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같이비차쥐를잡아숨을자리가없다. 바른길마음만대유전끝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무거운 짐 지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 많은 나무 바람이 잘 날이 없는 그러니 어쩌겠습니까? 자식일 때는 그저 반항하고 불효했던 과거를 모든 자식들은 부모가 되어봐야 또한 그 자식으로 인해서 겨우 철이 드는 것을 어렵고 힘이들때 일수록 중심을 잃지 마시고 멀리 보는 안목으로 풀어야만 하는 절실한 노력이 필요할 때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年 7月 17日 (음력 5月 30日) 하늘위의 나라 왕님, 하늘위의 임금님, 지하세계 대통령, 조화세계 헌병사령관, 하늘위의 나라왕님 지하세계 대통령께서는 지하세계 문을 열어 조상을 처리 하는 것이 저승정치다. 선대후대 조상을 편케 하고 일신건강 시켜주고 재물포원 갚아주고 자궁(자식)성불(성공)시켜주는데 바른길 바른 마음 만대유전 끝이 있다. 하늘위의 임금님 조화세계 헌병사령관 조화세계 문을 열어 백성들의 몸에 내재한 악신들을 처벌하시는 법이다. 하늘에서 뿌려 지하에 받아드리는데 사람이나 짐승이나 신이나 죄는 죄대로 죽는 길 변소길 죄지은 길은 대신갈수가 없다. 지구 안에 거울 하늘에서 지하세계에서 거울같이 비차서 쥐를 잡아 숨을 자리가 없다. 156(세계)개국 503가지“도”(종교숫자)구법으로 물러나고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 속에 감긴 것 가지각색으로 모든 살(악귀,욕심) 나쁜 악신 전부다 빼서 건강을 시켜서 하늘에는 복을 지하에는 식록을 조화세계에서는 운을 주고 104성탑은 목마른 자 물을 주고 배고픈 자 밥을 주고 병든 자 약을 준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