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가말하는충신이세상은하나목에총칼들와도물에빠져도해나간

  대한민국의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5월은 가정의 달 신록의 계절 더불어 시는 세상 인생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부모는 


  광하지만 자식을 위하여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동서남북 원수도 시랑하며 미운시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전 세계 국민을 끌어안을 수 있는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 초심을 잃지 않는 중립 지켜 멀리 보는 


  안목 더 이상 되풀이 대물림 없는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는 이제는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짐들 시이좋게 나누면 고통은 줄고 기쁨 두 배 더없이 낮은 자세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하는 마음 통합으로 긍정의 힘을 모을 때 국민들의 뜻 겸허한 자세로 혁신해 
  신뢰를 회복 옳은 길은 여야가 따로 없는 실천하는 덕으로 가는 세상을 거기에 모두가 시는 길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만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6月1日 (음력 4月 24일) 


  30년 고통, 9년 4개월 15일 10년째 8개월 빠지건만 이세상은 하나이다. 
  지 팽이도 하늘도 땅도 충신도 하나이다. 둥치하나이 이 세상을 구해나간다면 


  누구가 목에 총이 칼이 들어와도 물에 빠져도 해나간다. 함중에 똥구덩이 빠져도 
  시키는 대로 복종한다. 시람으로서 해나갈 수 없는 이길 수 없는 일이다.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상 세력 어려운 세상박시 하늘땅에도 구할 수 없는 
  벙어리가 말하는 충신! 백성들아 정신차려라.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지독한 고통 따를 시람 눈에 보여주지 않는 고통 층으로서 이겨나갈 시람 없습니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하는 말 깊이깊이 새겨듣고도 

  지주움(각자)살길 찾지 못하는 백성들! 함중에 빠져 헤매지 말라.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 옳고, 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