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거품이다.=인생자체가 거품.=인간자체가 거품.

1. 미치광치 개쌍망치엔 소풍갈데가 없다.
대만 딸 넙이만 한게 침잠해보려 섬나라가 되버린 미치광치 개쌍망치에는 주말에 어디 갈데가 없다.
가는데 마다 길이 막히는 헬지옥이고 가는 길 자채가 노동이고 악다구니이며 미치광치스럽다.
게다가 미런 미치광치 개쌍망치 짓에 아~골나에서 맨날 유교밥보뚱댕치들이 떠들고 타령하는 그 것 즉 돈까지 쓴다.
 
이런걸 영어수능으로 devastating한 즉 파괴적 삶이라고 깐다.
미치광치 개쌍망치라는 이야기지.
 
하지만 가 볼데 다 가 본 사람에게 그렇다는 이야기지….
아파 아파 아프트로 가자는 아파트 탈탈 털여먹여 불능화 시켜 키운 애색기들은
아파트 탈탈 털어 대출금으로 사준 아반떼타고 가는 거 자체가 인생처음 경험이요…양수리도, 홍천도, 대성리도 그리고 속초도 다 새로울 것이다. 막히는 길도. 인생 처음으로 맞이하는 1벅차는 2차원 평면운동 지렁이의 꿈틀대는 삶이기 때문치다.
 
2. 난자는 퍠경하면 죽는다.=여자는 폐경하면 사망깐다.
여자들의 삶은 참 지렁이스럽다. 점점 부풀어 오른다. 모든게.
엉덩이도, 유방도, 그리고 난자도…..그리고 점 더 나가면 꿈도 그리고 자신감도 그리고 똥배도 부풀어 오른다.
모든게 거품인 것이다.
인생자체가.
 
여자들의 삶을 보면 재미있는 구석이 많다. 지렁이가 생식을 하여 새끼 지렁이를 낳듯이 여자는 인간을 제조한다. 개섹끼가 강아지를 낳는 것과 같다. 이런 비참한 인간들의 생식 본질은 사실상 자연의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의 생식과정과 하나도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의 인식의 오류는 봉을 맞아 처참을 깐다. 인간을 제조하는 건 여자뿐이라는 착각속에 자신감을 가진 미치광치, 혹은 모든 남자들이 자신들에게 성적 매력을 느껴서 대시할거라는 공주의식…등등 모든게 착각이다. 이걸 시원하게 해부한 사람이 프로이트다. 결론은 여자들은 미쳤다는 것이다. 모든게 부풀려져 거품이 기어 결국 무의식도 자아도 스스로 거품으로 왜곡하게 마련이며 이런걸 미치광치 개쌍망치라고 까고 있다. 사실이 그렇다면 프로이트가 여성해방에 끼친 영향은 자고로 막대할것이다.
 
따라서 현명한 여자들은 난의 한계성을 잘안다. 한달이 한번 부풀어올라 임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한달의 다른 기간 대부분은 임신이 불가하다는 즉 생산하지 못한다는 불임성에 주목하는 것이다. 이걸 인생에 대입하면 임시이 가능한 시기는 극히 일부 시기 한달에 하루이틀 뿐이어서….페경이후까지 합하면 생산을 하지 못하는 확률이 훨씬 더큰 barren한=일평생 불임의 삶….즉 자신을 인간제조라는 특권을 부여받은 거품이 아니라 극히 제한적인 숙주역할을 하는 껍대기로서의 삶, 다른 말로 하면 주체적인 창조자가 아니라 어떤 컨테이너로서 즉 깡통같은 삶에 주목하는 것이다. 프로이트가 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그 자각에 분석한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여성들 삶의 거품이 꺼지는 시기 즉 엉덩이와 유방이 빵방한데서 쪼그라드는 시기가 의외로 빨리 온다라는 사실을 보면 현재 미치광치 게쌍망치의 아파트 거품논란과 맞닿아 있다.
 
3. 강남의 아파트와 강남 쏘나타 BMW520
1번에 말한 바와 같이 미치광치 개쌍망치에서 소풍이 갈데가 없는 고통과 지옥의 주말이라면 그 반대로 다른 지렁이들에겐 희망찬 주말일수도 있다. 아파트 탈탈 털어 먹인 애색기에게 아반데가 신기한 선물이듯이.  마찬가지로 이북의 주말은 어떠할까?
 
미치광치의 주말이 헬지옥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측면이 잇다는 섬나라의 진실을 살펴보면 기아와 아사로 굶어죽는 북한에서도 주말은 닥장사에게 처럼 미친 지옥인 사람이 있는 반면 위애 말한 대출금 아반떼 지렁이 20대 애색기처럼 모든게 신비로운 사람들도 많다. 걸어서 옆마을에도 가볼수 있고 냇가에 발을 담글수도 있으며 노동을 강요받지 않기 때문이다.
 
강남의 압구정도 썩다리 공구리 아파트에서 썩은 공기를 주워 마시며…대출금에 찌들어….신호등에 막혀서 30분동안 압구정도 사거리에 서서 바신의 미치광치 개쌍한 강남 쏘나타 비엠더블유 500시리즈 디젤을 쳐다 봐달라고 우쭈하는 미치광치 개쌍망치들이 사방천지에 깔린 강남에 가면…..정말 싫다.
 
1번에 말한 아반떼를 타고 신나서 양수리를 찾아가는 설레는 주말을 맞은 가리봉동산 아파트 탈탈 털어 먹인 인간개나발과 이 압구정도 사거리의 베엠더블유라는 똥차를 탄 개 또라이가 도대체 다른점이 뭔가???? 내가 보기엔 아반테 신형이 지엠더블유 520보다 실내가 훨씬 더 넓던데….
 
이렇다고  또한 이런 미치광치 개쌍망치 대만만한 개 젹같은 섬나라에서 10억짜리 롬바르기니를 타고 압구정도 똥공기속에 정치하여 30분을 서 있다라면 이 또한 얼마나 슬픈일인가.
 
3. 거픔과 확정성의 경계에 대해서
거품은 부풀어 오르는 것이다. 여자가 출산직전가지 남자 꼬시러등등 여러 목적으로 엉덩이가 입빠이 부풀어 오라는 개 젹같은 거품현상은 아파트의 사기 공구리 뽐뿌질과 닯아도 많이 닯아 있다. 둘 다 개 사기란 것이지. 이제 거 거품이 꺼지려 하고 있다. 유방과 엉덩이가 조그라 드는 것이다. 불임으로. 미치광치 개쌍망치라는 여자가.
 
거품은 표면장력으로( 유동성공급과 폭력과 무력을 동원한 사기경제) 풍선처럼 거풀어 오르는 걸 의미한다. 즉 속이 텅빈것이다. 여자들이 한창 부풀어 오를대 돌마리가 깡통인것돠 닯아도 많이 닮아 있다 그지. 거품의 영어수능은 foam이다. 터지기 쉬운것이다. 여자 엉덩이나 난자처럼. 이런걸 vulneralble하다고 깐다. 국거수능으로 엠병에 걸려 뒈져 죽기 쉬운 이란 뜻이다.
 
확정성이라는 단어의 뜻도 부푼다는 것이다. 그러너나거품과는 다르다. 확장한다는 개념은 여자들처럼 속이 텅텅비어 바람이 들어간다는 개념이 아니라 속이 꽉차서 널벼진다라는 뜻이다. 그게 물리적으로도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여나들의 유방이나 엉덩이가 쉽게 빵꾸나 터지는 이유는 난자처럼 아주 vulnerable해서 속이 비게덩어리로 차 있기 대문이다. 비게덩어리는 꺼지기 쉽다. 기름기라.그건 근육이 아니다. 
 
미치광치 개쌍망치가 지록이고 헬인 이유는 거품이 끼어서가 아니라 확정성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확정성이 없는 상태는 100년전 유교밥보뚱댕치 폭력사회인 조선유교가 이완용과 대원군 그리고 김옥균을 끼고 벌인 아파아파 아파트로 가자는 쪈 올인현상과 100% 같다. 밥정히가 뿌리내린 천민자본주의는 바로 이 100년전 유교밥보뚱댕치 사회가 올인한 확정이 없는 철학적 상태를 지향하고 있으며 형실화하였다. 그는 일본육사에서 점령지 군정정책을 체계적으로 이념적으로 배운사람이다.
 
그리고 이런 미치광치 개쌍망치의 아주 본질적인 확정성 부재의 의식구조뒷는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이 아주 잘 읽고 있다.
 
미치광치 개쌍망치가 한류를 떠벌이고
15년전 역삼동까페에서 져 꼴리는 엘에이 골목길에서 배운 저질영어로
깜둥치 영어로 이 경쟁력 하나 없는 인간개나발들이 영어로 떠벌이던 미국유학 돌대가리 인간개나발 깡통벌레들이
이제 테레비에서 대 놓고 그짓거리하며 이 경쟁력 없는 20대애들이 티브이 화면까지 타고 점령한 사태를 볼때
 
확정성이 사라진 천민자본주의 현실화에 대해서 눈떠야 했다.
 
황장성이 사라진 미치광치 개쌍망치 섬나라는
미국이 중국 그리고 일본이 똥을 대량 언로드 = 즉 폭탄을 디ㅏ행투하할 변소깐으로 자리매김되어진지 오래며
100년만의 이 쾌거는 사실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에게 말도 못할 행복한 고민을 안겨주어
 
똥 쌀 시기를 조금 늦추어주고 있을 뿐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