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부동산 –그 투자의 핵심은??

돈과 부동산—투자의 핵심은?  아마도 머지 않아서 아까운 넘 하나 점프를 탈것 같다.요즘 부쩍 점프 점프 하고 있는데 외줄에 올라서 있는 느낌이다. 인간이열과 성을 다해서 기도하여 갈구하다가  바라는 바가 실천되지 않으면 그 상실감이 커서 스스로 삶을 포기 하게 되는데 이것이 자살이라는 것이다. 요즘이곳 부동산 방에도 그런 넘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 하는데 선씨와 윤씨등 정작 책임져야 될  대가리 둘은 일찌감치 꼬랑지 내리고 튀었는데  그 똘만이들만 고군 분투를 하고 있다. 우는 넘 떡하나 더 준다..라는 우리네 속담도 있지만  사실 이 사회의 변화를 가지고 오는 것은 약삭 빠르게 대응 하는 넘들 보다는 좀 얼빵하여 대세 파악이 늦어서 시세를 모르는 닭장사로 대변되는 폭락이들이 도움이 되는것도 사실이다. 문제는너무 지나치면 종래에는 스스로 무덤을 파게 되는데 지금 그런 시기가 가까워 지는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사람이정성을 다하여 주문을 외우면 종래에는 그렇게 될수 잇는데 결국 저 놈 갈곳이 점프로 꼴까닥 할넘으로 보인다. 그래도열의가 넘치던 아까운 인간인데 숨 끊어지면 어케 하나? 이런 못난 인간들이 불쌍해서  엉아가 한수 지도를 해 줄께.투자란 말이야.살아 있는 생물과 같아서 항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이부동산이 되었던지 주식이 되었던지 투자자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현재의 움직임이 상승과 하락 아니면 횡보 구간중 어디에 해당 하느냐?…하는 것이고 대응을 통해서 투자타이밍을 잡는것이  중요할 뿐이다. -상승 구간으로 진입 한다고 판단되면  망설이지 말고 배팅을 해야 하는것이고 -하락 가능성이 보이면 매도를 하면 된다.-횡보 구간이면 경기 변동성에 집중하고 그것이 상승과 하락 지점을 통과 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배팅 타이밍을 잡으면 되는것이다. 그런데이곳 부동산 방의  이상한 쓰레기들은 투자방에서 폭락의 당위성만을 죽장창 외치면서 자본시장을 이상한 방향으로 재단하려고 덤비고 있다. 굿머닝이 2013년 말에 서울지역 20평형대 소형은 매입을 해도 충분히 수익을 남길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이곳 부방에서 공개적으로 언급을 했었다. 이유가 뭘까?그동안 하락 내지는 횡보 구간에서 상승장으로 턴을 하는 바로 변곡점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때가2008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자산시장 하락으로 인한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의  회복기로 들어 서는 구간이었다. 부채는 늘고 경기도 안 좋은데 왜 상승장으로 턴을 하느냐고?내가 늘 그랫다.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라고 말이다.정부가  부동산 경기 부양으로 재건축 이주가 시작되면 매년 연간 35만 세대의 주택 추가 수요가 발생을 한다고 이야기 해 줬잖니? 이런 시기가 오면 그냥 닥치고 투자를 하면 되는데  이것을 투자 타이밍이라고 하는 것이다.투자란 그것이 합법적이냐?그리고 그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 할수 있느냐?  하는것이 중요한것이지?지금 우리네 집 값에 거품이 끼어 잇는데 후손들이 살기가 어려워 지지 않을까??…라는 이런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잣대는 의미가 없다는 것이야. 따지고 보면폭락이들도 등 따시고 제 놈 창고에 먹을것이 가득차 있으면 여기와서 폭락이질 하겠냐만은 문제는이 투자에 대한 개념 자체를 모른다는 것이야.부동산 방이 무슨 투자에 관한 도덕과 윤리 기준을 따지는 곳인줄 알고 있는것이 아닌가?? 이런 등신들 중에는미리 팔고 내리기를 기도 하고 있지만 세상이 어디 그렇게 만만 할까? 투자 타이밍을 잘 잡은 사람들은 지금 팔아도 적게는 수천 수억 버는 사람들 수두룩 한데 무슨 미친 점프는? 내가 그랬다.집 값이 안정되어서 없는 사람들이 정말 걱정 안하고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정부가 주택 정책을 장려 하고 부동산을 부양 하여 더 많은 주택을 시장에 공급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