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세상에알아들을사람천지없구나. 닥아오는길몰라안타깝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박근혜 대통령, 2015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참석! ‘창의와 혁신으로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정보화 혁명을 선도해서 산업수준을 한 단계 높인 우리나라가 이러한 초연결 디지털 혁명에서도 한 발 앞서나가 향후 30년의 경제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부가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 앞으로 우리 경제 재도약을 위해 주출돌이 되어줄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두 분야의 발전으로 창조경제를 구축하고 경제부흥을 이루어, 국민행복의 새 시대가 활짝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월 5일(음력 11월 30일) 새벽기도 시 하늘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법을 따라 정한다. 하늘님이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를 빌릴적에 답답고 가슴아파서 숨통이차서 말이 안나온다. 깨달라주고 깨쳐주어도 깨칠줄 모르고 너무나 축구바보같은 깨달으지 못하는 언변도 기억력도 없는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손을잡고 해보니 더 답답은 일이많다. 남보다 뛰어나면 그렇게 시퍼 여기지는 안하지 시키는것은 복종은 하건마는 똑똑하고 학력이라도 있는 사람 그 신부(인내)못하고 바로 잘리니 할수 없다. 답답하다 청년들아 어찌하여 이일을 이끌어 백성들을 살려나가지 차례차례 하고보면 되기는 되건마는 시가때가 일보일촉이 바쁘다. 별나고도 별난 먹을것 없고 실업자 되고 춥기는 춥고 병은 짙어오고 길잃고 헤매는 그자들 신문에 낼라니 멀고도 먼길 추운겨울 교통비 없어 찾아갈길 못 찾는다. 방송국에 나고보면 있는 사람 살아나지만 없는 그자는 교통비 없어 찾아갈 길이 없다. 하루이틀 끝나는게 아니고 재물잃고 목숨잃는 저백성들 어떻게해서 구해낼고 알아도 들어도 깨달으지 못하니 듣는 백성은 선웃음만 치고 아는백성은 미쳤다 소리만하고 닥아오는 길 몰라보고 비웃고만 있다 쳐다보니 안타깝다. 몸덩이는 내일 어떨지 모르는 저 백성들이 알려주니 깨닫지 못하고 거짓말 이세상에 알아들을 사람이 천지 없구나. 백성들아 정신채려 두손합심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찾으면 모든것이 해결 살길을 대한길을 자궁(자식)성불(성공) 끝이있는 길이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