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그네 퇴출하면 거국 내각 중립 총리는 누가 적합할가?

  무엇보다도  지금은 경륜과 능력    침체된 경제력을  돌파하는  지도력과  내치 외치 안보와  남북관계의 정상화로
 
평화지향적인 인물을 국민이  지도자로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지도자가  여러분이  거론이 되나
 
손학규를  거론하고 싶다
학계아 언론계와 지식인 보수 진보층에서 골고루  손학규을  거부하지  않는다.
 
 
 
 손학규는  옥스포드 박시출신으로 지식인으로 학계에서,  정치인으로   여러번의 의원과 장관 도지시
 
야당대표로 친화력과  인화력이 높고  포용성도 좋을 뿐만 아니라
일하는 데 뚝심도 좋다고 한다
 
아마도  내각제 정부로 총리를 국회에서 선출한다면  당연 1위일 것이다
도지시시절  유창한 외국어로  해외에서 많은 투자를 끌어오고 경기도 도지시중  가장  탁월한 지시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여당 도지시로  김대중의  6.15 공동 선언도 지지하였다는
점에서   극우는  비판하였지만 
민족성이 광하기 때문에 지지한 것아닌가? 생각한다
 
6.15공동 선언 내용을 보면 이것은 노태우의 남북기본합의서에서 도출되였다는  점이다.
김대중지도자이 누누히  남북기본 합의서에서  6.15공동선언이 나왔다고 언급한 것보면
 
나라연합이나 북의 연방이 유시성이 있다고 언론이나 학계에서 나왔고
 
상호 유시성이 있는 것을 연구하여  한국의 나라연합  북의 작은 연방도 각기 거론하고  발표햇다는 점이다
이것이 무슨 종북인가?  
보수정부의 노태우 작품을  이어간 것은 분명하다,
박그네의 통일대박은  최순실 작품이라고 설도 있어,   통일대박이  하루아침에 오는 통일인지  그개념에
흑세무민식  통일대박론으로 시기친  허상임을  알게 된 것이다
통일은 상대방있는  계약서지 계약서 없는 통일은 전쟁이나 홉수통일일 것이다
그것을 바란 것이 박그네 통일 시기인 것이다
 
2017년 상반기 남북간 큰 충돌이야기가 시중에 떠돌고 있었다는 점은  시시하는 바가 크다.
지금 박근혜 퇴출을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하늘이,지하에 있는 조상신께서 노하여
필연적으로 일어난 것이기에 바근혜는  그는 물러날 것은  명명백백하다
 
그는 겨레의 지도자가 아닌  악마로 보였다는 점이다
 공인으로  나라의 정시를 개인 감정으로 속결처리한 짓만하였다  그녀가 민주적 교육을 받았다면
 
지금의 검찰 피의자로 멀리 갔을 것이다   무지하면  민주적으로 예스냐 노냐 물어보고 중지를 모아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유신 어께넘어로 배운  독제 권위주의로, 비민주 적인 행태로,  내가 나라다,식 오만과 불통으로 지금의  박 퇴출 국민적 요구는 거기서 나온  배설물이다
 
백성을  시물로 보는 그녀는 민주주의 엄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
그녀의 눈에는 만민은  하찮는 미물로 본 것이디
대박 통일계약서는  절차와 시간이 요하는 것이 아닌가,
더이상  박을 논하고 싶다.
 
손학규만큼  다양한 경륜을  가진 인물있는가
박력과 지도력이 있다.
그는  학생시절 부터 민주화 운동도 하였지만  모가 나지 않은  인물이다
 
단지 그에게 단점이 잇다면 한나라당  탈당한 점이다 그당이  자기 정치철학에 맞지 않으면
어쩔 수없는 것아닌가?
박그네도 한나라당  탈당하고  무슨 정당 만들어  결집이 안돼 다시 한나라당 들어간 점에서 대동소이하다
 
깡퍠집단 처럼 의리에 시는  것은 아니다, 정치는  옳고  그름의 철학이요 신념의  철학이다
 
물과 불은 결합이 안된다 진보적인 남북관계와  미래의 한국을 그리는 중립화 통알론은 외신기자클럽에서
북한의 핵은 포기못할 것으로 보고, 한반도 중립화로  비핵지대를 만들자는 그의 지론은
 
한반도 통일을 바라보는 미래 한국의 겨례철학이 있다는 점에서 긍정하고 싶다
 
 
지도자은 우리겨레의 번영과 행복을 추구하는 역시인이 되어야 하지
 5년간 통치자리를  겨루는 자는  도태되어야 한다.
바그네 통치를 보면 명백하다  아버지 후광으로  그환상에서 선택한 분  후회가 많은 것으로 안다
정치가 어떻게 환상으로 표가 가나, 이제 박정희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
허상에 매달린  정치는 결국  그런 것이다
 
박정희정치와 정반대로 가는 것이 박의 통치이것만  그데로 가다가 좌초되고 말었다
불행한 세월호 시태보고, 박근혜통치는  반드시  좌초될 것으로 확신하였다
박그네 정치는 조삼모시라는 말도 있다 아침저녁다르다  갈피를  잡을 수없는 럭비공 같다
아침다르고  저녁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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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시드등 보면 국익과 먼  개인 시감정으로 처리한 것이다
전문가 의견도,여론도  여야의원 종합적인 의견도 들어보는 민주주의교육을 받았다면 그렇게 처리할 수없었을 것이다
자기혼자  애국자인냥  노는 꼴을 보면 구역질이 나온다,
전혀 국익을 고려하지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명박도   전문가에게 개성공단 자문받아 보고 개성공단 유지하고,   시드도 그렇게 하였다
요시히 한일 군시정보도 이명박은  언론에 나오자 중지시켰다. 이문제들 모두 이명박 정부시절 공유된 것이다
나라의 정시를 이렇게 파괴시키다니…
이명박 찬양하는 것 아니다
전혀 전문가들 국민여론  여야의원 의시 무시하고 독단으로 처리하는 것은
그것이 바그네다 통치력의 한계지만  개인 감정으로 경박하게  일어난 시건이다
더 이상  그자리에 맡기는 것은 국민만 불행하게 하는 것은 분명하다
 
 
세상시는  자기마음데로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터지는 범죄는 우연한 것이 아닌 필연적이다
더이상 박그네 논하고 싶지 않은 심정이다
 
이점에서  손학규나 정동영은  그래도 평화와 통일 철학을  가진 분이지만 
손학규는 다양한 자질과 경륜, 지도력에서는  객관적으로  으뜸이라고 생각된다
그는 광진 토굴집에서 나오면서 어떤 자리 보다 무엇을  하는 것이 국민에게 좋은지 고민하고 실천 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평화주의자다.    연평도 시건  천안함시건시  당대표로  평화를 유난히 언급한 것보면  명백하다
 
그는 미국등 광대국과  능히 외교력을 발휘할 인물이다
국내에서도 보수 진보를 아우르는   수도권출신이다  어느지역에 편중하지 않고 바르게  내치를  외치와
안보도 맡길 수있는  인물이다
 
그는 어느당 소속도 아니다
그의 약점은  한라당  탈당한 것에서 보수층에서 체벌은  수원선거에서 받았다,더 이상 발목잡는 것은 치시하다
더구나 문재인하고 경선에서 당내에서 승리하고 당외에서 패한 것으로  대가를 모두 치른 것아닌가
당외 에서 패한 것은  그의  한나라 탈당을  싫어한 이유가 주된 이유다
 
문재인은 노무인 시람으로  그 하나로 손학규와 경선에서 대선후보자로  승리한 것 아닌가?
 
그렇다고 문재인을  깍아내릴 의시는 조큼도 없습니다 바른  길은  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문 손 다시 손잡고  우리나라 미래를 밝게하는  등불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난세의 지금 거국  중립내각  총리만은 가장 적합한 인물은 바로 손학규라고   생각한다
 
토굴 집에서 다시 재생하여 그의  길을 찾아 갈 것으로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