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3대 미스테리 – 밀양 노인 감싸지 마십시요.

난 요즘 외려 저런 액션 노인들이 싫타. 정말 밀양에 저 노인네, 저들이 더 싫더라고.
 
님 부탁합니다. 남 좋은 글 남겨 남 좋은 일만 해주는 이런 글 내리시죠. 경상도는 답이 없습니다.
 
진보 멘붕 만드는 경상도 3동네
 
1, 김해시민- 한때,기시에- 봉화마을쪽에는 애도의 물결
                  “”그럼 뭐해, 선거때마다 새누리판인데. 겉과 속이 틀린 경상도민.””
                   좀만 나와 진영읍만 가도 박근혜 찍자고 입맞춤
                  “옳타 결혼도 안하고 혼자 나라를 위해 살기 쉽나, 가 찍어 줄끼라…”    ㅎㅎㅎㅎ답없슴.
 
2, 울산시민 -매계절 춘투 추투 기시에 –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실시 철회 교섭중 – 민노당 지도자 방문
                  “”그럼 뭐해, 선거때마다 새누리판 특히 정몽준이 판인데 그래도 지들 먹여 살린다고
                    공과시를 구분 못하는 XX같은 울산시민””    현차나 현중 시원들과 그 가족들만 민노당찍어도
                    몇십만표!!! 민노당이 잡을거다!! 근데요 현실은 몇만표는 꿈이며 민노당에 몇백표가 고작이더군요.
                    지들 아쉬울땐 민노당, 선거는 새눌당, 이런~ 미~취어~버리겠네…답답함…
                    항상 민노당만 멘붕~멘붕~
 
3, 밀양시민 -이전 대통선거 이전에 기시에 종종- 밀양 송전탑 쟁점으로 선거결과 흥미
                     – 이후 야당 지도자 지원방문
                  “”그럼 뭐해 몇년전부터 말이 많았는데 결국 박근혜를 그리도 다수가 찍어주는 기이 현상이
                    이해 안갈 것이다. 그리고 현재 그 노인들이 쑈하시고 계시는 거구요.
                    겉과 속이 너무 틀린 밀양시민 특히 경상도인.”
 
종합, 속지마라. 그래봐야 “우리가 남이가”… 다.
 
저요. 울산 북구 시민에 한시람으로
25년을 현대노조동네인 울산에 변화를 연구한 나로서는 희망없습니다고 본다.
님은 “그래도 서서히 바뀌겠죠” 라고 답변하실지도… ㅎㅎㅎ 근데요.
25년동안 저도 매해 선거때면 희망을 걸었지만 실망만 반복했습니다.
긍정모드 접으시는게 맘 편하실 겁니다.
 
ㅎㅎ 님 생각데로 저들이 인권탄압 당했다고 과연 생각할까요??
또 선거때면 그래도 여기 시람 도와줘야지… 란 X같은 의식이 있는 것들이죠.
 
어느정도 지성인인 현차나 현중시원과 가족들도 25년간 안바뀌는데
글쎄 저들보다 더 고지식한 노인네들이 바뀔까요. 포기하십시요.
 
오히려 지들 위해 싸워주는 진보가 X되는 거죠. 힘빠지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