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쳐봐라작대기바로세우면세상바르다흔들면어지럽기되가참힘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 근 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입춘지나 봄을 재촉하는 봄비 이어 그렇게 포근하던 날씨가  또다시 시샘하는 꽃샘이가 우수를 앞두고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매섭게 영하의 기온으로 움츠리게 하는 하늘땅의 기운 인생사 모든 삶은 좋은 운이 올려면 고통이 먼저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전환기  모든 진리는 사소한 일상 속에서 문제와 답이 있기에 따뜻한 기온이오면 무거운 겨울옷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어야 하듯 더불어 사는 인생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덕으로 가는 세상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희생정신 베풀면 고통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 배가 되어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야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력 1월 6일 7시다.  그렇게 고통을 줘도 시기는대로 참 어렵구나. 백성들아 지(본인)죽고 남 안 살린다.깨치고 깨쳐봐라.  참 힘드는 일이다.세상없는 일 있다카면 그대로 욕심없이 하는기 참 어렵다. 순간적 변하는 그 마음 한 결 한심으로 보이지 안하는 신이 시기는 대로 그대로  복종 한다 카지마는 아픈 거 금전하고는 바꿀 수 없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역사를 아는 것 같으면  참말로 좋은 말 천지 있구나. 모든 것이 보이지 안하는 일로 다 이겨나간다 카니 알고 보면 너무 어렵은 일이다.  104성탑을 모아 하늘에 도달했다. 주먹이 안 들어가도록 하늘땅 지둥이다. 그 지독한 악마악신(악귀, 욕심)을  물리치는기 얼마나 어렵노? 1300가지 바람 물리쳤다. 5일부터 따실낀데 그 파동으로 또 한 3일 춥다.  하늘나라 대법원 지 팽이 어른 모든 기술로 다 징기고 작대기가 바로 세우면 세상이 바르다. 흔들면 세상이  어지럽기 되가 지구세상 정씨어른 모든 정권 잡고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