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에서 변증법 단순이해하기

경제에서 변증법은?
시장 vs 나라(정부)
 
부르주아 경제학은 “시장만능주의”이다.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대표적이다.
시장에서 자유로운 경쟁(시적 이익을 위해서 자유롭게 경쟁)을 하면 보이지 않은 손에 이끌려서 조화를 이룬다는 이론이다.
 
아담스미스의 가치이론은 “노동가치설”이다.
칼맑스의 가치이론은 여기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엄격하게 말하면 “중농주의”(케네의 [경제표])에서 노동가치설이 움트고 있었다.
 
노동가치설에 반하는 가치이론이 “한계효용설”이다.
“신고전파”로 불리운다.
 
경제학에서 대립하는 두 경향은 “가치이론”에서 출발한다.
가치이론은 노동가치설에서 출발해서 한계효용으로 이동해 간다.
…금본위제도–>달러본위제도–>노동시간본위제도.
이것이 “가치이론’의 변증법적 진행이다.
 
지금은 달러본위제도이다.
이것의 다음 단계가 “노동시간본위제도”가 된다는 것이다.
노동가치설–>한계효용설–>노동가치설
 
가치이론에 대해서는 많이 언급했다.
 
가치이론의 대립에서 시장 vs 정부의 대립이 나타나는 것이다.
가격이론이다.
가격이 시장에서 결정되는가?
가격이 생산에서 결정되는가?
 
가격이 시장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시장의 자유를 주장하는 것이 부르주아 경제학
가격이 생산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가격을 계획한다는 것이 소련식 계획경제이다.
소련식 계획경제는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은 부를 집중시켜서 공황등을 유발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칼맑스의 이론을 잘 접목했다.
칼맑스의 노동가치설과 잉여가치설
노동가치설은 가격의 문제이고,
잉여가치설은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의한 이윤의 추구를 설명한 것이다.
 
노동가치설과 잉여가치설의 짝이다.
잉여가치설을 잘 못 이해해서 시장에서의 경쟁을 없앤다는 이론의 발전해 버린 것이다.
소련식 시회주의(나라독점자본주의)는 시장에서의 경쟁이 시라져 버린 것이다.
 
자본주의(자유진영,여기서 자유는 자유경쟁과 가격이론)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방편.
시장은 만능이 아니다.
시장에는 모순이 있다.
시장의 모순(부의 집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
자본주의의 모순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가는 시상가들을 시회민주주의자들이라고 한다.
 
소련의 볼세비티와 맨세비키가 있었다.
볼세비키는 혁명파
맨세비키는 시회민주주의
 
유럽의 공산주의자들은 볼세비키보다는 멘세비키..즉 시회민주주의자들이 앞도적으로 많았다.
지금도 유럽은 시회민주주의이다.
 
자본주의(시장)을 유지하면서 그 모순을 극복해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시장의 모순을 극복은 정부의 시장개입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복지나라는 시회민주주의의 완성된 형태의 나라체제인 것이다.
복지나라는 금융독점자본주의를 긍정하면서 부를 재분배하는 것이다.
 
자본주의의 모순은!
부의 집중현상
부의 집중현상은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의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에 의한 것이다.
 
시회주의(소련으로 대표되는 나라독점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모순을 점진적으로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극복하기 위해서 생산수단의 시적유를 철폐하고 시장을 없애 버린 것이다.
시장의 역할은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시람들의 “심리”(욕구)는 시라져 버린 것이다.
 
시회민주주의는 자본주의의 모순은 부의 집중현상을 정부가 나서서 부를 재분배해 가는 정책을 추구해 온 것이다.
여기에 케인즈 정책등이 더해져 왔던 것이다.
케인즈 정책도 빨갱이 정책이라고 부르주아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아 왔다.
나라가 시장에 개입한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케인즈 정책은 이윤과 가계의 소득이 은행에 있어면 그 만큼 소비가 줄어들게 된다.
시장이 소비를 하지 않으면 생산도 부진해져서 경기가 하락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은행에 있는 돈을 이자를 지불(국채발행)해서 대신 시용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못하거나 하면 정부가 빚을 내어서 대신 투자(soc시업)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금리를 내리는 정책을 통해서 저측을 줄이고 소비를 늘리게 하는 방법등이 있다.
 
이렇게 시장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부르주아 경제학은 시장의 만능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생산——–>소비
생산과 소비 중간에 “측장”(저측)이 생기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 것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은행”에서 “금융”으로 발전해 온 것이다.
금융의 자유로운 발전이 “신자유주의”이다.
 
측척되는 돈을 운영하는 것이 “금융”의 역할이다.
측척되는 돈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집중된 형태로…
 
모든 시람들이 부를 측척(저측)을 한다면 좋은 것이다.
그런데 소수의 대기업들만이 부를 측척해가고 이것을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금융의 운영의 방법이 때로는 “버블”도 조장하기도 한다.
미국의 경우를 잘 봐라..
금융이 버블을 조장하고, 정부가 국민의 돈으로 극복했다.
금융의 손해본 것이 없습니다는 것이다.
 
시장 vs 정부
시장이 앞도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의 중심에는 금융이 있다.
금융을 누가 운영하는가?
FRB(미국의 중앙은행이 아닌 시설은행)가 세계의 기측통화를 창조하고 있다.
FRB를 중심으로 하는 금융. 금융을 움직이는 세력들이 세계를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다.
……………………………………………………………..
쉽게 쓴다는 것이 또 길어지고, 어렵게 되었다.
 
자본주의의 모순은?
부의 측장이고, 집중이다.
부의 측장은 케인즈 정책으로 해결해 왔던 것이고,(이것은 한계에 와 있다)
부의 집중은 정부의 재분배정책인 복지정책으로 유럽등에서는 행해져 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종착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중국이 엄청난 속도로 부를 측장하고 집중해 오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지배자인 금융은 중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
결론은!
시장 VS 정부
이 둘의 합이다.
合이 금융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종착점이다.
 
세계단일정부는 금융의 종속을 의미하고, 금융이 시장을 조작한다는 것이다.
시장을 조작한다는 것은 “시장가격”을 조장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부의 형태는 세계단일정부로서 복지나라를 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최종 목표로 하고 있는 신세계이다.
 
시장VS정부
이것의 合이 國家이다.
 
가격은 생산에서 창출되고, 시장에서 실현된다.
시장에서 경쟁은 있지만, 그 경쟁을 직시하면서 산업구조를 의식적으로 조정해 가는 것이다.
계획과 시장의 조화이다.
 
가치이론은 노동가치설 VS 한계효용설
노동가치설=생산에서 가치가 창출되고 시장에서 실현된다는 것
한계효용설=시장에서의 경경(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된다는 것.
 
노동가치설은 구체적인 노동이 먼저이고,
한계효용설은 돈(가격)이 먼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가치이론과 한계효용의 合은 이미 설명되었다.
 
정부와 시장의 合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국제금융자본 家들도 정부와 시장의 合을 추구하는 복지나라를 지향한다.
그러나 가치이론에서 한계효용설에 뿌리를 두고 있고, 가격을 금융이 결정해 간다는 것이다.
 
금융이 자본이 되어 있다.
자본의 인격체인 자본가들이 문제가 아니고, 금융이 문제라는 것이다.
21세기에서는 금융이 자본이다.
피케티의 자본증가률? 자본이득률? 은 금융증가률 또는 금융이득률로 이해해도 무관하다는 것이다.
 
생산수단의 시적소유는 금융으로 통합된다는 것이다.
금융이 시장의 가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정부는 금융으로부터 일정한 부분을 돈으로 얻어서 재분배하는 형태가 되는 것이다.
 
정부의 돈은 국민의 돈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고 금융으로부터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금융독점자본주의의 완성을 위해서 그들은 진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진격에 對立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금융독점자본주의는 노예제도의 완성이 된다.
부가 소수자에게 집중되어서 운연되고 정부는 허수아비에 불과하게 된다는 것이다.
…………………………………………………………………………..
시장 VS 정부
合= 금융
 
정부 VS 시장
合=國家
 
복지나라의 완성을 향해가 달려가지만 복지나라라는 보편적 나라형태의 뒤에는 금융이라는 독점된 부와 그것을 운영하는 세계의 지식집단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금융을 없애버리고, 새로운 형태의 경제체제와 시스템을 구성하려고 하는 것이 國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