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을 시장에 매각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작년에 새우깡 10봉지를 1000원에 생산했습니다.생산가격과 시장가격이 같다고 가정합니다. 올해는 새우깡 15봉지를 1500원에 생산했습니다. GDP는 50%상승했습니다. 새우깡을 생산해 내는 힘(생산력=과학과 기술 그리고 조직력)의 증대로 새우깡이 증가하게 되면,여기에 동반해서 화폐의 양이 증가하지 않으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죠.예를 들면, 새우깡 10개에서 15개로 생산력은 증가했는데, 화폐의 양이 1000원으로 그대로라면,새우깡의 가격은 하락하게 되겠죠. 1개당 50%의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생산력의 발전에 조응해서 화폐의 양을 증대시키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겠죠.이것을 세계적으로 행하기 위해서는 “환율의 조작”이 필요하죠.환율을 조작해서 각국의 화폐의 양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것을 “통화주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달러본위제도”라는 통화제도의 발전과 함께 진행된 것이죠. 인플레이션 정책이라고도 합니다.생산력보다 많은 화폐의 양을 증발하게 함으로써, 토지와 주식등의 가격을 상승시키기도 하죠.은행의 신용도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은행은 가공자본을 만들어 내는 역할이 주된 것이죠.자본이 더 이상 팽창하지 못할때 가공자본으로 자본을 유지 팽창시키는 것이죠.가공자본은 “신용”또는 “부채”이죠. 현실 자본주의에서 “금융의 역할”은 엄청난 것입니다.산업자본에서 얻은 수익(이윤)은 모두 금융기관을 통해서 운영되고 있죠. 금융기관이 중핵인 것입니다.이 금융기관이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죠. 금융시스템의 핵심은 “숫자의 연관”이죠.세계의 모든 거래,교환은 “숫자”로 하게 되어 있죠.물물교환이 아니죠. 모든 숫자를 그들이 통합해서 통제하고 조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팽창되어 있죠.팽창이 있으면 수축이 있죠.수축은 대공황이죠…소유권의 집중이죠.그리고 전쟁일까?협상이겠죠…중국등과!!!그리고 영원히 자본이 통제되면서 점진적으로 팽창해 가겠죠!………………………………………………………….생산력이 중국에 집중되어 버렸죠.한국에서는 새우깡을 15개에서 5개밖에 생산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중국으로 새우깡 공장이 이전해 버렸죠.중국공장에서 새우깡을 20개 생산해서, 중국에 10개 팔고, 한국에 수출해서 10개를 팔고 있죠.새우깡 공장은 이득이죠.그런데 한국의 GDP는 하락하고 말았죠.이것을 매위기 위해서는 “가공자본”=부채가 필요했죠.그리고 건설붐과 주택거품으로 이어진 것이죠. 이것이 우연히 진행되는 사건들일까요?아닙니다…시나리오대로 가는 것입니다!…………………………………………..앞으로가 중요하죠.한국의 제조업이 더 이상 생산력을 늘릴 수가 있을까요?정부의 부채, 공기업의 부채,지방정부의 부채, 중견,중소기업의 부채,가계부채는 가공자본이죠.이 엄청난 가공자본은 자본으로 변해야 합니다.자본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은 가공자본을 은행이 만들었으니까,,,은행이 부실화되면 그 곳에 자본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죠.지금이 정부상태로는 어렵죠.그러면 외부에서 빌려와야 합니다.어디에서? 우선 공기업등을 팔아야 하죠. 그리고 자본을 들여와야 합니다. 지금의 경제상황을 타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재정 또는 가공자본을 만들어 내야 하는데…어렵죠.지금의 한국의 상황에서 누구 한국에게 돈을 빌려줄까요?담보가 중요하게 되겠죠!공기업 담보입니다. 중국의 생산력을 높여오는 만큼 한국경제 또는 세계경제는 어려워 집니다.세계시장이 한계이죠.그러면 기존의 시장에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게 됩니다.임금은 내려가게 되고,,,일자리의 질도 나빠지게 되어 있죠 그리고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서 부채를 증가시켜야 하죠.이것도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이죠. 세계시장의 확장은 어렵습니다.미국의 소비도 계속 증대시켜 갈 수가 있을까요?…어렵죠…재정이 심각하죠! 이러한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공기업을 팔아야 합니다.그리고 자본을 끌여 들여야 하죠. 저는 혼자서 책을 읽고, 생각하면서 세상을 보고 있습니다.그런데도 이정도는 보고있습니다.그들은 엄청난 조직에 최고의 엘리트들이죠.그들은 저보다 더 많은 책을 읽었을 것이고, 혼자가 아니라 조직으로 움직이고 있죠.그 조직에 세상의 모든 정보가 집중될 것입니다.그들이 판단을 하겠죠. 그들의 시나리오대로 조직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2의 한일병합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융독점자본주의가 완성되죠.소련은 국가독점자본주의라고 하죠. 자본이 소수자에 의해서 독점되는 것입니다.자본이 소수자에 의해서 통제된다는 의미는…저들의 통제하에서 생산물의 양이 조절된다는 것이죠.그 방법은 조금 다를 것이지만…소련의 경우는 국가의 경제성장률에 맞추기 위해서 노동력이 동원되었죠.금융독점자본주는 조금 세련되기는 했지만…!!!…조금 더 진행을 보고 여기에 대해서 언급하겠습니다. 자본을 없애야 하는 것이죠..이것이 인류의 궁극적인 과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