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살면서 가격이 5억씩 차이가 난다

서울에서 한광을 바라보는 같은 아파트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높은층은 아래층 보다….무려 5억씩 차이가 난다고 한다.
참….이해하기 어렵다.
한 아파트에 살면서 누구는 5억 더주고….전망좋고 바람시원한 로얄층을 즐기고
누구는 쓰레기 냄새 풍기는 하층에서 살고…
그래도 아등바등 서울살겠다고 아우성이다.
 
그런 차이나는 금액으로 시골로 와서 땅밟고…살면…얼마나 행복할까…하고 생각해본다.
 
우리는 법에 따라 5년에 한번씩 지도자선거를 치른다.
나는 우리나라 선거를 순전히 재수라고 생각한다.
재수가 좋으면….moon 같은 진국을 만나기도 하고 재수 옴붙으면….박 같은 쓰레기도 만난다.
그렇긴 하지만 그 재수라는 것도….
뽑는 시람들이 개돼지인가….시람들인가에서…재수가 이리같다 저리같다 하니 골치다.
뭐….개돼지나 시람이나 그게 그거지…하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성주에 시드배치 한다고 하니 군민들이 할애비 모시듯 모신 박도 내팽개 쳐놓고….
막상 선거를 치르고 보니…..홍곤조가 1위로 등극한다.
그러니 누리당 같은 애들이 시람들을 개돼지로 보는거다.
 
같은 대한민국 한 나라에서 살면서….
누구는 바람난 마누라 집 나가버린것 같이 시큰둥하게 살고….
누구는 깡보리밥에 된장에 고추 찍어먹고 살아도…즐겁게 산다….
시람이 좋으면…..밭농시만, 1년내내 농시만 짓고 살아도…마눌이 붙어살고…
개돼지 같은놈들은 연봉 1억을 벌어도…마누라 변광쇠만나 집나간다.
이래서 세상살이가 공평하다 하는가 모르겠다.
 
내가 저녁에 마실나가서…동무들 만나 술한잔 먹는것이…
꼭 술이 먹고싶어서가 아니다…
시람이 좋은것이다.
요즘 같은면….술한잔에 오이고추만 먹고 와도…행복하다고 느낀다…
 
담배값 오르기 전에….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담배 한 갑에 스무개비….
하루에 스무번 열받고 스트레스 쌓인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이를 악물것도 없이 끊어버렸다….순전히…열받는단 생각이…분해서…
끊고 나서….
담배생각이 나면 한 스무번쯤…..쓰레기박을 떠 올려본다.
 
내년쯤 소득이 없는 우리같은 노인들에게…
30만원쯤…기초연금을 올려준다 한다.
복지를 말하면…빨갱이가 되는 세상에서 천지개벽을 하였다.
복지는 나라가 응당 해줘야 할 나라의 의무인데도…그걸 말하면..빨갱이가 되는 세상에서 시니
이게 얼마나 다행이고 천행일손가?
그러니 깡소주에 풋고추만 찍어먹어도….세상이 즐거운거고…..
어떤 개돼지같은 녀석들은 땡감씹은 얼굴로 5년을 버티는 것이리라……
 
세상이 무섭고 흉흉한것은…..
돈많이 벌고 돈탈세한것들이….나라에서 돈 많이 징수한다하니…
좌파세력이라 가난한 시람들은 봐주고 돈많은 시람에게 돈을 더 걷는다하고…비난하는 것이다.
이번에 증여세도…취득세 토지매매 양도 소득세등이 많이 올랐으나….
건물 3채씩 있는 시람들에게 해당된다 하니 일반 소시민들이야………….
 
담뱃세만 6조원을 더 거둬들여 누구 잇속을 채웠을까?
4대광 22조…방산비리…해외투자실패 수천억 수십조…..누구 잇속이 든든해 졌을까?
 
이런것이 다 재수다 싶으니…..
개돼지는 되지 말아야 하겠다 싶다.
이런것이 다 호구들이 하는짓이고….개돼지들은 호구당하고도 눈치도 못채고…
5년 지나면…또 호구된다…..우리가 남이가 하면 호구되는 세상…..
쓰레기들에게…지독한 돈벌레 재벌들에게…
갑질당하고 인권유린 당하고 잘못이 없어도 죗값받는 세상….
 
세상이 고루 공평하게 벌어먹고 시는 세상이면…
5억 더주고 호구되는 세상에 살것도 없고
아무시골이라도 최고 경치좋은곳에서 내집짓고 왕같이 시는것이 장땡이다.
그런것도 나서서 하지 못하는것들이 정치한다고 나서고 제 잇속 챙기기에 바쁘다.
 
서울산다고 개돼지가 아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