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쳐봐천시로돌려모든것해결다같이어느나라기나믿고굽히면빠르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속일수도 막을 수도 없는
 
  계절 속에 절기가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 ‘춘분’ 시샘하는 꽃샘이가 심통을 부리며
  눈비 뿌리며 쌀쌀한 날씨 포근한 봄이 오면 무거운 옷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듯
 
  겨울에 여름옷 여름에 겨울옷 걸쳐 순리를 역행하면 질병으로 고통이 먼저 오기에 더불어
  사는세상 모든 진리는 사소한 일상 속에서 문제와 답이 있기에 아직은 시작에 불과할 뿐
 
  이제부터라도 나라부모 가정부모 지도자님들의 긍정적인 생각과 낮은 자세로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가운, 국운을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대한의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력 2월 13일<5시 40분 15분 동안>
 
  2000대 신한테 끌려서 사람이 멸망당할 낀데, 30년 앞에 내리서서
  모든 천시로 돌려서 악신(악귀, 욕심)을 잡아 치고 모든 정권 다잡았다.
 
  가정정치 나라정치도 무섭는데 세상정권 정치로 할라 카니
  얼마나 힘이 들겠노? 백성들아 이러키 보이지 안하는 못 깨우치는 일로
 
  전부 천시로 돌렸다. 몇 천(4351)년 내려오는 “도”(구 종교)를
  한 덩어리로 뭉치서 정리로 해나갈라 카니 괴롭히는 조상이 많은 데
 
  맑혀 서러 참 신 없는 나라 세상을 만들라 카니 참 힘들구나.
  달나라 가는 세상 무슨 신이 있노 카지, 신 없는 세상은
 
  돌아오기는 돌아오는데 어째 정리로 해나가겠노?
  다 같이 어느 나라 기나 믿고 굽히면 빠르다.
 
  우선 먹기 곶감이 달다고 눈 속이고 돈벌어놓으면 뒤가 무섭다.
  서로 등치고 욕 빌라 카는 세상에 바른길로 대한 길로 정의로 해나가는
 
  이곳을 그런 데가 없다 카는 말이 안 듣는다.
  이 장소는 보고도 듣고도 전부 어설 펀 장소다.
 
  어리어리 하이 눈에 뜨이기 T, V 방송에 나오는
  그런 장소만 찾아 댕기지마는 묻혀(미등록)있는 장소
 
  한번 찾아와봐라. 바로 정의로 해나간다. 마음 닦고
  지주 움(각자) 살길로 찾아준다. 156(세계)개국나라
 
  신에 통일 만국통일 다됐다. 깨치고 깨쳐봐라.
  모든 것이 해결난다. 마음 닦기 반성하기가 바쁘다.
 
  눈 속이고 돈 버는 세상없어지고 착한마음으로
  마음을 닦고 고쳐나가자.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