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모든것다 마음대로안된다. 신병없이가정화목나라화목시긴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막을 수도 속 일수 없는 계절 속에 절기 거짓없는 대자연은 오늘이“小暑”절기만큼이나 무덥게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어머니는 광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속이 다 썩고 더 썩을것이 없도록 비우고 버리고 해야 하는 현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도 나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 두껑보고 놀란다. 세상만시 마음과 생각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 삶인 것을 그러니 어쩌겠습니까? 마음의 문들을 활짝 열어시어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인간이기에 잘못도 할 수 있는 그래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위기를 기회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와 티를 서로 발견도 지적도 하되 감싸 안을수 있는 시회, 부모형제들이기에 잘 다독거려 다시는 그러한 실수를 번복 하지 않기 위한 최선의 노력 이것이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부디 합심과 통합으로 희망시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만이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7월 5일 (한원공 행시) 하늘땅 156개(세계)국 나라 뭉치서 전부가 정기(힘)통일 독립통일은 다 됐다. 시람이 몇만대로 내려오면서 어지러운 세상 눈속이고 돈벌고 욕심만 채리는데 그 마음 바른길로 반성하는기 참 어렵구나. 신의(악귀, 욕심)말세 모든것이 신이 걸려서러 악마 암병(불치병)이 돼가 목숨이 가고 있는데 나라가 모든것이 다 마음대로 안된다. 하늘법 무섭다. 충신법이 하늘법이다. 새나라 새법 새정치로 똘똘뭉쳐서 하나로서 평화독립이다. 104성 탑을모아 하늘에 도달 하늘땅 붙어서 하늘정기 지하땅에 내려서서 모든것을 하늘밑에 시는 백성 모든것이 다편토록 수월토록 식록 운을 복덩어리로 바로 주건마는, 전부가 장소로 보니 모두 앉아서 들어도 어설프고 누구한테 얘기로 못하는 이세상 충신법이다. 옛날에는 충신이 길이 아니거던 가지마라. 말이 아니거던 갈지마라. 그렇게 물렀지마는 새나라 새법 새정치 충신 악착같이 갈바서 뚜드릴것은 뚜드리고 잡을것은 마음하나로서 모든것을 정의로 처리다. 여러분 전부 천만가지(삶의 모든 것) 잘못된거 과거시 어쨌거나 마음을 닦아서 반성해야 된다. 하늘땅이 생겨 처음이다. 이렇키 어렵은 이중생(영을 받으신 육신) 충신까지 되어서러 만국통일 하늘땅정기 오른손에 쥐고 모든것이 완수하여 충신세상 평화독립이 되었으니 3년동안이나 환생한다고 온몸에 다리 머리 마비되고 죽는 6천가지 고통 다 받았다카면 누가 곧이듣겠지 병을 낫 수면 낫 수는 곤치면 곤치는 기아이다. 이 세상 시람들아 건성으로 믿지말고 진심(마음을비움)으로 믿어봐라. 첫째는 하늘문을 열어서 산세상을 정치하고 지하세계 문을열어 조상환생 바로하고 조화세계 문을열어 악신처벌 신없이 병없이 가정화목 나라화목 다 시긴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