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자본=신용=부채에 대해서

칼맑스의 “잉여가치설”에 따르면 생산에서 월급 ,원자재비, 감가상가비를 제외한 나머지인 “이윤”을 잉여가치라고 하죠. 잉여가치를 “자본”이라고 부르기도 하죠.”잉여가치”의 증가를 우리는 “경제성장”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채는 생산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은행”등의 금융에서 만들어내는 “가공자본”(架空자본)이라는 것이죠. ‘가공자본”은 “이자수입”을 목적으로 만들어 지는것이죠. 월급으로 부족한 소비를 “부채”로 소비를 하죠.투자도 자기의 계정으로 하지 않고 “부채”로 하게 되죠.이렇게 실질적인 소비를 넘어서게 하는 힘을 가진 “가공 자본”!그런데 이 “가공 자본”이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가공자본이 이자수입을 목적으로 팽창시키면 그 목적지는?”이자의 지불 한계”가 그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경제성장률은 이 “가공자본의 성장률”이 되어 버렸죠.즉 부채의 증가율이 경제성장률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경제학적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어려움으로 생략하고… 예를 들면,가계부채 2000조는 “가공자본”이죠.은행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이 가공자본이 지금 엄청 나게 팽창해 있죠. 가계부채만이 아니죠.세계적으로 부채는 어마 어마 한 것입니다. 이 부채는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 곳 까지 증가합니다. 그렇다면 “이자”는 어디에서 발생하는가?산업생산이죠. 한국의 중소기업의 3분의 1이 이자를 갚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담보대출자들도 이자를 갚지 못해서 급매물과 경매로 주택을 처리하고 있죠. 미국의 재정적자….재정절벽일본의 재정적자 상황유럽의 재정위기…..이러한 재정위기가 “위기”인 것은 “이자”를 지불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가공자본의 무한팽창”은 “우주대폭발”로 그 끝을 맞이해야 하겠죠. 지금까지의 세계 경제는 “가공자본”=부채가 이끌어 왔죠. 부채는 어떠한 형태로든 “소비”이며 소비는 “생산”이죠. 부채의 위기는 소비의 위기이고 동시에 “생산의 위기”입니다. 금융이 실물을 이끌어 왔죠.그러나 더 이상 금융(금을 융통하는 조직=돈을 융통하는 조직)이 금융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실물 경제도 자기 자리로 되돌아 가야 되겠지요! 금융시스템의 붕괴가 아니라 숫자체계의 붕괴= 우주 대폭발이겠죠! “가공자본”이라는 것은 “관념적 자본”입니다.우리의 관념속에서 계속 팽창한 자본이죠. ……………………………………….잉여가치 [surplus value, 剩餘價値]경제학 | 브리태니커 자본주의 체제의 불안정성을 설명하기 위한 마르크스 경제학의 개념. 데이비드 리카도의 노동가치 이론에 집착한 마르크스는 인간의 노동이 경제적 가치의 근원이라고 주장했다. 자본가는 노동자가 생산한 가치보다도 적게 노동자에게 임금을 지불하는데, 일반적으로 자본가가 지불하는 임금수준은 노동자가 생존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이다. 마르크스 이론에 따르면 이러한 보상은 노동자의 총노동가치의 일부분일 뿐이며, 노동자가 겨우 생존을 유지할 정도에 해당한다. 이때 나머지 부분이 ‘잉여노동’이고, 그 잉여노동이 생산한 가치가 ‘잉여가치’이다. 마르크스는 자본가가 이윤을 남기기 위해 이 잉여가치를 전유함으로써 노동자를 착취한다고 주장한다. *잉여가치는 이윤이고 이윤이 자본이죠.우리가 생활하는 사회를 “자본주의 사회”라고 합니다.즉 자본을 생산하기 위한 사회이죠.잉여가치를 생산하기 위한 사회이윤을 생산하기 위한 사회(기업의 목적이 이윤의 최대화) 잉여가치라는 것을 쉽게 설명하면,우리 사회가 소비할 수 있는 것이 100개이고 생산능력은 150개일때나머지 50개를 화폐로 계산하면 잉여가치가 되고 이것을 생산물의 수로 계산하면 잉여생산물이라고 하는 것이죠.”잉여”라는 것은 “남은 것”이라는 의미이죠. 다시 설명하면,우리는 “잉여가치”를 생산하기 위해서 경제활동을 하게 됩니다.그러면 당연히 자국의 시장으로는 “잉여가치’를 실현할 수가 없습니다.자국 내에서 잉여가치를 “생산”하고 타국에서 잉여가치를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이렇게 되면 당연히 “세계 시장 형성과 자유무역은 필연”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여기에서 “잉여가치의 한계”가 발생하게 되죠.세계 시장이 형성되어 버리면 더 이상 “잉여가치의 실현의 장”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세계 시장에서 기업들은 혈투를 버려야 하고…점점 독점을 형성할 수 밖에 없게 되죠. 또 하나 “잉여가치”를 실현시키는 방법이 있죠.가공자본을 증대 시키는 것입니다.가공자본=신용=부채이죠.소비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은행 또는 금융업이 발전 할 수밖에 없죠.금융공학으로 엄청나게 증가한 “신용”=부채”=”가공자본”…은 “이자 수입”을 목적으로 하죠. 하나 더 추가하면,10명의 100개의 생산물을 생산했는데, 생산력의 발전으로 5명이 100개를 생산할 수 있다면, 필요가 없어진 5명은 비생산직으로 이동시켜서 소비를 유도하면 됩니다. 생산물의 포함되어 있는 가치은 하락하지만, 화폐로 표현되는 가격은 일정 할 수가 있죠.생산력의 발전은 생산물의 가치를 하락시키지만, 화폐의 양을 증대시켜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거나, 상승시키는 방법을 “통화주의’라고 하죠….산업구조를 생산직에서 비생산직 중심으로 이동시킬때 필요한 방법입니다.생산물의 양의 증대에 조응하는 화폐의 양의 증대(생산직에서 비생산직으로 산업인구를 이동시키는 방법)  자본의 감소=잉여가치의 감소=이윤의 감소를 만회하기 위해서 가공자본의 증대(=신용의 증대=부채의 증대)로 이어지게 되죠. 생산이 중국등으로 집중되면서 선진국들 자국내에서의 잉여가치는 하락하게 되고,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신용을 증대 시켜 왔던 것입니다. 엄청나게 증대한 “가공자본”이 가공자본의 시작이 이자수입이면 그 끝은 이자 지출 한계이겠죠. 가공자본은 계속해서 실질 자본에서 가공자본을 팽창시킨 댓가로 이자수입을 얻어 왔었죠. 가공자본이 자본을 실현시켜 왔습니다.이제는 가공자본이 더 이상 팽창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이자 지불의 한계)가공자본은 어떻게 될까요?관념속의 자본인 가공자본의 결말은?그렇다면 가공자본으로 실현시켜온 “자본’도 그 결말을 맞이 할 수밖에 없게 되겠죠. 本來대로 돌아가야죠!…………………………………………………. 관념이 현실을 이끌까요?현실이 관념을 이끌까요?주관이 객관을 창조할까요?객관이 주관을 형성시킬까요?전자이면 “이성주의”후자이면 “유물주의”가 되겠죠.나의 관념은 자연을 초월한 것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 하죠.자연의 운동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나의 사유입니다.그렇기에 우리는 “자연을 인식하고 역사를 추상”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숫자로 표현하면!관념이 현실을 이끌면…이성주의는 “13”=M현실이 관념을 이끌면…자연주의는 “12”=O 나의 사유가 자연을 초월해 있는지?나의 사유가 자연의 운동과 함께 하고 있는지? 숫자체계는 이성주의입니다.달러본위제도는 미국 FRB라는 민간은행이 달러를 발행하고 모든 국가의 중앙은행이 달러에 맞추어 자국의 통화를 조절하고,…은행들의 대장이죠.FRB라는 민간은행이 세계의 통화를 조절하고 있죠.민간은행이면 당연히 “주주”가 있을 것이고?이 “주주”를 추적하면 “음모론”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죠.세상은 인간들의 조직으로 움직이죠.이 조직들은 “이념”이 있죠.”세계단일정부” “그림자 정부”….세계통합 또는 세계 제패….누구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프리메이슨”임은 분명합니다.이들이 누구이냐이죠!…………………………………………이성을 넘어 자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