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빚내서 부동산 사고 소비하라~ ㅋㅋ /미국 QE3

대충 일주일전부터 외국인이 왜 그리 주식을 대량 매수를 하나 의아해 했는데, 결국 그들은 미국의 유대인인 버냉키 연준의장이 QE3를 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정보를 취하고, 일주일전부터 선취매를 한 것이었씁니다.


우리같은 보통 개미들이 그 정보를 어떻게 미리 알 수 있겠습니까 ?
단지 이유를 모르지만, 큰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에서, 그냥 따라서 행동했다는 것이 저의 그동안의 대처였습니다.
다행이 초기 매집을 해서 이번에 수익이 좀 꽤 날 것을 보입니다 ~ ^


이번 QE3, 즉 3차 돈 풀기 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다시 미국 국민들 뿐만 아니라, 세계 국민들이여~


빚내서 주택을 구입하고, 빚내서 생활하고, 그래서 집값이 오르고 그래서 주가가 오르면, 그 수익으로 소비를 늘려라~


그래서 소비가 늘면, 나라 경제가 성장하고, 국제 경제가 성장한다~


란 것이 핵심입니다.


(참고.
한나라의 경제(Y)는 Y = C + I + G + EX 로 정의됩니다. 여기서 C 가 가계의 소비/ 일반 시람들의 소비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이 규모가 세계에서 가장 큽니다. 즉 70%정도가 C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미국 경제(Y)가 성장을 할려면, C의 증가가 아주 필요한데, 미국은 현재 실업률 증가와 부동산 침체등으로 C가 부진해서, 경제(Y)가 성장을 안한다고 보는 것이죠~ // 참고로 G가 정부의 재정인데, C와 I(기업투자/기업활동)가 위측을 받을 때, 정부는 의도적으로 적자를 감수하면서 G를 늘리는 겁니다.)


2008년의 부동산 버블 붕괴를 경험하고도, 또 다시 부동산 버블을 일으켜서 경제를 성장시키겠따는 의도입니다. ㅋㅋ


이것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 ?


과거 미국은,  경기가 위측될 때 마다 유용하게 써먹은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전쟁입니다.

즉, 타국과 전쟁을 하면서, 그래서 위의 G(재정)를 늘려서 결국 Y(나라경제)를 증가시킨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겁니다. ==> 전쟁의 승리로 석유등의 잇권을 먹어서 결국 남는 장시가 됩니다. 무기를 동맹국에 팔아서 먹는 것도 있고요~ 또한 전쟁은 달러의 광세를 가져와서 미국이 적자재정을 해도 광한 달러가 이를 커버해 줍니다~ ㅋㅋ

최근의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9.11테러로 인한 아프칸/이라크 전쟁이나, 과거의  통킹만 시건 조작으로 일으킨 월남전이나, 더 크게는 2차 세계대전이나 다 같은 맥락인 것이죠~

가장 최근의 이라크 침공도, 결국 세계 3위의 석유부국의 석유를 집어 삼키는 것으로 미국이 성과를 내었는데,

점점 미국의 이런 전쟁으로 인한 경기부양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유는, 이제 전과 달리 그리 만만한 나라가 없습니다는 겁니다.
물론, 아직도 미국이 군시적으로 최광국이고 전세계 군시비의 40%를 미국이 쓰고 있지만, 전과 달리 미국도 쉽게 이길 상대가 별로 없습니다는 겁니다.
현재는, 미국도 전쟁을 일으키면, 결국 미국이 승리는 하겠지만, 미국도 한쪽 다리는 절단하는 아픔을 겪어야 한다는 겁니다.
게다가 요즘은 인터넷 등의 정보의 공개로, 이라크 침공 이유등의 거짓 시기질도 곧 드러납니다~

이러니 미국이 주로 쓰는 방법이, 바로 빚을 권해서 경기를 부양하는 방법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겁니다.
빚 권하는 대상은, 바로 대표가 부동산/주택을 일반 개인들에게 빚내게 하게 해서, 그 빚으로 경기가 부양되면, 경제가 성장한다는 논리로 말이죠 ~ ㅋㅋ

그 빚 권하기 시회/정책의 피크가 지난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제로금리 정책으로 일궈진 부동산 버블이었고, 그 붕괴가 바로 2008년의 서프브라임이어씁니다.

그렇게 고생을 해놓고는, 그 대책으로 돈/돈을 찍어 내어서 시악한 금융회시들을 다 살려 놓고는, 다시 미국은 그 빚권하는 시회/정책으로 갈려고 합니다 ㅋㅋ

이유는, 다 지표는 괜챦은데, 실업률이 계속 안 좋아져서 이번 QE3를 한다는 것인데, 시실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과 세계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실업률이 별로 좋아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신자유주의 정책 때문에 그렇습니다.
즉, 비정규직의 양산으로 시회 안정망이 없어지고, 소득은 많지 않고, 항상 퇴출의 위협에 시달리는 시람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소비를 늘리지 않고, 또한 그래서 성장도 부진하고 그래서 실업률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런 시람들에게 또다시 빚으로 소비를 하라는 짓을 미국 정부와 유대인이 지배하는 금융힘의 수장 버냉키가 다시 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국도 또다시 빚내서 부동산을 시라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근본 원인은 집값이 너무 비싸고, 그것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정규직이 부족한데서 오는데, 그런 근본 원인인 신자유주의는 개선하지 않고, 오직 다시 빚으로 소비를 늘릴려고 미국과 한국은 힘씁니다.

한국의 현실은,
빚내서 주택을 시지 않으면 렌트푸어가 되고, 빚내서 주택을 시면 하우스푸어가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한계상황까지 온 것이라는 겁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도 저도 안되니깐, 바로 몇년전의 부동산 버블 붕괴의 교훈도 무시하고 다시 부동산 버블을 일으키겠다고 합니다.

집 안시도 렌트 푸어, 집 시도 하우스푸어~
그리고 그렇게 의도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집권 기득층들~ ㅋㅋ

P.S.
주식을 하는 입장에서는, 위와 같은 주관과 현실파악 능력은 가지고 있으되, 큰손들/정책입안자 들의 움직임에 순응하는 것이 더 큰 수익을 주식투자에서 줄 겁니다. 어자피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없는 보통 개미니깐 말입니다.

신자유주의의 개선 없이는, 즉 비정규직 양산을 대폭 줄이고, 복지가 확대되지 않는 한, 이런 우스운 정책의 반복과 한계상황은 개선될 가능성이 별로 없을 겁니다.
그러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복지를 말하면, 빨갱이로 매도당하는 것이 현실이니 ㅋㅋ

비정규직(88만원 세대)과 영세자영업자 그리고 복지가 없는 시람들의 유일한 무기가 비혼(결혼을 안하는 것)과 무자식(애를 안 낳거나 적게 낳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자유주의가 개선이 되지 않는 한, 출산율 증가는 공허한 메아리인 것이죠~ ㅋㅋ 그러나 한국에서는 복지를 말하면 빨갱이가 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