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상승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MF 이후 부동산은 이러한 과정에서 움직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경제도 돌고돌고, 국토도시개발도 돌고돌고, 부동산도 돌고돌고 하는가 봅니다.

부동산 투자, 주도 부동산에 올라타라 우리나라는 산업의 발달과 함께 주택 건설도 발전하면서
새로운 주거지가 탄생하였고 새로운 주거지는 또 새로운 부촌을 탄생하게 하였습니다.

재테크맨 이주호

 
 
 
———————————————————————-
 
 
촤근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거래가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고무돤 사항입니다,

과거 같았으면 현재 전세값 비율로 봤을시
만약 전세대출과 보금자리만 없었다면 집값은 대폭등이 왔었을것입니다….

현재 대형 평형 매수를 권하는것은
결국은 평당 가격이 중소형보다 저렴하다는 점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같은 단지에 중.소형 가격이 결국 대형 평형 가격을 넘어설수 없기에
이들 평형간에 가격차가 현재는 상당히 좁혀졌다는점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만약 미국의 양적완화축소등 오히려 우리나라 수출 전선에 먹구름이
생겨 수출보다는 내수 경제에 보다 힘이 실리는정책을 써야 한다는
박근혜대통령의 판단이 들어서면 dti폐지나 보금자리분양 완전폐지를 선언하면
그야말로 부동산르네쌍스 시대가 올수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필요없고 현재수도권대형은 가격이 많이 빠진것은 분명하니

실거주중형평수를 생각한분은 대출이자에 연연하지말고 대형평형매수권합니다,,

—————————————————————————-
지방부동산은 2017~2020년까지 대세상승한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이주호 | 입력 2014.04.15 09:46
1997년 12월 IMF 국가비상사태가 터진 이후인 1998년에 바닥을 친
서울.수도권 부동산은 김대중정부의 주택건설활성화대책 등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2001년부터 2007년 내지 2010년까지 최대 부동산 호황을 맞았다.

그러나 이 기간동안
지방 부동산은 좀처럼 IMF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01~2007년까지 호황을 맞던
서울.수도권 부동산경기는 2008년 미국발 금융쇼크로 그만 주저앉고 말았다.

경제논리상, 보통 주식시장이 호황을 맞은 이후에 부동산 호경기가 도래하는대
2005~2007년 중국 특수로 인하여 조선.철강 등 재래산업이 호황을 맞자
2008년 미국발 금융쇼크 이후 2008년말부터 부동산이 살아나는 과정에서
재래산업과 연관이 있는 지방 산업단지 경제가 살아나자
이때부터 2011년까지 지방 특히 부산 등 소형아파트가 대세상승했다.

지방 산업단지 경제 부활과 때마침 지방화시대를 맞이하여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시.혁신도시가 건설되니 지방 부동산은 그야말로 날개를 단 격이 되었다.

그러나 2009~2011년까지 호황을 맞던
지방 소형아파트도 2012년 유럽발 재정위기로 그만 꺾이고 말았다.

2012년말, 대선이 끝나자
이번에는 지방 특히 대구 중대형아파트가 대세상승하기 시작했다.
어떤 지역, 평형이 한번 대세를 맞으면 5~8년 정도 이어진다는 전례로보아
이들 지역, 평형은 2017~2020년까지 대세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부터 지방 대구 중대형아파트가 대세를 맞으니
최근에는 부산 중대형아파트도 대세상승에 동참하고 있다.

최근 지방 대구.부산 등의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가 뜨겁다.
2009~2011년은 지방 부산 등의 소형아파트 열기는 투자자들이 이끈 측면이 있지만
올해들어와서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는
현지 실수요자, 가수요자가 이끌고 있는 측면이 있다.

이는 그동안 지방 부동산 열기가 고조되니 이제 지방 현지인들의 인식이 바뀌고
이로인하여 지방 현지민들이 최근 아파트 분양 청약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

요즈음의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를 보면
2000년대 중반 고조된 서울 아파트 분양 열기를 보는듯 하다.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를 보면 지방 대구, 부산 등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된 반면
서울 재건축 분양은 1순위에서 마감 실패하는 등 전국 부동산시장의 돌아가는 상황을 놓고보면
서울보다 지방 부동산시장이 더 큰 활기를 띄고 있다.

이 한가지만 놓고보더라도 작금의 지방 부동산 대세를 실감케 된다.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은 앞으로 3년뒤쯤 즉 입주할즈음에 아파트 공급이 쏟아질때까지
지방 아파트 분양 열기는 상당히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3월에 들어와서 서울 재건축, 소형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전월세 과세로 탄력을 잃고 있으나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은 수십 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마감되는 등
서울, 수도권 부동산시장과 확연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작금의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은 대구, 세종시, 혁신도시 등이 이끌고 있다.

대구는 작년부터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을 선도하고
작년에 지방 중대형 아파트 가격이 급상승하는 등
향후 지방 부동산시장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볼 때 작년~올 봄까지의 지방 중대형아파트는 1단계 상승하였으나
앞으로 2 내지 3단계 상승이 남아있어
2017년 내지는 2020년까지 지방 부동산시장은 활기를 띌 것이다.

2000년대 중반부터 서울.수도권 중대형아파트가 대세를 맞았는데
2010년대 지방 대세를 맞아
2010년대 중반부터는 지방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과 중대형아파트가 대세몰이를 하고 있다.

서울.수도권 부동산시장은 이들 지방 부동산 대세가 완전히 마무리되는
2010년대 말 내지는 202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한다.

요약하자면 지방 산업단지 부활과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시, 혁신도시 건설로
2000년대가 서울, 수도권 부동산 전성시대였다면
2010년대는 지방 부동산 전성시대라고 확신한다.

2010년대 서울,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전국 부동산시장을 주도하는 시장이 아니라
지방에 주도권을 물려준 틈새시장이 아닌가 한다.

2010년대 지방 부동산 대세는 1988년 88서울올림픽 이후 수십년만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1989년 코스피지수 1000 에서 2007년도에 코스피지수가 2000을 뚫는
실물경제 대세를 맞아 코스피지수 2배 상승에 맞춰
종전 부동산 가격을 배 정도로 올려놓는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인다.

비록 IMF를 거쳤지만 특히 지방 중대형아파트는 1991년 상반기 부동산 정점 이후
작년부터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하여 이제 대세 초기단계에 불과하다.
1991년 이후 그동안의 경제 도약 과정에서
지방 중대형아파트가 제대로 평가되려면
2017년 내지는 2020년도까지 대세가 이어져야 한다.

지방은 지금 종전에는 볼 수 없는 부동산시장 활기를 보이고 있다.
작금의 지방 부동산 열기의 첫번째 이유는 서울.수도권에 비하여 저평가, 저가격대이기 때문이다.

이미 전국 부동산시장의 주도권을 쥔 대구, 부산, 세종시, 혁신도시 등은
이변이 없는 이상 앞으로 실물경제가 3년 정도 살아난다고할때
즉 코스피지수가 상승곡선을 그린다고할때 그때까지 대세상승이 이어진다고 확신한다.

작금의 대구, 세종시,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 열기와 대구 등
중대형아파트의 상승은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향후 3년 정도 내수경기가 활성화된다면 내수경기 살리기에 앞장을 서는 부동산경기는
당연히 호황을 맞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은 호황을 맞을 것이고
중대형아파트는 당연히 대세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맥락에서 2017년 내지 2020년까지 지방부동산은 천지개벽할 것이다.
바야흐로 지방 부동산이 대세인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