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교안 지지율 올라간다……..

.
.

종북좌파 정당 의원들(140명)의 18%(26명, 22명은 민통당, 4명은 통진당)가 국가보안법 및 반공법 위반자들이고, 反국가단체, 利敵단체 출신 국회의원이 19명이나 되는국회가 난장판이 되지 않는다면 이것도 하나의 기적일 것이다.
아래 22명의 국회의원(19명)과 정당인들은 反국가단체 및 利敵단체
(김일성추종세력) 등에 가담하였던 이들이다. 최기영, 강종헌은
간첩으로 복역한 인물이다.
이들을 연대별로 분류하면 반세기에 걸친다. 종북좌익 조직과 인맥의 끈질긴 흐름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에 대한 충성을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는 한 反국가적-反헌법적 성향을 갖고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서독 같았으면 이런 이들은 출마는커녕 공직자가 될 수 없다. 이렇게 위험한 인물들을 이렇게 많이 당선시켜
국회에 들어가도록 허용한 나라는
국가적 자살을 선택하였다는 평을 들어도 할 말이 없다.
19代 국회가 난장판이 되는 것을 막는 방법은 국민들의 각성과 감시, 그리고 북한정권 무너뜨리기이다.

▲1960년대 사건: 북한지하당인 통일혁명당 사건 연루자 한명숙(민주당 의원)
▲1970년대 사건: 좌익혁명 조직인 남조선민족해방준비위원회(남민전) 사건 연루자 이학영(민주당 의원), 이재오(새누리당 의원). 재일교포 간첩 사건主犯 강종헌(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1980년대 사건: 利敵단체 三民鬪委(삼민투위) 연루자 오병윤(진보당 의원), 강기정·김경협(민주당 의원). 反국가단체 CA그룹 사건 연루 민병두(민주당 의원). 利敵단체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출신: 김태년, 박홍근, 이인영, 임수경, 오영식, 우상호, 정청래, 최재성(민주당 의원). 김일성 추종 주사파 계열 利敵단체인 구국학생연맹(구학연) 출신 김기식(민주당 의원)

▲1990년대 사건: 反국가단체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사건 연루자 이석기(진보당 의원).反국가단체 남한사회주의자노동자동맹(사노맹) 사건 연루자 은수미(민주당 의원). 利敵단체
한총련 출신 황선(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2000년대 사건: 利敵단체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출신 김재연(진보당 의원). 일심회 사건 간첩 출신 최기영(진보당 정책기획실장), 일심회 사건 핵심 포섭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