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검 삼숭바이오 수사 인력보강

양승태 사법농단 사건 수사에 수사인력을 파견하는 바람에 수사 인력이 조금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이미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이재용 구속을 이끌었던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삼숭이 직접 분식회계를 싸지른 결정적 증거가 있으므로
박근혜 노동부가 개입한 삼숭전자 노조파괴 개짓거리보다 밝히기 쉬운 사건입니다.
행정 소송까지 한다고 설레발치는 삼숭은 이미 내놓을 카드가 썩은 재판부 밖에 없다는 것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특수부에서 밝힐 내용은

1. 제일모직-구.삼숭물산 합병 시 이재용의 제일모직의 지분가치를 높히려고 삼바 가치 부풀리기
(국민연금 채준규 미국 도주 중… 누구의 도움으로??)

2. 합병 당시 부풀린 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자본잠식의 위험이 있는 바이오젠 콜옵션을 숨기고 삼바 분식회계를 싸지른 혐의.

3. 적자연속으로 코스피에 상장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상장 규정을 개정해준 공모자 덕분에 부정상장한 의혹과 코스피200 편입 특혜.
(코스닥으로 가면 되었을텐데 셀트리온이 코스닥에서 1위였으므로
실적 개판인 삼바가 같은 코스닥에 상장하면 개잡주라는 것을 들키므로 코스피에 부정상장…
삼숭은 나스닥에서 불렀다고 기레기들을 동원해서 여론 조작을 시도하는데
당시 자본잠식 가능성이 있던 삼바를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은 애시당초 개소리)

4. 형편 없는 실적과 전망으로 개널리스트와 기레기를 동원해서 주가를 뻥튀겨 공모가의 4배까지 부풀렸는 주가 조작 의혹.
꼭 밝혀서 삼숭을 해체합시다.

삼숭의 분식회계 개짓거리와 주가조작 의혹을 반드시 처벌합시다.
불법 무차입공매도의 몸통이 누구인지도 연계해서 수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합니다.
셀트리온 호재에 폭락, 삼바는 개같은 소식으로 폭등… 그런날만 골라서 거래내역 디비보세요.

https://news.v.daum.net/v/20181203112520635
검찰, 삼바 수사인력 부족에 대검 연구관들 파견 방침
유선준 입력 2018.12.03. 11:25

검찰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 사건 수사와 관련, 인력난에 시달리자 대검찰청 소속 검찰연구관들을 파견키로 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현재 삼성바이오 관련 고발장 내용을 검토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조만간 수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특수부 가용인력이 양승태 사법부 사법농단 의혹 수사에 전원 투입된 만큼 삼성바이오 수사에 나설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대검은 이같은 상황을 인지, 향후 검찰연구관 3~4명을 파견해 삼성바이오 수사를 지원할 방침이다. 대검 관계자는 “특수2부 수사인력이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검찰연구관들을 파견해 수사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전했다.

과거 문무일 검찰총장은 사법농단 의혹 등 대형사건 수사팀에 검찰 인력이 다수 파견되면서 일손이 부족한 민생치안 관련 부서들이 생겼지만 검찰연구관들을 투입해 수사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앞서 최근 대검은 삼성바이오 수사에 검찰연구관인 김영철 부부장검사(45·사법연수원 33기)을 투입, 수사실무를 담당하는 팀장에 임명했다. 그는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와 함께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파견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검찰은 삼성바이오의 공시누락 및 분식회계 혐의의 사실여부와 삼성 총수 일가가 승계 작업을 위해 의도적으로 삼성물산·제일모직 평가가치를 왜곡했는지 등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검찰은 삼우종합건축사무소가 삼성그룹의 위장 계열사라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고발한 사건과 이 회장의 차명계좌 의혹 사건 등 다른 삼성 사건도 각각 배당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