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구, 삼바와 MG손보 인수 금융농단으로 발끈

최종구가 발끈하다니…
금융위원회가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잣같은 일들이 참으로 많구먼유~~

점점 발끈할 일이 많아질텐데…
이제 그 끝이 다가오나요?

https://news.v.daum.net/v/20181121153633234
최종구 “삼바 가치평가 왜곡 미리 알았다” 보도에 발끈
강문순 입력 2018.11.21. 15:36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1일 “금융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치평가 방법이 왜곡됐다는 것을 미리 알았다”는 보도에 대해 “굉장히 악의적”이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 삼성물산 감리 여부는 삼성바이오 관련 법원 판단이 나온 뒤에나 검토할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하 생략 …

https://news.v.daum.net/v/20181011183504376
정무위 국감서 “MG손보 인수는 금융농단” 논란
김형섭 입력 2018.10.11. 18:35

추 의원은 “(새마을금고로) 매각 당시를 들여다보면 결국은 금융농단”이라며 “그 밑그림을 금융위가 깊숙이 개입해서 그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매각 당시 관여한 주요 인사들”이라며 2013년 당시 추경호 금융위 부위원장과 김주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씨 등을 거론했다. 추 의원은 추경호 전 부위원장과 김주현 전 사장이 행정고시 동기라는 점과 박지만씨와 김주현 전 사장이 고교도창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최 위원장은 격앙된 말투로 추 의원에게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시냐”며 “어떤 근거로 금융위가 농단에 관여했다고 그러냐. 근거를 말해달라”고 반발했다.

그는 “2013년 매각 당시 상황 정확히 모르겠지만 당시 보험사 인수 심사는 법령에 따라서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
이후에 부실 책임은 경영 그 자체가 잘못된 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최 위원장이 질의 도중 말을 끊으며 항의하던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고 최 위원장은 “끝까지 다 듣고 좀 더 차분하게 아닌 것은 아니라고 했어야 하는데 경솔하게 말씀드려서 죄송하다”며 물러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