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들어도무섭은일마음하나바른길중심잡아힘들지마는스스로다되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곡식농사 농촌엔 가뭄 끝에 장맛비 
  같이 오락가락 잦은 비도 내렸고 허나 아직도 남은 일년 곡식농사 먹거리 부분수확 풍년이 되어야만 

  그래도 사람들이 살아가기 수월한 것을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하나하나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 공약지킴이 숙제와 과제 누가 주는 것이 아닌 

  각자가 만들어 가셔야 하는 이러한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시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후일의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8월 17일 (음력 7월 2일) 

  어지러운 이세상 서로 헐뜯고 싸우는 높은(지위)자리 있으면 끌어내라고 
  자기 잘될라카는 그 세상인데, 잘되면 잘되는 사람 도와서 바른길로 나가기가 어렵다. 

  이즉지 몇천년을 그런세상에 내려왔으니까? 전부가 자기마음 반성 할줄 모르고 
  여러가지가 불만이 많구나. 앞으로는 나라화목 가정화목 전부가 착한사람이 돼 

  바른길로 이끌어나가기가 힘이 들지마는 스스로 다 되니라. 
  세월이 흘러가면 천시로 하는건 이길 수가 없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억만군사 거느리고 이세상을 구할라고 내리서서 
  시기는대로 복종 백성들한테 깨우쳐주는 것뿐이다. 지주움(각자) 알아서 

  정신차려 착한마음을 돌리면 모든것이 해결나는데, 전부 헐뜯을 라고 들지마는 
  너무나 죄인들은 하늘에서 벌로 내라서 정리로 해나가니 이즉지 죄인도 

  죄인 아니라도 맞고 했지마는 앞으로 죄인만 가려서 바로 벼락을 가지고 정리한단다. 
  말만 들어도 무섭은 일이다. 어쨌던지 마음하나 바른길 중심을 잡아야 된다. 

  이래도 저래도 바람가지 같이 흔들리면 안된다. 내가 잘못을 빌어서 계급을 따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그런 마음은 없고 전부 서로 헐뜯게 되니까 그것도 보니 

  한숨이 나오고 가슴이 아프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