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당한 책상머리들. (양도세 중과세제 폐지?)

황당한 책상머리들(양도세 중과세제 폐지?)  아직도 저들은 아파트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가 보네?  양도세 중과 폐지는 토건이가 여러 번 강력한 로비로 시도 했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답니다. 투기 조장은 국가의 초석을 무너뜨리는 막장 행위이기 때문이죠.  09년 에도 치열한 시도가 있었지만 국회에서 부결되고 말았답니다. 그 때 한나라당 주도 세력이 홍준표. 이주영 등이 반대를 주도 했답니다. 그들이 지금, 홍준표는 당 대표. 이주영은 정책의 의장으로 한나라당을 장악 하고 있답니다. 될 일이 아니란 말이죠.  지난 2009년 4월 양도세 중과세를 폐지하는 법안을 제출했지만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한시적 완화로 대체된 지 지금 2년 째 접어들고 있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에, 폐지한다 하더라도 큰 실효성은 없을 것이고 오히려 양도세 중과 폐지할 경우 지금과 같은 금리인상 시기에는 다주택자 투기꾼 물량이 급매물로 쏟아지면서 폭락세 에다 휘발유 붓는 꼴이 되고 말 것이랍니다.  저들 투기꾼들은 지금 공구리 뜯어 먹고 사는 불가사리, 막장 인생 된지 오래랍니다. →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생활비로 쓰는 비중이 전체 주택담보대출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 입력 2011.07.18 20:31) 저 지경에 양도세 중과세가 풀리기만 하면? 그냥 폭포수처람 매물이 쏟아질 수밖에 없답니다. 
특히 다주택자 투기꾼 왕창 있는 강남. 매도 물량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와. 깨박살 날 것이랍니다.
 어마어마하게 똥줄 타는 물량이 많을 때는 뭐든지 풀리기만 하면 그야말로 초초급매가 엄청 쏟아지게 돼 있답니다.→ 전매제한 완화 이후 폭락 율 2배로( 조선비즈) 그리고 지금 양도차익 걱정할 때입니까? 반의 반토막은 기본 될 터인데.  저들이 주장하는 이론은 투기꾼이 투기를 해야만 임대물량이 늘어나고, 그래야만 전세가 안정 될 것이라고 하는 황당한 논리인데. 오히려 투기꾼 물량을 콱 조져서. 시장에 뱉어 내게 하면 아파트 똥 값되어 전세 값도 안정 될 것이라는 당연한 이치를 외면하고 있답니다.투기꾼 가수요도 실수요가 전제 돼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씨가 말랐다.며칠 전 발표한 주택 인구센서스를 되짚어 보면. • 전국 빈집 78만 개. 수도권 빈 아파트 38만 개 빼고서도 보급률 102% 돌파. 보유율은 62% 돌파.• 1~2인 가구 38% 돌파. 이들은 아파트 아닌, 단지 4~6평 규모의 rent 가 필요한 가구.  더구나 향후 10년 내로 1~2인 가구가 50% 돌파 할 것이랍니다.(통계청)  함 상호 대비해서 생각해봐. 씨가 마른 게 맞자나. 아파트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맞자나. 이런 지경에 양도세 중과 폐지 할 터이니. 투기 좀 해달라는 게, 제정신 이라고 할 수 있을까?  (참조)고령화·만혼 확산 5년 전보다 31% 증가…남성 30대·여성 70세 이상 가장 많아  한국사회에 고령화와 만혼(晩婚)이 확산되면서 혼자사는 1인 가구가 급속하게 늘고 있다. 통계청이 조사한 ‘2010 인구주택 총조사 전수집계(2010년 11월 기준)’ 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는 414만 2000가구로 5년전(317만 1000가구)과 비교할 때 30.6%가 늘어나 가장 빠른 증가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15년에는 한국사회에서 1인 가구가 가장 주된 가구 유형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1인 가구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자의 경우 30∼39세의 미혼가구(26.4%)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반면, 여성은 70세 이상(29.4%)에서 가장 많았다. 한국교원대 김태헌 교수는 “남자의 경우는 30∼39세 미혼남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 분가를 했기 때문으로 보이며, 여성의 경우는 고령화 추세로 배우자 사별 이후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많은 사회현상이 반영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매일경제가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양도세 감면 조항에 포함시켜, 사례를 분석해본 결과 양도차익 1억 원을 실현한 주택 보유자의 세금 부담 감소 액이 300만 원 정도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억 원 이상의 양도차익이 나온 주택을 팔 때는 1000여만 원이 감소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투기조장 책상머리들아! 어떤 미틴 놈이 중고 아파트 골로 가는 시대에 장기보유 특별공제 해 준다고 아파트 사겠냐? 아파트 장기보유 했다가는 땅 없어 거의 빵원 되고 말 것인데? 너 같으면. 몇 백만 원 감면 받겠다고. 장기 보유 하겠니? 이런 이런….한심한 놈들이 국정을 논하고 있다니? 중과세 폐지 애드 벨룬 띄웠다가, 뻔할 뻔자 말짱 꽝 되면? 그 때 시장의 충격은 뭘로 감당할 것인데? 공굴 거지 400만 개 돌파. 신용 불량자 1000만 명 돌파. 이보다 더 완벽 할 수가 있겠니?배고픈  건 참아 줄 수가 있어도. 너희들 같이 자꾸 희망 고프게 하면, 죽는다. 명심혀. ◆ 책상 머리들아! 언제 빵원 되냐고 물었냐?
  아파트에 거품 만땅인 나라는 한국과 중국 뿐이란다. 두 나라의 공통점은 아파트 후발주자. 아파트 선발 주자인 선진 각국은 슬럼화 빵원을 지나. 아파트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단다. 언제 빵원 되냐고 물었냐? 말이 안 통하니까 사진으로 보여 줄게. 요거이 40년 차에 자연 붕괴된 홍콩 아파트란다. 됐냐?그럼 땅없어 당연히 빵원 되고 마는 것 맞자나.     ㅋㅋㅋ 뭐 느끼는 것 없우?  사람이 한번 살지 두번 사냐? 꼭 저렇게 닭장속에서 꼬꼬댁 삐귀질 하다 인생 끝장날래?저 따구 물건은 영원히~ 빵원을 향해 돌진 할 뿐. 알림) 댓글 봐라. 주택연금. 전 월세 어쩌구 저쩌구…. 빵원 되어 강제폭파 당하는 날 돼도…        주택연금. 전 월세 타령 할 수 있겠니? 제발 정신 차리그라.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