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전문가"S&P 지수 3,100 넘어설것~강세장 안 끝났다

오늘도 외국인은 3,500억원 넘게 매수햇는데…..추악한 국내-기관 XX 들은 주식을 팔기에 급급하다니….증권사 임원들이 각종 언론에서는, “지금 주가가 너무도 싸니까~지금 매수하면~ 돈벌거다”고 말하더니…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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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의 대표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넘어 3,100선도 넘을 것이란 진단이 나왔다.

마크 헐버트 마켓워치 칼럼니스트는 7일(미국시간); 미국 증시의 강세 흐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증시가 지난 1월 26일에 고점을 경신한 뒤 조정을 받았지만 아직 강세장이 살아 있어 S&P 지수가 최고점 대비 10%쯤 높아질 것이란 게 그의 주장이다.

S&P 지수는 지난 1월 2,872.87까지 뛰었다. 헐버트 칼럼니스트의 주장대로라면 지수는 3,160까지 오를 여지가 있다.

그는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면서 지난 2월 8일 시작된 조정 흐름에서 5개월 반 만에 벗어났다고 말했다.

CFRA에 따르면 세계 2차대전 이후 증시가 조정 흐름을 극복하는 데 평균 5개월이 소요됐다.

헐버트’는 올해 나타난 증시 조정과 회복은 일반적인 모습이라며 다소 놀라운 것은 강세 전망이 살아나는 속도가 더딘 점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증시 랠리에 대해 건전한-회의주의가 있다는 의미로…역발상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를 부추긴다고 그는 강조했다.

헐버트 칼럼니스트는 이제 강세 심리가 지난 1월처럼 확산할 것이라며 오름폭을 정확하게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