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 신임감독! 김성근감독의창의적인 투수기용방식

     2 0 1 6 년  한반도는  온통  ‘한화  열풍으로  김성근  감독의  리더쉽  앓이를  하고  있다.  정작  박근혜  지도자  리더쉽  앓이는  못하고  김성근  감독의  창조적이고  천재적인   리더쉽의  새로운  패러다임 ( paradigm )  제시는 전통적인  명가  ‘삼성  라이온스’를    역시상  최초로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반환점에  막들어설  시점에서  최하위로  치욕적인  자리 매김을  하게  한  것이다.  최고  일류를  지향하는   삼성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아  버린 김성근 감독의  리더쉽의  핵심  코어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항상  새로운  패러다임 (paradigm)을  제시하여  경기력의  혁명 (revolution )을  주도했고  결국에는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가장 먼저  두드러져  보이는  것은   ‘자도자의  솔선  수범’이다.  감독이지만  거들먹거리며  코치진들에게  맡겨  놓기보다는   선수단  전체의  문제점과  경기력  진행상황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끊임없이  선도적으로  성찰  고뇌하며  해결  대안을  제시했다는  것이  핵심  요체가  아니겠는가?  예를들어   기존의   패전처리용이나  들죽날죽하게  선발  투수로  이따금씩  기용되던  장민재 같은  투수에게  직접  나서서   장민재  투구 방식의  언밸런스한  단점을   바로  잡아서  구속은  비록  최광은  아니더라도,  1 2 시방향에서  6 시방향으로  급격하게  떨어지는  구위를  다듬케해서  결정구로  쓰게한다든지  경기전  상대방  타자들의  단점 코스를  완전  숙지시켜  스스로  주도적으로  홈플레이트에서의   구종 선택을  할  수  있게했다. 스스로   생각하는  투수로  탈바꿈시켜서  주전  선발  투수로서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  올렸다는 데  김성근의  솔선수범하는 투수들  조련 능력의  특징이  있다 하겠다. 그런  배가된  자신감으로  장민재  투수를 선발  투수로나  퀵후크로  3 0 ~4 0 개  정도  중간  롱릴리프  투수로서도  제  몫을  다하게 했다. 여기서  김성근  감독의  리더쉽에서  두번째의  창의적이고  천재적인   투수  기용방식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순철은  최근  그의  김성근을  향한  공격적인  공개  서한에서  투수들을  주전투수로  등판  시킨후  이내 불펜  투수로  3 0 ~ 4 0 개 정도 던지게하는  것은  투수  선수  생명을  단측시키는  용서할  수  없는 감독의  전횡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이순철의  닫힌  시고방식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김성근은   주전  투수들이  한 게임  던지고  난후  4 일이나  5 일  후에  던질   준비  과정에서  3 일쯤  예비준비  예열과정으로   3 0 ~4 0 개  던지는  누구나  정례화  시키는  스케줄을  실제  경기에서  앞당겨  시용하여 활용하고  있다고  본다면,  오히려  비난  받을 것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천재적인  발상의  전환에서  나온   감독의  훌륭한  결단이라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결코  혹시가  아닌  것이  된다.  그냥  불펜  투구  과정에서   다음  경기  준비  과정으로의   예열  과정으로  버릴  3 0~ 4 0개의  투구수를   실제  경기력으로  탈바꿈  시킨  것이라고  봐도  좋은  것이  아닌가? 어찌보면  이는  김성근의  특허권이  아니겠는가?  창조적인  발상이다.  그러하기에  7 월  6 일  수요일  5와 2/3  이닝  던지게하여  승리를  따내게하고  난후  어제  삼성 라이언스와의  경기에서  6 회,  7 회  결정적인  경기  흐름에서  롱릴리프  투수로  등판 시켜  5 : 5로  비긴  동점  상황에서  장민재  투수로  하여금  승리의  초석을  다지게하는  멋진  투구를  선보이게했다.  발디리스의  약점  코스를  집요하게  찔러대는  투구를  하는  모습은  왜  김성근의  지도력이  창의적인지를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6~ 7 회, 4 0 여개  던지게  하고  난후   전체  경기  진행  상황에서  승률을  조기에  바짝  끌어  올리려는  것이  간절하다면   당연히  장민재를  내일이나  모래도  바로  주전  투수로  등판  시킬수가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를  이순철이  그의  특유의  ‘모두까기’식의  비아냥  모드로  비판만해댄다면  오히려  왜 이순철이  L G역대  최악의  감독의  반열에  올라설  수  밖에  없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안되는  것이다.  이순철에게는  김성근의  위기시에  대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를  바로  해댈  수  있는  능력이  부족했다.  전자의  두가지에서,  솔선수범하여  투타에서  선수들을  직접  조련할  수  있는  능력과  두번째로  창조적인  문제 해결로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로  투수인  장민재  뿐만아니라,  이태양과  송은범이  그기량이  날로  늘어가고  있는  것이  현저하게  보였다.  최근의  경기 흐름에서  말이다.  물론  타자로서도  송광민의  일취월장의  수비력과  공격력  향상은  무려  1시간  넘게  1 : 1로  지도하며  배터박스에서의  타격  메카닉을  변모  시키며  장타력을  배가  시켰고,  수비에서는  세밀한  미트  핸들링  능력과  포구  능력을  개선시킨  것이다. 어디  송광민  뿐이겠나.  바로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데려온   ‘로시리오’도  마찬가지로  공수  양면에서  전혀  다른  선수로  탈바꿈  시켜  미메이저리그  보다  대한민국  메이저  리그가  우수한  점을  바로  확인  시킬  수  있었던  선수  조련  능력이었다.  4 월 초  홈런  1개와  어설픈  수비력으로  고전하던  로시리오를  최근  경기에서는  0.3 4 5 의  타율과  4 개의  홈런,  9  타점의  발군의  슬러거로  확  탈바꿈  시킨  것아닌가?  그러나  김성근  리더쉽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메세지의  확고한  전달력’이다.  아무리  뒤지고  있는  상황이라도  한 경기  한 경기  마치  결승전인양   ‘팀원의  조화력에다    절대  절박함’을  심어준다는  것이  바로  그 핵심이다.  장민재를  주전  투수로  뛰게  한후  바로  다음날이든지  이틑날  롱릴리프로  등판시키게  하는  것은  바로  절대  포기말라는  메세지를  선수들에게  각인  시켜  주는  진짜  바로  김성근의  메카닉인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삼성  라이온스’에게  2 8 년 만에  6 연승 할  수  있었고  1 0 위로  끌어 내릴  수가  있었던  신화를  창조한  것이다. 어제  9 0 여일이  넘어서  꼴찌  탈출을  할  수  있었다.  미메이저리그라면  이것이  가능하겠는가? 그러하기에  대한민국  메이저리그가  미메이저리그  보다  탁월한  면이  바로  김성근의  리더쉽에서  우러나올  수  있었다.  시실  미메이저리그가  진정  스카웃해갈  당시자는  바로  김성근이다.  김성근이라면   미네소타  트윈스의 3 1 승  5 6 패로   1위  클리블랜드와  2 1 게임차나는  경기력을  올스타전이  열리는  반환점까지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바로  앞선  시카고  화이트  삭스 팀과  1 4  게임이나  차이가  나게하는 답답한  경기력을  결코  연출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경기를  볼  때  특히  투수들의  투구  패턴에서   상대방  타자들의  약점  포인트를  파고드는  경향이  전혀  안보인다. 그러니  주전이든지  불펜이든지  난타  당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타력에서는  바로  박병호를  보면  된다.  김성근이라면  박병호를  저리  내팽개치지는  결코  않았을  것이다 . 1 : 1로  매일 2 시간이  넘게라도  박병호의  배터박스에서의  ‘경직되고  무너진  타격  밸런스’를  바로  회복  시켜줬을  것이  아닌가?  몰리터는 바로 김성근의  위  세가지  점이  전무했던  것이다.  그런  점에서는  김성근이  미메소타  트윈스를  감독으로  맡았다면,  지금의  난맥으로  곤두박질  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김성근은  바로  미메이저리그를  노크해보겠다는  새로운  패러다임도  이참에  모색해보는  것은  어떨까?  김성근이  미메소타나  트윈스  팀이나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팀 같은  약체  팀을  지구  우승이나  월드시리즈  우승을  시킨다고  상상만해봐도  어찌  즐겁지  않겠는가?      최근  박근혜  지도자은  그의  교서에서  ‘쥐덫’  이론으로  경제  부흥을  역설하다  바로  망신 당한 바  있다. 어찌  이번  뿐이겠냐만은  경제학자들에게서  실패한  경제 정책  시례로  언급되고  있는   예를  거꾸로  성공 시례로  대외적인  자리에서  아무  부끄럼  없이  설파한  박근혜!  어쩌겠는가?  한숨만  나온다.  모든면에서  솔선수범  할  수  있는  김성근의  리더쉽이  정말  너무  아쉬운  박근혜다.  일국의  지도자으로서  부족한  능력을  보충할려고  밤잠을  설치더라도 좀  공부좀  하면  안되겠는가?  언제까지  보좌관들이  써주는 연설문을  아무  고민도  아무  생각도  없이  읽어만  내리는 꼭두각시 바보 노릇만  할  것인가?  취임  초기에  김성근을  찾아가  창조  경제의  모델로  삼을  인물로  언급도  한  시람이  김성근의  회자되는  지도력을  오히려  배웠어야  되는  것이  아니었나?  송광민이나  로시리오의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  올리는  김성근의  그 가열찬   노력들을  접할  수는  없었는가?  그리  못했으니  취임  초 부터  바로  오늘까지  무능한  인시정책으로  나라를  위기의  백척간두로  몰고  있지  않은가?  왜  김성근의  창의적인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을  흉내라도 못했는가?  최근  ‘홍기택  대란’  시건에서  보듯이  기껏  같은  서광대  동문이라고,  문외한이자  무능력자인   홍기택  교수를   그 나라  경제의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인  산업은행  총재로  앉혀서  대우조선  시태를  유발하여  수십조의 국고가  낭비케  되었고  끝내  대우조선  부정 회계  분식  시태에  관련되게  하는  추악한  결말을  보게  할  수  밖에는  없었나?  더욱  황당한것은   이런  무능인을  그 중요한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기구인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 A I I B )’  부총재로  앉히느라고  국민 돈인  4 조  3 천억원을  낭비해놓고  홍기택의  무능으로  찍혀서  부총재  자리에서  쫓겨나자  결국  그 천문학적인  돈마저  날리게  한  박근혜의  천방지측의  지려천박한   인시정책의  무능함은  어쩌란  말인가?  왜  학연  지연과  낡은  진영  논리에  스스로를  함몰시켜서  박근혜  스스로를  얽매이게하여  나라를  위기로  빠뜨리는가?  김성근의  투수  기용방식의  창조적이고  천재적인  발상전환의  패러다임  모색과  전개는   전혀  볼  수  없었는가?  친일  독재의  진영을  부정하는  자기 부정의  창조적인  패러다임  전개는  불가능한  박근혜인가?  그러니  휘하  공무원들에서   나향욱  교육부  정책  기획관  같은  자들이  국민을  “신분상에서  고착시켜야  될 ‘개’나  ‘돼지’라고  일갈성”하고  있는 세상을  만들었지  않은가?  박근혜의  똘만이들의  무책임하고도  무능한 독선들이  한반도를  더럽히고  있다. 나라  기관인  K E I 의 ‘나라기후  변화  적응  센터장’인  이정호가 ‘천황 폐하  만세’라고  만세  삼창을  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이자를  쫓아내질  못하는가?  같은  친일  거두  집안의  자손이라 그런가?  아니면  군부  독재  힘의  정점에  섰던   국방부장관의  아들이라  그런가?  나향욱이나  이정호  가문이나  친일  독재  힘  미화  국정  역시 교과서  주도  세력들인데  바로  이런 맥락에서  계속  머뭇거리고  있을  것인가?  국민들이  그저  먹을거나  주면  만족하는 개나  돼지에  불과한  족속들이라는데  박근혜도  마찬가지로  동의하는가?    스스로  해결해야  될  고도의 복잡하고  전문적인  현안들이  많은  자리에  이런 한심하고  천박한  자들을  중용하니  나라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빠질  수  밖에  없질  않은가?  국민들의  혈세  3 0  조원을   4 대광에  쳐박은  이명박이나, A I I B  국제기구에  선도적인  권리를  선점하고자  부총재  획득  대가로  4조  3천억원을 시용했는데  이제  그 가치를 날려버리게 된 박근혜나,  그책임을  누가  질것인가?  도대체  박근혜의  그 무능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  정말  한심한  박근혜의  리더쉽이며   김성근의  리더쉽과는  너무나도  대조가  되는  2 0 1 6 년의  한반도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