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속 대붕괴, 검은 목요일.

 경제는 균형이다.  대공황이 안 온다고?참으로 경제의 “경” 자도 모르는 말씀.단순 공황이 왔을 때. 이걸 막으려고 삽질을 들입다 하면, 대공황이 오는 것이거든?근데 왜? 정치 지도자들은 하나같이 삽질을 해 댈 까나?  • 그 들도 일단은 기득권층 이거나 기득권층의 지지로 당선 됐거든. 이게 자본주의 속성이란 말이지.( 존재는 의식을 지배한다. )  • 그러니 그 들의 먹튀를 위해서 유동성 완화라는 돈 막 풀어 삽질 할 수밖에.  • 설령 노무현 같이 민주 세력이 당선 되었다 하더라고 그 들도 어쩔 수 없이 당대의 경제성장의 척도인 GDP 에 목을 맬 수밖에 없거든. 그렇기에 분양 원가 공개를 노무현 이도 거부 했단다.  즉 그놈이 그놈 이란 말이지. (존재는 의식을 지배한다 ),     • 그들이 신봉하는 거시경제학의 대가인, 케인즈 핵심 이론인 “유동성 완화” 이론은 자본가 들을 먹튀 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자본, 생산자 들에게. 가혹한 돈을 때려 돈으로 뜯기느니, 차라리 울며 겨자 먹기 이지만, 노동자 임금이나 복지 로 시용해서, 돈을 피하고, 노동자 들이 풀어내는 유동성으로 공황을 극복 할 수 있다는 이론인데도(압착 효과 이론)  알맹이는 쏙 뺀 채 깝데기 이론으로 시브작 하는 것이란다. 즉 케인즈는 분배의 균형만이 대공황을 극복 할 수가 있다고 주장 했단다.  그런데 시이비 케인즈 신봉자들이 삽질을 해대어 심한 불균형(중산층은 서민으로 서민은 난민으로) 이 초래 되면, 대공황이 오는 것이란다.  공황의 근본 원인은 분배의 불균형에서(지니계수) 초래 되는 것이란다. 이해를 돕기 위해~  1929년 세계 대공황이 왜 미국에서 발발 했을 까나?  1850년도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 혁명으로 영국이 세계 최대의 무역 흑자 나라였거든.그런데 1차 세계 대전으로 영국 산업 시설이 초토화 되고, 독일 다음으로 영국은 빚쟁이 나라로 전락! 산업시설을 온전히 보존한 미국이 급부상 하면서, 세계 최대의 채권국으로 되었단 말이지. 물론 당시 기측 통화 역할을 해오던 영국의 파운드화도. 미국으로 넘길 수밖에 없는 원인 제공을 하고 말았지만.  그럼 1929년 세계 대공황 발발 당시, 지금의 중국처럼, 미국은 세계의 공장 지대로서, 세계 최대의 채권국이었단 말이지, 그런데 왜 미국에서 세계 대공황이 발발 했을까?  그건 패전국인 독일, 승전국 이었지만 막대한 전비를 벌충하기 위한 영국이 쩐 막 찍어, 인플레이션으로 빚쟁이에서 벗어나려 했고, 미국은 독일 영국 인플레이션을 수입할 수밖에 없었지. 그러다가 인플레이션 수입으로 부풀대로 부푼 자산 버블 대 붕괴로 세계 최고의 채권국 이었던 미국이 젤로 먼저 거덜덜 나고 말았단다. 당시 시뮬레이션 그래픽을 살펴보면, 부동산 값이 무려 90% 폭락!! 했단다.  지금은 그 당시의 영국, 독일의 역할을 미국이 하고 있고, 미국 역할을 중국이 하고 있단다.  고로 중국이 아무리 여기 삐,귀 들처럼 악악거리며 버티고 있지만 서두, 이번에는 중국이  미국처럼 젤로 먼저 박살 날 걸? 즉 미국의 인플레 수출로 중국의 자산 버블이 커질대로 커졌거든? 이게 터지는 날 중국은 1929년 미국의 참상은 “저리가라” 맛보게 될 것이란 말이지.  패전국인 독일에게 인정시정 두지 않고, 가혹한 전쟁 배상금을 오구 하니까. 독일은 쩐 막찍어 댈 수밖에. 그러다가 하이퍼 인플레이션 으로 바이마르 세력이 붕괴되고,  이틈을 타 세기의 악마 히틀러가 혜성같이 나타나 전 유럽을 초토화시켰자나!  가혹하게 배상금을 요구한 악랄의 대가를 철저히 치루고 말았자나. 이처럼 심한 불균형이 세계 대공황은 물론 인류의 비극까지 불러 오게 된단다.  지금 남유럽의 시태도 같은 맥락이란다. 독일 프랑스 등은 최대 흑자국, 기타는 모조리 적자국. 이런 자원 배분의 불균형은 반드시 대가를 치루게 된단다. 즉 유럽에서는 독일 프랑스 영국이 젤로 먼저 거덜덜 날 것이라는 뜻이지.   디커플링 같은 소리마라. 1929년 아날로그 시대에도 커플링 되어 전 세계가 거덜 났는데. 하물며 마우스 클릭 하나로 “돈” 이가 대기권을 光 속도보다 빠르게 날라 다니는 디지털 시대에 뭔 디커플링?   뭐라고? 당국자들 주둥이 말로는, 남유럽 시태는 우리 경제 미치는 영향은 디커플링 되어, 거의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함 두고 볼까나?  물론 남유럽 시태도 빚을 내어 빚을 틀어막는 삽질로 당분간은 버틸 수 있겠지. 그런데 빚으로 빚을 틀어막는 뻘짓 으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아마 내년 전반기 들어가면 일단 그리스 디폴트 선언으로 동시! 다발! 연쇄! 도미노!, 나라 부도시태가 밀어 닥칠 걸? 일개 은행에 불과한 리먼 은 점심 먹고 잔돈푼도 안 되는 어마어마한 충격이 올 것이란다.   국제 공조라는 것도 처음에는 비극적으로 다가와 심각히 얼굴을 마주대고 논의 하지만, 두 번 째부터는 완전 코미디 다 되어, “나 몰라” 하며 각자 살길 찾아 가게 된단다. 봐라, 지금 쥐 20회의에서 부터 슬슬 “너죽고 나살자” 씩으로 발톱을 팍팍 내밀고 있자나. 국제 공조를 외치던 일본도 그렇고,  이런 지경에, 막상 남유럽 나라 부도가 연쇄 도미노 식으로 터진다면?  안봐도 비디오 아닌가? 이른바 1929년 세계 대공황도 결국은  “보호무역 광화” 로서 다 같이 망하고 말았거든?  그럼 해외 의존도가 90% 넘는 울 나라는 어케 될 까나?  바로 국제 공조라는 허울좋은 미명이 깨지는 순간, 어느날 갑자기. 증권은 급속 대붕괴 시태를 맞게 될 것이란다. 1929년 공황 때는 느닷없이 단 2개월 만에 주식, 부동산이 90% 이상 박살 났었단다. 나는 노가다 왕초 출신이라 정교한, 세심한, 브드러운, 설득력 있는 글 솜씨는 없지만. 정글속에서 어슬렁 거리며 주가 지수 따먹기 하는 쟁이들 보면 한심하게 보인단다.  그러나 그 들과 달리, “부동산은 경제의 최종 종착역이 어디 일 것인가” 라는 길게 보는 눈이 있어야만 된단다. 즉 부동산은 길게 봐야 한단 말이지.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반드시 “잃어버린 10년” 세월이란 것을 필요로 하거든?  즉 10년 주기설! 앞으로는 글로벌 최후의 위기인 재정파탄이 오고 있으므로 증권은 절대 힘을 못 쓰게 된닷! 물방을 고문 받듯이 비실 거리다 어느 날 갑짜기! 와르르 되고 만단다. 고로 그날이 오면 주식 + 부동산= 쌍둥이 폭락 이라는 어마어마한 시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률 99.99% 란다.                      역시는 반복 되는 것. 이름하여 1929년 9월 “검은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