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분노의 질책 그후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yYZAi0jbD3Q
 
 

 
제가 예전에 셀트리온 설명하면서 대주주 위주로 증자와 CB발행들을 남발하는 회사에 대한 경고할때 올려드린 영상이죠
 
 
그회사의 장기 주가는 어떻게 됬을까요?
저분이 왜 저렇게 분노의 질책을 하셨을까요?
 

 

 
한때 최고 140만원까지 올랐던 주식은 5800원까지 떨어진후에 거래정지되었습니다.
 
오늘날 제가 하는 경고들을 그저 흘려듣는분들도 많으실테고
 
셀트리온처럼 CB발행을 남발하면서 주가지탱하는 기업에대한 경고도 흘려들으실뿐더러
 
또한 현재 수많은 바이오 거품주들 특히 적자기업들…
 
이런 저런 유증이니 합병이니 그런걸 테마로 주가 올리는 기업들…
 
저의 경고가 그저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들리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 조심하셔야합니다.
 
주식은 한번 물리면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30프로 손해나면 더 떨어졌으니 더 사서 그후에 좀 오르면 본전되서 빠져나오려 하죠
분명히 저 140만원 부근에서 물려서 지금까지 투자하는 개미도 있었을겁니다.
중간에 아무리 많이 오른다한들 그게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CB발행을 남발하는 회사도 조심하십시오… 적자기업 손대지 마십시오…
증자와 감자를 남발하는 기업도 조심하십시오…
 
그저 견실한 기업. 실체가 있는 기업
우리 생활주위 쓰는 물건에 대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정직한 기업을 투자하십시오
 
팔리지도 않을걸 팔렸다고 하면서 계열사에 재고로 쌓아둔뒤에
주가 떠받치기에만 급급하는 종목들 모두 조심하십시오
 
기술력이 회사를 살리지 못합니다.
빚지는걸 남발하고 방만한 운영을 하며
대주주의 이득을 위해 여러 꼼수를 쓰는 회사마다
저 대한전선처럼 과거의 팬텍처럼 거래정지되어 상장폐지되고 말것입니다.
 
 
바이오 종목 모두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