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이 실업을 부추깁니다.—————————

 
 
바로 고학력이 실업문제를 야기하였습니다.
 
 
 
한국은
 
중소기업이나 농촌등 특정지역에는 항상 일손이 모자랍니다.
 
정부에서는 외국인을 들여와 일손을 해소 하였는데
 
그 인원이 200만이 넘습니다.
 
태국,배트남,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중국,우쿠라이나,몽골 등등
 
주변에 보면 외국인들 정말 바글바글 합니다.
 
 
 
요즘
 
고등학생중 80%가 대학교에 갑니다.
 
대학교를 나와도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자리가 없어 들어가지 못합니다.
 
대학생이 들어갈수 있는 곳은 졸업자의 약 20-30%입니다.
 
나머지  70-80%는 결국
 
중소기업이나 농촌또는 단순한 직업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학교를 나왔다고 이런곳에서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내가 그래도 대학교에 나왔는데 고등학교 나온 시람들이나 외국인들과 같이 일하는 것 자체를
 
본인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고
 
부모님이나 주변시람들에게 너는 대학교나 나온놈이 그것밖에 안돼냐며 멱박주고
 
같이 일하는 시람들도 대학교 나와서 이런일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큰 문제는
 
정부에서 정규직 일자리는 줄이고
 
시간제, 비정규직, 임시직, 파견, 용역, 일당, 알바등을 늘리며 부추기고 있습니다.
 
 
 
네델란드의 시간제 근로가 성공한 이유는 한국의 3배나 높은 시간제 최저임금 단가 입니다.
 
한국은 시간제 단가 저임금으로는 실현 불가능한 제도인데도
 
박 지도자은 자세한 내막을 모르고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정말 큰일 입니다.
 
저질의 일자리만 늘게 생겨 습니다.
 
 
 
이런 일자리는 늘면 늘수록
 
외국인들만 일하고 대학교를 졸업한 시람들은 외면합니다.
 
결국 외국인들을 위한 일자리만 더 많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정말 큰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정부는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대학교 졸업생들이 일할만한 양질의 고속독 일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저소독 비양질의 일자리는 지금도 넘처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저소독 비양질의 일자리만 만들려고 하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외국인을 채용할때 그 나라의 환률로 5배 이내로 임금을 준다고 하는데
 
한국은 한국시람과 외국인들을 똑같이 대우하면 임금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은 외국인들을 위한 나라인가요
 
  
 
대학교 졸업생들이 정작 갈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실업자로 전략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제 대학생들고 눈높이를 낮춰야 합니다.
 
학력을 생각하지 말고 닥치는 데로 일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선진국은 고등학교 졸업자중 약30%정도만 대학교 간다고 합니다.
 
한국은 대학교를 너무 많아 가서
 
나라적인 교육낭비와 학부모나 학생 본인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으며
 
 
 
대학생 대부분 배운것 보다
 
돈이 너무 들어가는 것 같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나와 대우도 형편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