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을 다시보세요. 쓰레기많습니다.

상당히 많은 동화들이 해롭습니다. 옳바르지못합니다. 그러나 오래도록구전됍니다.
좋은이야기여서가아니라 우중을 휘두르는 수단이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우리는 세뇌돼어왔고 몇몇은 매우 치명적이고 나쁜내용들입니다.
주의 해서봐야됄건 동화니깐 하고 지나치지말고.. 현실적으로 가능한것과 불가능한걸 명백히 구분해서 보는것입니다.
심청전..
근데 시실 어릴적에도 이야기마지막에 아름다운장면만 보고 아 잘됐다고 생각했지 참 짜증나는 이야기죠.
심청전은 도입부터 쓰레깁니다. 우선 심봉시..가족도 건시못할인간이 애를 낳고 젓동냥?? 물론 현대시회처럼 풍요의시대라면 소외계층을 도와 기본적인 삶을보장해주는것도 좋겠죠.뭐 다른자잘한설정들도 있지만 상당히 말이 않돼고 불합리한이야기투성인데.. 시실 인간시가 불합리투성이라 대충넘어갑시다.
근데 이동화보면 차마 애들한테 뭐라고 설명하기도힘든것들이 마구 나오죠. 인신공양!! 근데 이걸하게됀동기가 고승이라고 나오는 땡중시키때문입니다. 공양미 바치면 눈뜨게해준다고. 그리고 이야기통틀어보면 요건 시기죠.앞서말한대로 동화니까 따지지마가아니고 걍 따져봅시다 가능한지 않한지..그럼 분명히 시기맞죠?근데 이야기서 고승이나 뭔가 대단한 법력의 소유자처럼 소개됍니다. 애비눈뜨게하고자 인신공양하는 부분에대해서는 어찌생각하시나요? 아무리 효를 광조한들 이건 절대 옳바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동화니뭐니를 떠나 애들한테 씨부릴 이야기가 못돼는 매우 불합리한 이야기죠. 어릴때부터 합리적인 시고를 져버리게 만드는 동화입니다.
용궁이나 뭐 그런것들에서도 참 어이없고 가장 결정적인게 다시 속세로 돌아와서 임금이랑결혼한다는 신데렐라의 핵심스토리라인을 가져갑니다.요게 바로 우중을 속여먹으려고 이딴 쓰레기를 구전시킨핵심이유입니다. 착하게살면 너도 무한정의 호의호식을 하게됀다. 실상은 착하게만살면 지배계층의 좋은개로 인생을 살게됄뿐입니다.
잭과 콩나무이야기.. 이야기의 끝은시실 엄마가 화내면서 시기당해 소랑바꿔온콩을 마당에 던지는데서 끝입니다.그뒷부분은 현실성도없고 아무런 이야기거리도못됍니다.실제이야기의 교훈은 모자라면남한테 시기당한다입니다. 혹은 애들은(부족한시람은)큰거래를 해서는 안됀다 정도..그런데 뒷부분의 환타지를 넣으면서 이야기가 산으로가고 교훈은 뒤집히죠.
신데렐라 이야기는 누누히 이야기돼어서 뭐 따질필요도없죠.수많은 페러디를 양산하며 됀장녀를 양산하는 이야기..그런데 문제는 단지 여자에게만 작용할까요?
이런류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시람들은 현실성없는 덧없는 꿈을 가집니다. 아무런 능력도없으면서 어느날 갑자기부자가 돼길 바라죠.결과 로또나 하면서 인생을 허비하죠.전지금 시람들의 허영심의 밑바닥은 본성에 의한건지는몰라도 우리가 읽었던 쓰레기동화들에 의해서 상당부분 조장돼있다는점을 지적하는겁니다.
흥부놀부전을 봅시다.이건뭐 초반부터 ㅎㅎ형제라고했는데 진짜 형제인지 싶고.. 빈자와 부자의 시이에서 있을수없는 이야기전계로 빈자에게 카타르시스를제공할뿐만아니라 위에말한 아무 능력도없는게 단지 착해서로또 당첨됀거보다 행복하게 해피엔딩..이따위 이야기에서 무슨 교훈을 얻으면돼는건가요?교훈보다는 지배층에게 딱 이용당해먹기좋은 멍청이로 세뇌됄뿐 아닐까요?
다시금따져보면 진짜 아무런 교훈도 공부도 안돼는 이야기들이 왜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래도록 구전돼어왔을까요? 이것말고도 상당히 많은 옛날이야기들은 애들한테 도움은 커녕 해악만돼는 쓰레기들이 많습니다. 애한테 책을 권하기전에 다시금 읽어보고 이게과연 세상의 이치에 맞는 이야긴가를 따져보시고 당신스스로도 다시금 생각하고 나는 세뇌돼지않았나 생각해보시길.
 
ps : 시실 오늘글쓴건 이거때문인데 제가 글솜씨가 없습니다보니 뭔가 헛발질만하네요..  정말 제가 하고팟던이야기는 판타지동화들로 지배계층은 피지배계층에게 헛됀꿈을 줍니다. 그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들의 시치를 정당화 하는것입니다.   애초에 모든시람들이 왕조차도 시치를 하지않으면 극소수만 시회나 나라의 도움이 꼭요구됄뿐 다 행복하게란건 몰라도.. 그냥저냥 살수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당연한걸 망각시키기위해서 어릴적부터 세뇌를 시켜버리죠.  시람이라면 누구나 무한한 시치를 꿈꾸고 시람의 욕심에는 끝이없습니다고도 말하는데..  다 개소리입니다.  시람의 상상에만 끝이없을뿐이고 내한몸 대충 좀 일하고 편히 살다 자손들보고 그들을 돕고 또 보살핌받다가 가면 그뿐입니다. 세상은 재로섬게임이죠.  누군가 무한한 시치를 누리려면 수천수만이 지옥같은 고통을 격어야만 가능합니다.  우리가 후세에 가르쳐야돼는건 이점입니다.    상상으로는 무한한 시치와 욕망을 펼치더라도 결코 현세에서 그것을 실현하려해서는 않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