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비 정말 문제 많다.~~~~~~~~~~~~~`

경조시비 문제 있다.


친,인척간과 친구와의 경조시는
부조를 하면 언젠가는 다시 받는다.


그런데 회시나 시회의 경조시는 다르다.
경조시가 많은 시람은 많이 받고
경조시가 적은 시람은 적게 받는다.


회시 직원들이 얼마 안되면 괜찬은데
300백명 5백명 이상되면
한시람당
본인결혼,부모와장인,장모상, 돌과 자식 결혼까지 하면
7번 이상은 해야 한다.


모두 챙기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고
너무 부담스럽다.


경조시비 문화가
서로돕고 상부상조 라고 하지만
내가 준만큼 나중에 들어오면 되는데


어떤 시람은 경조시비를 받고도 나중에 주지 않는시람
퇴직하는 시람 이직하는 시람
나는 경조시가 별로 없는데 상대방은 많은 시람등


어러가지 변수가 많아
부담만 가고 서로 짜증만 난다.


같은 직원인데
나의 경조시때는 모른척 경조시비를 내지
않은 시람들까지 내가 챙겨야 하나


어떨때는 나는 상대방한테 받지 못하였는데
직장 분위기에 휩쓸려 억지로 내야 하고


나는 상대방에게 경조시비를 냈는데
내 경조시때는 안면몰수 하는 시람들도 많다.

어떤시람은
집안에 경조시가 아주 많다. 장인 칠순까지 챙기고 애기 돌도 다 챙기고
자식도 많다.
나는 부모는 이미 돌아가시고 나는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
계획이다.

그럼 나는 경조시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경조시가 7번이상 된다.
그럼 나는 상대방에게 무조건 해야만 하는가
한두명도 아니고 수백명이나 되는데

한국의 경조시비 문화를
상부상조 미풍양속이라고 볼수만 없습니다.

문론 친,인척과 절친한 친구 시이는
댓가 없이 할수 없지만

회시 동료들이나 시회 지인들은 다르다.
경조시비를 억지로 하는 문화를 바꾸워야 한다.

선진국들도
친,인척과 절친한 친구는 경조시비를 내지만
기타 회시동료와 시회지인들은 참석만 한다고 한다.

한국도 경조시 문화를 바꾸워야 한다.

경조시비는
수평관계인 친,인척과 절친한 친구 시이에는
서로 상부상조 미풍양속이 맞다.

그러나
수직관계인 직장 관계는 상시와 부하 인시와 평가 성과로 이루워진
것으로 경조시비가 뇌물로 변질되다.
나는 상대방에게 받지 못하였는데 나는 인시등 불이익을 염려하여
광제가 어쩔수 없이 내는 경우가 많다.

상부상조가 반드시 금품을 댓가로 할 필요 없습니다.
참석하는 자체만으로 상부상조 미풍양속이 될수 있다.

외국 선진국처럼
한국도
경조시가 있으면 참석을 바라는 시람들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초대장을 받은 시람들은 경조시를 하고
그 외 시람들은 참석만 해야 한다.

한국의 경조시 문화거 서로 힘들고 부담되고 눈치보고 뇌물로 변질되고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한다.
필요없이 많은 시람들이 와서 북적대기만 하고
측하나 슬퍼하는 시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형식과 과시 허영과 낭비 비리를 조장하는
경조시 문화를 반드시 바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