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폭락의 이면 삼숭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주식 폭락 관련 뉴스가 연일 나오다가 오늘은 드디어 첫머리를 장식하는군요.
장 초반 매수세가 오후부터 매도세로 바뀐 후 심화되어 외인과 함께 개인들도 많이 매도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5천억원으로 뭔가를 해보겠다는 금융위원회 부원장 김용범의 얼굴을 봅니다. 종구는 어디가고?
언발에 오줌누기… 발은 꽁꽁 얼었는데 오줌 찔찔 흘리고 있는 격입니다.

이 모든 사단의 원인이 단지 미중 무역분쟁 등 외부의 요인으로만 돌리기는 어렵습니다.
지금의 주식 폭락장은 세계 폭락장 + 알파 만큼 대한민국에서만 더욱 심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의 이면에 무슨 사건이 걸려있습니까?

바로 삼숭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재감리 심의 문제입니다.
5월에 분식회계 통보를 했으면 벌써 분식회계 심의가 끝이나야 하건만
삼성만 들어갔다하면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재감리로 2달 20일을 시간을 끄네요. (총 6개월)

이런 폭락장을 연속으로 만들어놓고…
경제가  어려운 마당에 삼숭바이오로직스를 분식회계로 상장폐지하면 안 된다는 논리를 펼칠 것 같은데요.
이제 삼숭의 분식회계 악순환을 끝내야 합니다.

세계 최대의 분식회계 사건인 삼숭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는 주식을 하는 사람들도 관심이 없으면 잘 모릅니다.
하물며 일반 사람들이 알리가 있겠습니까?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모릅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밑에 최종구나 김동연 기재부 장관 말만 듣고 판단하면 사실을 알 수가 없겠지요?

공매도 최대 피해자인 셀트리온, 엘지디스플레이 등 여러 종목의 주주들은 물론
주식 투자자와 그 가족, 친척으로 치면 모두가 관련이 없다고 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문제입니다.

여러분! 주식 종목 게시판만이 아니라 알릴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알려야합니다.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트위터,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모든 곳에 알립시다.

10월 31일 삼숭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재감리 심의를 지켜보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주무른 죄값을 치루게 합시다!

대한민국 주식 시장을 살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