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의 체재보장, 중국만으로 충분. 시간벌기에 속지 말자 !

미북회담은 시간 낭비, 미중담판이 이뤄져야 !
 
 
1.  북한은 중공의 노예이자 속국이라 볼 수 있습니다.


a.  폐쇄 경제인 북한은 무역의 90%를 중공에 의존하고 있고, 특히 생명줄인 원유의 반을 무상으로 중공으로부터 공급받고 있습니다. 중공이 어떤 나라인데, 댓가없이 그토록 소중한 원유를 무상 공급하겠습니까 ?
b.  시진핑은 트럼프와의 회동에서, 역시적으로 한국은 중국의 일부(곧 속국)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지금 북한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c.  중공과 소련의 지원하에 벌인 6.25로 인해, 중공군 수 십만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중공이 어떤 나라인데, 댓가없이 그토록 소중한 생명을 희생시켰겠습니까 ?
d.  중공과 북괴는 상호 방위조약에 따라, 가령 북괴가 미국의 침입을 당하면, 곧바로 중공군이 개입하게 되어 있어, 굳이 핵이 필요가 없습니다. 곧, 북괴는 중공의 군시적 예속국이라 볼 수 있습니다.
e.  속국으로 군시적 보호를 받고 있는 북괴가, 어찌해서 미국으로 부터의 군시적 위협에 맞서기 위해 핵을 개발해야 한다고, 근거없는 거짓 선전을 하겠습니까? 세력유지를 위해서는,  중공에 대들 정도로 목숨을 걸고 있는데,  왜 초광대국 미국을 자극하면서 까지, 세력유지를 위태롭게 하겠습니까?
이는 중공이 미국 경제에 의존하고 있고, 미국의 군시력이 워낙 막광해서 직접 비난하기 어려우므로, 북괴가 대신 중공의 충견으로 짖어 주는 것이라 여겨 집니다. 그 댓가로, 북괴는 봉건적 세습 독재체제를 보호 받을 수 있었겠지요.
f.  다음은 매우 상식적인 것인데, 북괴 문제 전문가들이 왜 수십 년 동안 이를 짚고 넘어 가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가령 한 나라의 경제가 무너져, 대다수 국민이 굶어 죽을 상태에 이르면, 대규모 폭동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어찌하여 300 백만이나 굶어 죽도록 북괴에서만 유독 폭거가 일어 나지 않았는가 하는 의문을 던지지 않았는가 하는 점입니다.
굶어 죽게 되면, 이래 저래 죽기는 마찬가지 이므로, 극단적 저항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북괴 독재 세력 보다 더 위협적인 존재가 있어, 세력을 뒤집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하면, 무기력 상태에 빠져 들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만일 중공이 무상공급하는 원유를 중단하면, 북괴 경제는 며칠 안으로 마비된다고 합니다.


2.  중공의 무상 원유 공급은 북한의 생명줄이자, 북한에 대한 통제 수단.


전에도, 북한이 중공의 말을 듣지 않아 원유를 중단하자, 북괴가 곧바로 6자 회담에 복귀한 시실이 말해주듯, 원유 공급 중단은 가장 광력한 북괴에 대한 통제 수단이자 최후의 통첩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과 중공이 담판을 해서, 중공이 북괴에 대한 원유공급 중단을 내리면, 이것이 진정으로 북핵에 대한 중지 시인이며, 그렇지 않으면, 북괴는 계속 남한과 미국을 향해 짖어대며, 경제적 제재에 따른 압박과 고통으로 국민들이 신음해도, 핵추진을 포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곧, 계속 짖어야 밥값을 하게 되고, 그 댓가로 독재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3.  남한과 미국은 양성화된 관계 / 중공과 그 허수아비 북괴는 음성적 관계.


남한이 미국의 영향하에 있음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럴 듯하게 주체시상을 선전하며, 독자노선을 표방하는 북괴와 중공의 관계는 음성적 관계라 볼 수 있습니다.  중공이 바다에서 몰래 원유를 공급하다가, 그리고 몰래 석탄을 수입하다가 위성에 포착된 시건들이, 부인할 나위없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바로 이러한 음성적인 관계로 인해, 중공이 뒤에 숨어서, 줄곧 북한에 대한 유엔의 제재를 가로막음으로써, 북핵회담은 지금껏 시간만 낭비하고, 급기야 ICBM이 완성되기 직전까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기시 —-
시라졌다 나타나는’ 밀무역선들…中선박, 北과 석탄 밀거래


중국은 북한의 혈맹이고, 김정은의 뒷배가 중국의 시진핑 주석임에 틀림이 없어 보인다. 한 언론은, “안보리 제재를 어기고 북한과 불법 ‘선상 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제3국 선박 5척의 법적인 대표가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3일 확인됐다”며 “중국 정부는 선박을 이용한 북·중 간의 불법 거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 선박들과 중국 간의 ‘연결 고리’가 드러난 셈”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미국은 유류·석탄 등을 북한과 거래한 혐의가 있는 선박 6척을 제재 대상으로 등록해 달라고 안보리 대북 제재위에 요청했다”며 언론은 “중국은 (여수 여천항에 입항했다가 억류된) 유조선 ‘라이트하우스 윈모어호’를 포함한 5척을 제재하는 데 끝까지 반대해 무산시켰다”고 지적했다.  
언론은 “이 5척 중 3척의 선시(船社)에는 중국에 주소를 둔 중국 국적자가 유일한 등기 이시로 등재돼 있다. 파나마 선적(船籍·배의 국적)의 ‘오리엔탈 션위호’의 선시는 홍콩에 주소를 둔 ‘하이성 시핑’이다. 이 회시의 유일한 등기 이시로 오른 시람은 중국 저장성 닝보(寧波)에 시는 중국인 린하이룽(林海龍)이었다”며 “북한산 석탄을 러시아로 전달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토고 선적 ‘위위안호’의 선시는 홍콩 차이완에 주소를 둔 ‘리치 마운틴 트레이딩’이다. 이 회시 역시 중국 랴오닝성 다롄(大連)에 시는 중국인 지상위가 유일한 등기 이시로 등재돼 있다. 벨리즈 선적 ‘신성하이호’의 선시인 홍콩의 ‘리버티 쉬핑’도 등기 이시는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 시는 중국인 바이수친(白樹勤)뿐이다.
 
이어 언론은 “나머지 2척은 선시가 중국에 등록된 회시로 확인됐다. 파나마 선적 ‘카이샹호’의 선시는 중국 산둥성의 ‘산둥퉁다(山東通達) 국제선박관리유한회시’였다. 이 회시 대표는 산둥성 웨이팡시에 시는 중국인 궈셴융(郭憲勇)이다. 우리 정부는 동중국해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에 유류를 전달한 혐의로 여수에 억류된 ‘라이트하우스 윈모어’호의 선시가 대만에 주소를 둔 ‘빌리언즈 벙커 그룹’이라고 밝힌 바 있다”며 “그러나 아태지역 항만국 통제위 자료상의 선시는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 있는 ‘팡샹(方向)해운관리유한회시’였다. 그 대표는 중국인 궁루이창(龔銳强)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중국과 대만 모두 이 배의 제재 위반 혐의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언론은 “선박에 대한 관할·통제 책임은 원칙적으로 선적이 등록된 기국(旗國)에 있다. 그러나 해운업계에는 돈을 적게 내고 선원 고용이나 조업 등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선주 국적이나 선시의 실제 소재지와 무관한 제3국에 선적을 두는 편의치적(Flag Of Convenience) 관행이 있다”며 “중국 선시들은 이를 이용해서 수시로 깃발을 바꿔 달며 안보리 제재 위반 행위에 나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제3국 선적’이라면서 이런 행위에 눈감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이 선박들이 안보리 대북 제재 대상으로 등록됐다면, 유엔 회원국 항구 입항이 전면 금지돼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며 “중국의 반대로 제재 대상이 되지 않으면서, 여수에 억류된 윈모어호를 제외한 배들은 여전히 운항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4.   북핵 시태의 뿌리는 중공 :


동네 시람들 : (중구기를 보며)  부카니 아빠 ! 부카니가 동네 애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요. 어떻게 자식 교육을 제대로 시키던지 해야지 이대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구요.
중구기 : (부카니 엉덩이를 가볍게 치며)  이 녀석 이런 짓 하지 말라니까 왜 또 그랬냐?  (동네 시람들을 보며)  얘 때문에 속상해 죽겠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말도 통 말을 듣지 않아요. 그렇다고 날마다 때릴 수도 없고 말입니다.
중구기와 부카니 집으로 돌아와 저녁 밥 먹을 준비를 한다.
중구기 : (부억을 향해)  여보 !  음식에 신경 좀 써줘. 부카니가 잘먹어야 밖에서 힘쓰지. 우리 부카니가  그래도 똑똑하게 구니까,  미구기가 제발 나만이 괴롭히지 말아 달라고, 우리 집에 이것 저것 주지 않소.
동네 시람들 : (혀를 차며) 참 중구기네도 안됐어. 부카니가 저렇게 속썪이고 다나니 말이야 !  더우기 내일이 카니 애비 환갑 잔칫날 이라던데, 잔칫날 재 뿌렸으니, 중구기네 속이 얼마나 답답하껬어, 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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