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입사시험에 역사과목이 기업운영에 이득을 볼수도…

대기업 입사시험에 역사과목이 기업 운영에 이득을 몰 수도..

요즘 대기업 입사시험에 역사 과목을 필수로 보는 회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문제를 여러가지 풀다가 보면은 입사지원자가 회사에 입사해 회사 업무를 긍정적으로 보고 미래를 기획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회사업무를 부정적으로 보고
회사에 암적인 존재로 근무하며 회사업무에 방해가 되는 사람을 구분하는데 시험문제에 답안을 보면서 지원자의 가치관을 분석 할 수 있어 역사과목으로 합격불합격자를 구분 하는데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국정 역사교과서를 가지고 논란을 벌이는 것이 뉴스로 많이 나옵니다
역사의 흐름은 과학적으로 돌고 돈다고 하지만 그시대의 사건의 사료를 가지고 확인되는 사실을추정해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 비중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수정하여도 전혀 다른 역사적 사실을 만들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곡된 역사가 기록 될 수도 있고 그 왜곡된 역사관으로 왜곡된 역사관을 가진 학생을 만들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서에 나온 역사 내용이 수십년이 지나 교과서 내용이 새로운 역사적 사료가 발견되면서 일부 수정 될 수도 있지만 현재 나타난 사료를 근거로 현재까지 첨단과학의 지식으로 만들은 표준이 되는 역사교과서를 만들어 놓고 그 역사관을 기준으로 역사의 사실로 약속하며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 과과서는 100%역사를 전공한 분만 집필진에 참여하는 것 보다는 역사의 분야 별로 예를 들면 과학의 역사부분은 과학을 깊이 있게 전공한 분들이 참여하고 언어의 역사를 기록하는 부분은 국어에 깊이가 있는 박사등 전문가가 집필에 참여하며 표준화된 역사과목이 만들어 질 때는 수백명의 각분야별 박사님을 동원하여 검증하여야 하기 때문에 지금같이 우리나라의 영세한 출판사에서 이러한 표준화 되고 깊이 있는 역사 교과서를 만들기는 어렵기 때문에 역사 교과서는 많은 예산을 가지고 정부에서 표준화된 국정교과서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