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票주는 것은 독재자 김정일에 票주는 것!

민주당에 票주는 것은 ‘독재자 김정일’에 票주는 것!
 北김정일 독재정권이 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 적극 개입하려는 움직임이 국가정보원에 의해 확인됐다.  22일 국정원 관계자는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과거 북한은 보통 (한국의 선거와 관련)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정보 수집을 해 왔다”며 “(북 최고위층이) 선거 관련 사항을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南측 선거에 북괴가 분명히 개입하고 있음이 공식적으로 확인됐음이다. 김정일의 의도는 뻔하다. 대한민국 내 친북·종북(從北) 세력과의 연대를 통해 친북, 종북, 또는 대북 유화적 정치세력의 국회 입성을 확대하고이를 바탕으로 대선에서 親북괴(親독재) 정권을 수립하려는 것이다.  北이 특히 이번 총·대선에 관심을 가질 만한 이유 역시 긴 설명이 필요없다. 김대중-노무현 친북괴좌파정권 10년 동안 지속됐던 對北 묻지마 퍼주기式 지원과 대북 저자세가 이명박 자유정부 출범 이후 중단되면서 내부적으로 정권 연명(延命)의 문제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김정일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내년 총선에서 종북 세력을 많이 당선시키고마침내 대선에서 종북·친북 정권을 수립해야만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음이니2012년 총선과 대선에 北김정일의 정치적 공작(친북괴좌파 민주당을 도우기 위한)은 불 보듯 하다. 우리는 南측에 종북정권을 세우고자 선거에 개입하려는 北김정일의 사악한 술책을 간파하고친북좌파 민주당에 票를 주는 것은 北김정일 독재자에 票를 주는 것과 같다는 여론을 확산시켜야 한다. 北김정일이 남측선거에 개입하려는 이유는 또 있다.천안함·연평도 도발로 인해 크게 강화된 대한민국의 안보의식을 감안할 때 이런 흐름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민국 전산망을 마비시킬 수 있는 실력에 자신감을 얻은 북괴로서는 내년 총·대선이야말로 북괴의 선전·선동 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호기로 삼고 싶은 유혹을 가질 수 있다.  대남 공작조직이 직접 또는 온라인 수단을 동원한 지령을 통해 종북 세력들이 남남갈등을 증폭시켜 선거판을 뒤흔들게 만들 수도 있다.  北김정일은 이미 대한민국 역대 선거판에 개입했었다. 지난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북괴는 선거 전날까지 대남 선전기구와 관영매체를 총동원해 ‘천안함 폭침은 날조’라며 한나라당 정권 심판을 주장하며 좌파세력의 연대 움직임을 찬양했다.  北과 일부 야당이 합창한 ‘전쟁세력 對 평화세력’ 선동구호는 실제로 재미를 보았다. 現 정부 출범 직후인 2008년 4·9 총선을 앞두고 3월27일 개성공단 사무소의 남측 당국자 11명을 철수시키며 긴장을 고조시킨 것도 北의 선거개입 공작의 일환이었다. 2007년 대선 2개월여 전인 10월2-4일 노무현·김정일 회담이 평양에서 열린 것도 대선 결과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였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렇듯 친북좌파 민주당과 북괴가 완전히 한통속으로 놀아난지는 이미 오래인 것이다. 2006년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이 열린우리당을 밀어줘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막아야 한다”는 지령을 내린 사실이 ‘일심회’ 간첩단 수사과정에서 드러났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北김정일은 오래전부터 南측 선거에 정치공작으로 개입해 왔다.북괴의 지령을 받는 종북 세력과북괴에 굴종하며 도움을 받아 대한민국을 뒤집으려는 친북좌파 민주당쓰레기들이금배지를 달고, 대통령이 되게 할 수는 없다. 이제 이 더러운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데 세계 최악의 독재자에게 조종을 당해서야 하겠는가! 친북괴좌파 민주당에 票를 주는 것은 北김정일에 票를 주는 것과 같다.친북괴좌파 민주당에 票를 주는 것은 北김정일의 세계 최악 인권유린을 인정한다는 것과 같다.친북괴좌파 민주당에 票를 주는 것은 남북자유통일을 반대한다는 것과 같다.친북괴좌파 민주당에 票를 주는 것은 남남갈등을 부추기겠다는 것과 같다.친북괴좌파 민주당에 票를 주는 것은 종북괴(從北傀)정권을 남한에 세우겠다는 反逆이다. 친북괴좌파 민주당이 악마 김정일과 손잡은 이상, 민주당에는 절대로 票를 줘선 안 된다.반역의 소굴 민주당을 침몰시키지 않는한,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은 요원하다. 2011. 6. 23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