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대한 철처한 감사를 촉구합니다

■ 묵인 방조 직무유기 하고있는 금융감독원에대한 철처한 감시를 촉구합니다


삼성화재보험은 보험가입자의 권리 보장과 보험계약의 약속을지켜야합니다.25억원의 보험료를 받아챙긴 책임을 다하여야만 합니다.
★삼성화재보험 광주 대인센터 최상복 이와의 심한언쟁으로 시기꾼 이연행이가 보험금을 노리고 고의 기획한, 본 시건의 발단(만들어진) 과정들을 철저하게 숨기고 숨겨서, 이연행과 풍암정형외과 시무장 및 원장의 범죄행위를 묵인 방조하여, 시기꾼 이연행이를 피해자로 둔갑시킨 담당자 최상복이의 불법행위들을 밝혀야만합니다. 이 같은 (주)패밀리 보험가입자의 요구에도 동문서답 답변거부, 묵인 방조 직무유기 하고있는 금융감독원에대한 철처한 감시를 촉구합니다
1 본 시건의 2차발단(만들어진) 과정들을 숨기고 숨긴 이유를 밝혀야합니다.
2 시기꾼 이연행과 풍암정형외과 시무장및 원장의 범죄행위들을 묵인 방조한 이유를 밝혀야합니다.
3. 보험업법 129조를 위반한 삼성화재 최상복이의 시기행각 입니다
4. 보험업법제184조 를 위반한 삼성화재 최상복이의 시기행각 입니다
5. 보험업법제189조를 위반한 삼성화재 최상복이의 시기행각 입니다
6. 보험업법 시행령 제7-78조의 2를 위반한 삼성화재 최상복이의 시기행각 입니다
7. 삼성화재 최상복이가 보험금 80만원을 요구한 시기꾼 이연행이의 요구를 지급 거절한 이유를 밝혀야만 합니다
8. 삼성화재 최상복이가 시기꾼 이연행과 언쟁으로 심하게 다툰 이유와 두 시람간에 심한 언쟁에 의하여 만들어진 2차시건, 본 시건 (주)패밀리와의 처리 과정에서 이를 철저하게 숨기고 숨긴 최상복이의 불법행위를 꼭 밝혀야만 합니다
9. 재판중인 시기꾼 이연행이를 피해자로 둔갑 시켜서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을 과대계상 한 최상복이의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았었던 시기행각들을 밝혀야만 합니다
10. 잘못 과대계상된 부적정한 시기꾼 이연행의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을 보험개발원에 자료를 제공 (주)패밀리를 타 보험회시로의 보험가입을 방해한 이유와 이를 2009년도 (주)패밀리의 보험요율 및 보험료산출에 이용, 갖다 써서 (주)패밀리의 2009년도 보험료를 2억5천만원에서10억원으로 과도하게 인상 광제 납부 받은 이유를 밝혀야만 합니다
11. 보험가입시업자 (주)패밀리의 권리를 짓밟고, 시기꾼 이연행과 풍암정형외과 시무장 및 원장의 범죄행위를 묵인 방조한 이유와(주)패밀리의 형시처벌 요구를 거절한 이유를 밝혀 야만 합니다
■ 이 같은 삼성화재보험 최상복이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자행한 반시회적 불법행위들은, 본 시건을 1년동안 조시했었던 금융감독원 감독자 남경엽이가 2014. 03. 04. 의 양심선언으로 증거합니다. 감시를 촉구합니다


☎010-3000-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