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까끼 마사오 63년 한국을 일본식민지로 바치려했다

1963년 불법쿠테타로 정권장악한 만주서 독립군 죽이던 일본장교출신 박정희가 일본가서
만주직속상관으로 만주총통이던 기시 전수상에게 충성경례하며
일본군과 미군과 한국군이 북한침략 차지후 한반도전체를 일본식민지로 만든다는 미쓰야협정맺었고
만약 중국과 구쏘련이 참전해 실패하면 한국포함 한반도에 엄청난 핵폭탄을 투하해
생명체가 못사는 한반도로 만들려했다
그래서 일본양심학자들이 기시와 박정희를 태어나선 안될 귀태라한것이며
 
당시 일본 야당이 전범국이 침략해선 안된다고 반대해 무산된 미쓰야협정으로[미국 국무부 비밀문서 에서 발췌]
지금 기시 손자 아베와 매국노 딸 박근혜가 우릴 침략해 엄청난 피해주고도 피해배상도 않하고
오히려 독도를 뺏어가려는 적국 일본과 군사 정보협정맺어
일본의 한반도 침략발판을 마련하려는것이다
 
요즘 일본침략 미화와 친일매국노 미화 국정교과서도 숨어서 만들고
박근령이 일본가서 박정희의 65년 한일굴욕협정을 찬성하며
일본에 강제로 끌려간 십만명 이상 위안부할머님을 패전뒤 증거 숨기려고 모두 학살한뒤
삼백여명만 살아돌아온 할머님 위로비라고 십억엔 받고 일본위해 위안부협상 끝냈다는 매국노 딸 박근혜가
잘했다며 아베정권에 충성서약한 매국노 집구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