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수지 흑자…

흑자.. 일단 흑자라 해서 좋을수도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쭉 경상수지 흑라면
불황형 흑자라고 봐야지..
 
한국은 수출 주도형일수 밖에 없는데..
주로 수출에 의존하는 나라가 중국, 미국, 유럽, 일본일텐데…
그럼 차이나 메리카가 깨진지 꽤 되었고…
미국은 소비 빙하기와 자국 보호 정책으로 간지 꽤 되었을 텐데..
이것이 앞으로 몇년을 더가냐인데..
미국의 경기를 매우 긍정적으로 본다 하더라도 2025년까지
라 보아도 과언이 아닐텐데..
그럼 앞으로 8년정도는 어쩄건 미국은 계속 소비 빙하기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는 뜻.. 
그리고 미국 베이비 부머 세대들.. 
즉 이들이 부러울것 없이 자라면서 미친듯이 소비를 하며
부채 주도 성장의 역할을 했을 텐데..
이들이 공황 이후 이들이 소비하는 것도 쉽지 않고
나이대로 50대 중반을 향해 달려 갈텐데..
퇴직 준비하는 것도 쉽지 않지..
 
다름 중국은 생산… 즉 세계의 공장이었을텐데..
한창 미국이 빚을 자산으로 포장한 달러를
수출하면서 중국이 생산한것을 막대하게 수입을 하며 세계의 경제
성장의 중요 역할을 해왔다 하더라도 과언은 아니지..
그러나 이것이 멈추었으니…
자본주의에서 모순….
중국이 더이상 생산을 하지 못한다면..
중국도 심히 양극화와 함께 노동자의 빈곤화로 돌아갈수도 있지..
중국도 문제는 회계 분식… 며느리도 모르지..
그리고 부족이 50개가 넘으니 이들을 통합하는 것도 쉽지 않고 ‘
또 언어도 통하지 않는 부분도 있고..
만약 양극화로 중국 노동자들의 의식의 성장으로
총파업과 혁명의 위협도 배제 할수는 없겠지…
 
유럽은… 유럽도 참 재미있게…
미국과 똑같이 베이비 부머 세대가
겹치게 되지..
만약에 이 베이비 부머 세대가 겹치면..
유럽도 당연히 소비 빙하기에 들어 갔을 것이고..
자국 보호로 들어갈수 밖에 없지…
특히 남유럽은  부채 주도형 성장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 일테고..
그나마 독일이 제조 생산의 담당을 맡으며 안정적이게 성장을 해왔겠지만.
즉 유럽의 통합은… 독일에게는 매우 유리한 부분이었을지도 모르지..
일단 독일은 마르크를 버리고 유로를 얻고 또한 지속적 제조, 생산의
경쟁에 우위를 가지며 꾸준한 상승을 유지해왔으니..
독일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들은 꽤 소비 빙하기일수 밖에 없을듯.,,
 
일본.. 누구나 알고 있을듯 하고..
 
 
간단히
지금 이들에게 둘러 쌓여 있는 수출 주도형.. 한국..
경상수지 흑자… 장기적으로 보면 그리 반길일만은 아니겠지..
 
그 외 내수도 시간이 지날수록 매우 좋지 않아.. 일단 이것은 생략하고..
 
현재 겉보기 현상에 집중을 하기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