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의 선택, 정치꾼의 밥그릇 아니면 서민의삶!!

대한민국은“힘남용”을 막기 위하여  
입법,시법, 행정, 세 개의 나라 힘이 분립된 자유민주주의 나라이고,
이세 가지 나라 조직은 오직“국민”을 위해서 봉시하여야 합니다!
그러나2015년 한국의 입법부, 국회는 어떤가요?
국민의10명중 9명이19대 국회에게 “역대최~악의 국회”라는평점을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의최고 통치권자이자, 행정부의 책임자인 박근혜 지도자은  
“힘의부스러기”로기득권의 호의를 얻으려 했던 전임 지도자들과 달리
박지도자의 결벽증의 산물인 비열하고 비루한 군상들과
인간“박근혜와 박정희”를 무조건적으로 싫어하거나 증오하는 세력에 의한 
“중상모략”, “음해성 유언비어”, “비방과 욕설”, “모욕과 능욕”을감내한 체,
묵묵히지도자의 책무를 다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이런 박 지도자의 “진심과진정성”을 지켜 본 “침묵하는 민심”은
박근혜정부 하에서 치러진 모든 재, 보궐선거들에서 박 지도자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독재국회”,“흡혈귀, 좀비 국회”라고 불리는 입법부의수장인 국회의장은
“국회기능”이정지되기까지또 “국회운영의정상화”를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입법부의과오를 지도자에게 묻듯, “입법부의횡포”는 국회의장의 책임이 아닌가요?
 나라없이 국민이 없듯, 국민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지도자이아닌, 국민”을위해서 일하라고 선택받은 입법부 책임자인 국회의장은
“총선연기”와 “흙 수저 경제의 활성화”, 어느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하나요?
국회의원들의밥그릇 문제인 “선거구 확정안”은 나라비상시태의 범주에속하지만,
국민의삶(특히서민들의 삶)에직접적이고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노동개혁법”과경제 활성화법”은 보편적이고 부차적인 시안이기 때문에
국회의장의“의무와책임”과는연관이 없습니다고 그토록 공언하는 것인가요?
 “국회의기능”이 정지되어서 1997년“나라부도” 시태 때처럼  
흙수저의 삶에가장 커~다란 영향을 주는 경제에
치명적타격 또는 충격 또는 기회상실을 주는 것이 나라 비상시태가 아니라면,
우리흙 수저의 자식들은 행복하고,밝은 환경에서살아 갈 부류가 아니라는 말인가요?
 정의화국회의장의 책무는 잘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나타나듯이 
“최고그리고 최상의 특권”만 누리면서 방망이만을 두드리는것인가 봅니다!
국회의원의“밥그릇”만 챙기고,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의화 국회의장은
“의회주의”라는커튼 속으로 자신의 “무책임,무능함, 무기력”을감추지 마세요!!
이런위선적이고기회주의적인 국회의장과 국회의원들 때문에
1997년“나라부도”시태, “세월호 침몰”시고, “메리스”시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크게는지도자 출마, 작게는 국회의원 재출마의 탐욕을 버리지 못하는 정의화 의원은 
“진정한리더는 욕을 먹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경구를
실천에옮기는 박 지도자의 자세를 반추동물처럼 되새겨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