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갈아들어지금정리얼마나유명신기한일사람만깨우쳐주면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잡을 수막을 수속일 수 없이 찾아오는 거짓 없는 절기가 오늘이“소설”성큼 다가온 차가운
  기온이 두터 운 옷 입지 않으면 감기라는 질병으로 고통이 따르기에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조심조심 차근차근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한순간도 기대와
  방심은 금물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우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편애편견 버리고 더욱더
 
  중립으로 중심을 잘 잡어시고 평화평등 힘없고 어두운 약자들을 잘 보살피는 낮은 자세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0월 15일
 
  하늘정기가 땅에 내리서서 지금은 하늘에 매달 리서 복 받는 카머
  땅에서 솟아나니 그 복이 마음만 잘 먹어면 얼마나 난 레 돌아오기
 
  돼가 있습니다. 나라 같으면 대통령이 갈아들어 가주고 지금
  정리하는 질입니다. 그 얼마나 유명한 일이지요.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인자 한개도 구기는 거 없이
  사람만 깨우쳐만 주면 다됩니다. 660가지 영하바람도
 
  인자 75일만 잡으면 다 잡아집니다. 그러니 전국적으로 비 온다캐도
  안 온 다카면 안 오는 기고, 온 다카면 오는 기고 또 춥다캐도 여서
 
  거다 나갈 수가 있으면 각 중에 따시지는 기고 일기가 안 맞아집니다.
  그래 누가알지요. 혼자 앉아가지고 오만 짓을 일기로 다 조정을
 
  해나가지마는 안보이니까 압니까? 마음하나마 진심(마음을 비움)으로
  먹어면 다 될 수가 있고 또 외국손님도 일본서 안 된다 카는 손님이
 
  여기서 된다 카니 얼마나 신기한 일이지요. 조그마한 한국 땅이
  이만침 발전이 돼 들어가는데도 몰라주니까? 마음을 빼서러
 
  전부 누운 뱅이 앉은뱅이도 일어나고 척추 일어나는 거 보면,
  그러니 명년절로 되면 믿는 손님은 인자 완수가 되가 건강이 되서러
 
  앞으로 좋은 일만 돌아오고 안 믿던(종교) 손님은 병이 더
  악화가 되가 그때부터 더 많이 안 좋답니다. 아무리 힘 드는 병이라도
 
  요서 잡아만 주면 걱정 하지 말고 속 아픈거는 남이 모르니 그렇지
  그거 참 남이 눈가도록 몇 일 안가서 표적이 나도록 되니까,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