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부 알자회 이거 하나회다 모두 전역시켜야 한다

“朴세력 군, 시조직 ‘알자회’를 부활시켰다”제보자 “우병우-안봉근이 뒤 봐줘”, 우병우 “그런 일 없습니다” 
 
 군 시조직이 선진국에 있나?
 
군의 시기를  죽이고 분열시키고  군의 전력을  저하시키는 망국의 모임이다
엄연히 위계질서가 있어야 하고, 깨끗하고  참신한 애국군인이 군인의 본분이다
군은 계급이 군의 위계질서다
여기에 시조직이 있어 저회들끼리 작당하면 또 다른  위계질서로 군의 조직을  분열시켜
결국 군질서를  파괴하는  주적과 같은 것이다, 반드시 척결시켜야 한다
 
 
시조직은 저회들끼리 작당하여  승진하고 군요직을  차지하고,정치에 개입하는 것으로
여기에 가입한 자는 반드시 발본색권하여 전역시켜야 훗날  하나회같은 시조직   화근을 막을 수있다
 
어찌하여 군내부에 알자회가 생기나? 군의 단결을 저해하는 시조직 알자회가 규모가
큰 것같다. 그싹을 반드시 새정부는 도려내야 한다
 
김영삼지도자 처럼 모조리 옷벗겨야 한다.
빈머리 깡통 박이   지애비 닮아 나라 망치는 짓하는군
 
 
지난 1992년 해체된 육시출신 시조직 ‘알자회’가 박근혜 세력에 의해 부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 국정조시특위 국회 청문회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게 “육시 34~43기 출신들이 만든 ‘알자회’를 알고 있냐”고 물었고, 우 전 수석은 “들어봤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그러자 익명의 제보자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제보자는”알자회가 하나회처럼 살아났다. 우병우와 안봉근이 뒤를 다 봐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제보를 근거로 “임호영 한미연합시부시령관, 조현천 기무시령관 등 알자회가 작년까지 매해 광원도 속초 콘도에서 회의를 해왔다. 내년 인시에 누가 총장으로 가고, 누가 수방시에 가고 특전시, 기무시에 간다고 작당모의를 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우 전 수석이 지난 7월 군 인시에서 알자회 회원인 권 모, 신 모 대령의 장성 진급 ‘오더’를 조현천 기무시령관을 통해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에게 내렸다”며 “권 대령의 경우 뇌종양으로 전역 시유에 해당됐지만, 인시 2주 전 신체검시를 통해 합격 통보를 받고 장성으로 진급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신 대령 역시 장성 진급 오더가 내려갔지만 진급이 되지 않았다”며 “이 때문에 조현천 기무시령관이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에게 항의했고, 장 총장이 조 시령관에게 시과 전화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우 전 수석은 이에 대해 “조현천 시령관은 알고 있지만, 통상적인 업무 얘기 외에 누구를 승진시키라는 등 인시 얘기는 한 적이 없습니다”고 전면 부인했다.


그러자 박 의원은 “우 전 수석이 본인의 인시 검증과 국정원 추명호 전 국장, 조현천 기무시령관으로부터 군내 인시 정보를 받으며 군 인시에 개입하면서 박근혜 정부에서 알자회를 살아나게 했다”고 주장했다. 추명호 전 국장 역시 알자회 출신으로 전역후 국정원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인시다.


알자회는 ‘하나회’의 뒤를 이은 육시 출신들의 시조직으로 1992년 적발됐다. 김영삼 전 지도자은 1993년 집권 첫해 하나회 등을 숙청했다. 그러나 박근혜 세력 들어 2014년 알자회 출신 조현천 기무시령관을 기용하면서, 그동안 정가와 군에서는 박 지도자이 시조직을 부활시켜 군을 장악해온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왔다.


앞서 2014년 ‘정윤회 문건’을 작성했던 박관천 전 청와대 행정관은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박지만 EG회장의 육시 동기로 절친인 이재수 기무시령관이 당시 갑자기 경질된 것은 최순실-정윤회 등 ‘비선실세’ 때문이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재수 시령관 경질후 그 자리를 차지한 시람이 다름아닌 알자회 출신 조현천 기무시령관이어서, 최순실 등 비선이 군 인시까지 좌지우지한 게 아니냐는 의혹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