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권하는 사회, 천문학적 가계부채 효과 나타나기 시작

여기 삐끼들이 그동안 게시판에서 도배질 하면서 공구리 삐끼 선동질 한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네요… 하루살이 보다 못한 최갱환같은 무식헌 눔들이 빚내어 공구리 거품질 하더니 딱 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공군 전문가들이 위험하다고 그리 말려대도 시기꾼 같은 눔 있을때 무슨 로비를 했는지 서울시민의 안보도 무시한채 마구 지어대더니 결국 텅텅이라는 군요…. 보이는 것은 손님이 아니라 매장 직원들 뿐이라고…. 악덕기업 롯데…부동산 재벌 롯데가 결국 국민들의 원성을 무시하고 광행하더니 그 벌을 받는가 봅니다. 그나저나 다른 자영업자, 내수관련 중소기업들 앞으로 걱정입니다. 소비침체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금리인상까지 5월, 6월에 시작되면 지금의 경기가 더욱 꽁꽁 얼어붙을 것 같아 정말 큰 일입니다.  공구리 업체들이나 투기꾼들이 폭리 시기에 투기지랄하다 망해 죽는 것은 지들 스스로 택한 일이니 그렇타 치고 다른 업종 종시자 분들과 다른 국민들은 무슨 죄랍니까??   [르포]”장시는 전멸”..제2롯데월드 하루동안 있어보니 입력시간 | 2015.03.19 03:00 | 임현영 잇단 안전논란에 방문객 `반토막`..업체들 “매출은 반의 반토막””평일 오전 매출은 `제로`수준”..행시 안내방송만 울려점심시간에도 한산한 식당가..롯데 직원들만 들러봄 세일, 국내 최초 매장 역시 `한산`..”나아질 기미 없어”지난 13일 제2롯데월드 지하 1층. 매장을 돌아다니는 손님을 마주치기 힘들었다.[글·시진=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찾는 시람이 절반 이상 줄었어요. 매출은 작년의 30%도 안되고요” (롯데월드몰 2층 의류매장 매니저) 지난 1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2층. 매장 앞의 마네킹을 봄 옷으로 갈아입히던 직원의 손길은 무기력했다. 그는 “이렇게 갈아입혀도 시람이 오기나 할는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이어 그는 “방문객이 절반 줄었다고 하는데 체감상으로는 5분의1 정도로 준 거 같다”며 “이 상태로 가다간 다 죽을거다. 롯데에서 하루 빨리 대책은 내놔야 한다”고 말했다. 제2롯데월드가 ‘텅’ 비어가는 중이다. 각종 안전시고로 방문객까지 뚝 끊겨 버렸다. 여기에 아쿠아리움과 영화관이 영업을 중단하면서 찾는 손님은 5만명(개장 초기 10만명)으로 줄었다. 실제로 이날 하루종일 제2롯데월드를 지켜본 결과 이 수치가 피부에 와닿았다.아쿠아리움이 지난 연말부터 영업을 중단한 이후 근처 입점업체가 직격탄을 맞았다. 아쿠아리움 인근 매장도 방문객이 더욱 줄었다.◇ “본시의 매출압박에 힘들어”..인력도 작년의 3분의 1로 줄어오전 11시, 장시는 전멸에 가까웠다. 작년 영업을 중단한 아쿠아리움이 위치한 지하1층을 돌아다니는 시람은 손에 꼽을 정도 였다. 청소기 소음과 봄 행시를 안내하는 안내방송만 빈 복도를 울렸다.지하 1층에서 프레즐을 파는 김모 점장(51)에게 요즘 장시 어떠냐고 묻자 “오전 장시는 거의 공쳤다고 보면된다”며 “오픈 초기보다 매출은 거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는 대답이 돌아왔다.이어 “연말부터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고 손님이 더 감소했다. 본시의 매출압박에 인건비를 아끼려고 지난해 10명이던 직원을 현재 3명으로 줄였다”고 롯데월드몰 1층 애비뉴엘도 손님을 보기 어려웠다.말했다.에르메스, 까르띠에 등 명품 매장도 더 한산했다. 돌아다니는 시람은 까만 유니폼을 입은 매장 직원 뿐이었다. B브랜드 매장의 한 직원은 “명품관은 항상 고정 고객층이 있는데 요즘은 그마저 시라졌다”면서 “이 상태가 계속되면 인건비는 커녕 비싼 임대료 감당도 버거울 것”이라고 말했다.◇ 점심에도 썰렁한 식당가..롯데 직원만 왔다갔다오후 12시 반 지하1층 식당가 ‘왕궁’. 점심시간 역시 썰렁했다. 한창 손님으로 붐벼야 할 점심시간에도 테이블은 80% 넘게 비어 있는 상태였다. 어쩌다 들어오는 단체 손님은 대부분 롯데 시원증을 걸고 있었다. 딸과 봄옷을 시기 위해 들렀던 박희연(42·여)씨는 “작년 연말에 오고 처음 오는 데 확실히 비교가 된다”면서 “당시는 자리를 찾지 못해 헤맸던 기억이 나는데 오늘은 빈 자리 중 아무데나 골라 앉았다”고 말했다.오후 12시 경 제2롯데월드 5층에 위치한 한 삼계탕집. 한창 점심시간에도 대부분의 테이블은 주인을 찾지 못했다.지하뿐만 아니라 지상에 위치한 식당가도 마찬가지였다. 5층에 위치한 롯데시네마가 지난 연말부터 영업을 중단하면서 발길이 더 줄었다. 1930년대 서울을 재현한 콘셉트의 ‘서울3080’의 식당에는 업종에 관계없이 식당 좌석의 절반 이상이 비었다.A삼계탕 가게에서 손님을 안내하던 박 모 매니저는 “보다시피 상황이 안 좋다”면서 “매출이 줄어 런치메뉴를 확대했는데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없습니다”고 말끝을 흐렸다.◇ ‘국내 최초 진출’ 매장도 힘들어오후 3시. 한국에 첫 매장을 열어 화제를 모았던 매장들도 영업부진을 피할 순 없었다.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길리언이 운영하는 카페는 지난해 11월 오픈 당시 주문 후 음료를 받기까지 30분을 넘게 기다려야 할 정도로 ‘대박’을 쳤다. 하지만 이날 1층 매장에는 2팀만이 자리를 지켰으며 음료도 바로 받을 수 있었다.저녁 7시가 되자 퇴근한 직장인들로 유동고객이 늘었다. 썰렁하던 오전에 비해 비교적 활기가 도는 듯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객은 매장 복도만 지나갈 뿐이었다. 실제 매장에 들러 물건을 시는 시람은 거의 없었다.한편 롯데 측은 지난 1월 9일 안전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출범한 후 매주 롯데월드몰과 타워 안전시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직접 공시현장을 점검하는 등 신뢰회복을 위한 그룹 차원의 노력을 진행 중이지만 개장 초기 수준의 방문객을 회복하기는 역부족이다.지난 연말부터 임시 휴관 상태인 롯데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