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권의 선업과 무능한 참모들은 노동법의 개정에서

김문수와  전태일등  노동운동가들이  수십년  투쟁해왔고  김대중과  김영삼의  민주화정권에  노무현 이명박국부님의  사회복지도  체험했지만  근로기준법의  부당한  해고의  조문으로서  2년전까지  노동자들이  인권을  침해당하고  한없이  서러운  수모를  당하였으나  천하장안과  비슷한  충직한  참모들이신  문고리삼인방의  보필을  받으신  박대통령의  영단과  자애로서  비정규직등  수백만가구에  복음이  전파되고  실천되어  근로자가  해고수당이나  대기수당을  받으면  수백만원의  구직활동및  소개비와  급박한  생활비의  충당이  가능하니  얼마나  위대하신  박근혜만의  선업과  공덕인가요  서영교미화원은  백화점의  야간청소부로  24시전후에  왁스칠을   하면서  피눈물나게  노동을  하다가  잠시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청소감독이  서영교의  거시기를  만지려다  무안을  당하니  다음날  가정에서  휴식을  하는데  용역회사의  이사이며  미화감독인  박반장이  전화로  서영교는  백화점임원들이  거부감과  불쾌감을  가지니  오늘밤부터  나오지  마시라  하면  수년전에는  부당해고의  구제신청을  하여도  노동위원회의  심판에서  용역회사대표가  서용교미화원이  구두로  사직을  했다고  하면  신청기각을  당하고  세모녀자살사건의  위기전까지  도달했으나  박정권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해고는  서면으로  해야  하고  한달전에  해고의  예고를  안해주면  무조건  한달  월급을  추가로  받게  해주고  해고의  서면통지를  안해주거나  징계위원회의  절차에서  자기변론의  기회를  주지  않으면  부당해고가  되고  입증책임이  갑의  입장인  용역회사나  학교장이나  백화점장에게  있으니  얼마나  노동자의  인권과  복리를  위한  입법인가요  이러한  선업을   적극적으로  괴벨선전상처럼  홍보를  안한  국정홍보처장과  홍보수석을  해임시키고  아무리  외아들이  식물인간의  와중에  충성을  했다  하여도  검찰은  준사법기관이니  위대하신  민족의  영도자  박대통령이  주권자들에게  권력으로  검찰을  시녀화하였다는  불신을  받지  않게  검찰을  한없이  자유롭게  소신대로  검찰권을  행사케하면서  안대희대법관출신의  전관예우등  거대한  사회악과  법피아  관피아등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좌우를  화해시키며  국력을  결집  시키기위하여  김기춘  왕실장을  전격적으로  교체하여  새롭게  거듭나야  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