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선거도 하나의 전략과 싸움이 지배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색깔을 보수층이 연합해 모이고 야당층이 연합해 모이면 수년전에는


보수층이 많고 투표율도 높아 보수층이 유리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20ㅡ30대 층이 많고 투표율도 높아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야당이 연합하면 야당이 세력을 잡을 수 있다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은 국민들을 우습게보는 얇은 머리에서 만들에지는 통계예측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지도자을 뽑을 때는 생소한 시람을 지지해 주지 않습니다


그시람의 인생역정 과정을 모두 보고 신중하게 지지자를 선택하고 후보자의 소신이 얼마나 합리적인가를 검증하며 익숙한 시람을 뽑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존 지도자 후보들 가운대 지도자깜이 없습니다고 하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지도자 깜이 없습니다는 뜻은 익숙한 시람이 없습니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도자 후보들은 "첫술에 배부르랴"라는 옛말이 있듯이 선거때면 전략으로 이합집산 몰려다니며 연합하지 말고 소신을 가지고 독자노선을 걸어가면 당장 당선은 안되지만 국민들은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며 차기에는 지지해주는 성향이 있으니 이번 선거는 소신있는 후보들이 많이 나왔으면 감시하겠습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