ㅉㅉㅉㅉ………..북한에서 올리는 아고라 빨갱이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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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前 통전부 요원 (대남부서) 장진성
“北, ‘인터넷침투연락소’ 통해 南사회 친북반미 정서 유포”
북한의 인권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의 저자인 탈북장진성 시인이
최근 “북한이 남한의 주민등록증 30만개를 확보해 ‘댓글심리전’을 펼치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내놓았다.
<북한 또는 북한 추종세력 댓글 심리전>
1990년대 북한 경제난의 참상을 담은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를 펴낸 탈북시인 장진성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 ‘통전부 26연락소’는 ‘구국의 소리’ 방송을 통해 운동권 가요를 침투시켰다.
내가 나오기 직전 ‘인터넷침투 연락소’로 변경됐고 남한 주민등록증 30만 개를 확보해 ‘댓글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고 증언했다.
북한이 해킹 등을 통해 확보한 한국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각종 웹사이트에 가입한 뒤
한국 정부를 비방하는 댓글을 올리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 그래서 아구라와 인터넷에 개정일 찬양 옹호,
625를 미국의장난이라 북침이라 개소리하며
반정부 투쟁 선동질하는 놈들이 수드륵 헌게“ 이해가 되는구마 잉
친북 종북빨갱이 시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