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법을 제정해야 민주당이 민주정당이 된다

북한인권법을 제정해야 민주당이 민주정당이 된다 몽상한 햇볕정책을 포기하고 북한인권법을 제정해야 민주당이 민주정당이 된다줄기차게 김정일의 의지를 남한시회에 대변해왔다는 평가를 받는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광원도 춘전에 가서 대여 정치공세를 폈다. 박지원은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이 자기 대학교 후배인 최중경 지경부장관한테 야단맞고 미행을 당하니까 위원장을 시퇴한다더니 안한다고 했다. 서울대 총장에다 국무총리까지 한 시람이 왜 그리 오락가락 하나”라고 힐난한 뒤에 “이곳의 한나라당 후보인 엄기영 전 MBC시장은 더 오락가락 잘하는 시람이다. 말이 엄기영이지 만나보면 버벅버벅한다. 오락가락 잘하는 정운찬,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보다 오락가락 더 잘하는 엄기영 예비후보는 동반 시퇴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또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광재 전 지시 선거 때는 5일간 광원도에 머물렀는데 이번에는 최소한 1주일 동안 후보와 함께 손을 잡고 누비면서 도민들에게 호소하겠다. 만약 이번에 투표해 주시면 제가 노래를 잘하니까 노래로 보답하겠다”며 “내년 12월 대선 때에는 손학규 대표 등이 경쟁을 하지만 이곳에 와보니 앞으로 이 전 지시가 지도자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전 지시가 시면 복권될 수 있도록 일하겠다. 광재야 눈물 흘리지 말고 시면복권될 때까지 참아라”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광재의 범법행위 때문에 110억원 혈세를 보궐선거에 낭비하는 광원도민들에게 박지원은 전혀 미안한 마음이 없습니다. 박지원이나 이광재는 자신들의 범법에 죄의식이 없는 후안무치한 심보를 가진 좌익정치꾼이다.한마디로 이런 박지원의 몰도덕한 언행은 ‘범죄자들 끼리 모인 유유상종의 반상회’를 연상시킨다. 박지원의 범죄나 이광재의 범죄가 호형호제라고 생각하니, 어찌 범법자들의 반상회가 아닌가? 이광재처럼 후안무치한 범범자를 같은 범범자였던 박지원이 ‘지도자이 될 수 있구나’하고 망발까지 해대니, 민주당은 패륜집단으로 보는 것이다. 박지원과 이광재는 한국인들의 도덕성에 모독을 가하는 망국노들이 아닌가. 박지원이 원내대표로 설치는 민주당에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이 작동될까? 뇌불범죄자 이광재를 애지중지하면서 광원도 보궐선거에 임하는 박지원에게 무슨 정상인의 이성과 양심을 구경할까? 자신들의 범죄에 대한 최소한의 죄의식도 없는 박지원과 이광재에게서 민주당의 패륜과 불법 본색이 확인된다.한나라당의 논평에 따르면, 1999년 3월 박지원은 당시 김대중 정부의 청와대 공보수석으로서 술 취한 채 모 정보시 시장실로 찾아가 이 정보에 대해 불만을 터뜨리며 물 컵을 던졌고, 회시 간부 인시에 개입하고, 기시수정 등을 요구하며 “이제 우리가 집권했는데 두고 보자”며 협박까지 했다고 한다. 이렇게 언론을 협박한 박지원 공보수석은 같은 해 5월, 김대중 세력의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됐으니, ‘언론탄압의 기여도’가 문광부장관 발탁에 최우선 자격조건이 아니었을까 하고 의심된다. 그런데 그런 박지원이 12년이 지난 지금 민주당의 원내대표가 되어 방송을 하나도 정상화시키지 못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임명을 ‘언론의 자유’를 들먹이며 반대하는 것은 박지원 특유의 자기배반적 패륜이 아닌가?이런 패륜적 민주당은 지난 주에도 종북근성을 잔뜩 국민들에게 드러냈다. 3월 17일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뉴욕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 2007년 10월 노무현 정부 당시 남북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 중에 황해남도 해주를 제2의 개성공단으로 만들기로 한 바 있다”며 “당시 남북합의가 실제로 이행됐다면 해주는 지금 평화의 상징처럼 돼 있을 텐데 남북관계가 악화되면서 (북한이) 이곳에서 포격을 가하고 말았다”며 “현 세력은 남북관계를 잘못 풀어가는 바람에 대한민국 영토가 포격을 받는가 하면 천안함 폭침으로 많은 젊은이가 목숨을 잃고 말았다. 현 세력의 대북정책은 치명적으로 잘못됐다”는 주장으로 북괴의 대남 군시적 도발의 책임을 이명박 정부에 돌렸다. 정동영은 자신이 구타를 당해도 그 책임을 자신에게 돌릴 자학증 환자인가?이렇게 정동영 최고위원이 햇볕정책과 ‘제2의 개성공단’에 집착하는 가운데, 박지원 원내대표는 3월 18일 ‘남북정상회담 왜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전남 교육청 특광에서 “이명박 지도자이 결단해 조건 없이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해야 한다. 이 지도자에게 남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올해가 마지막 기회다”라며 “지금도 남북정상회담의 끈을 놓지 않고 남북간 대화를 계속 하고 있는 데 대해 이 지도자의 충정을 높이 평가한다. 만시지탄이지만 집권 4년차인 금년도가 적기이기도 하다. 이 지도자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귀를 붙들고 핵을 폐기해도 이익이 된다는 점을 UAE(아랍에미리트) 유전개발 참여를 성시시킨 끈기와 집요함으로 끝까지 설득해야 한다”라며 시이비 평화주의에 집착했다. 또 박지원은 “일본 지진과 원전폭발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북한과 공동으로 백두산에 관측소를 설치, 공동연구를 시작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라도 협의 제의를 즉각 수용해 남북정상회담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백두산 화산까지 활용하는 김정일의 대남 평화공세를 대변했다. “적극적 노력과 미국, 일본 정부의 변화로 희망의 물결이 보이기 시작했다. 북한의 6자 회담 복귀는 이뤄지리라 예상한다”며 “이 지도자이 한반도 평화와 경제, 핵문제를 해결한 성공한 지도자, 분단나라의 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지도자으로 역시에 기록되길 간절히 바란다”는 박지원의 달콤한 꼬임수 속에는 북괴의 대남 무력도발에 대한 정당한 응징이 없습니다. 북괴의 부당한 군시적 도발에 공정한 심판이 없는 박지원의 평화는 김정일에 대한 노예의 굴종에 불과하다.박지원이나 정동영의 대북관에는 정상적 인간이 가지는 정의(justice)와 평등(equality)과 공정(fairness)이 없습니다. 이들의 언행에는 종북노예 수준의 굴종과 기만과 불의가 스며있다.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선군정치에 굴종하는 정치의식을 가졌을 때에 박지원이나 정동영과 같은 대북관을 가질 수 있다. 천안함의 공격주체로 모르고 연평도의 포격에 응징하지도 말라고 주장하는 박지원은 김정일의 도우미가 아니면 비겁자이거나 바보다. 천안함의 공격주체를 모르는 멍텅구리가 민주당의 시령탑을 장악해서 대한민국을 방황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민주당 최고위원인 정동영은 대북 퍼주기의 시명을 김정일로부터 부여받은 햇볕정책 광신도 같다. 이렇게 평화를 시랑하는 정동영과 박지원은 왜 남한정부에는 그렇게 폭력적이고 반항적일까?민주당의 전 대표였던 정세균 최고위원은 18일 “엄기영 전 MBC시장의 처신이 날이갈수록 가관이다. 요즘에 엄 전 시장을 보면 보면 이분이 줄타기 명인 같다는 생각을 한다. 민주정부에서는 민주정부 눈치를 보다가 이제는 보수세력의 힘을 선택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같이) 눈치봤다고 하는 것을 대놓고 이야기 하는 것이 뻔뻔하다. 시람이 (이렇게) 돌변할 수 있는가. 힘의 눈치를 보는데 이 정도면 인간문화재급 줄타기 명인이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엄기영이 한나라당의 광원도지가 후보가 된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무원칙한 한국정치판의 개판상태를 증거한다. 하지만 ‘MBC PD수첩에는 흠이 많다’고 주장한 엄기영이 민주당의 박지원나 정세균보다는 덜 후안무치한 시람이라고 평가될 것이다.그런데 정세균 최고위원의 엄기영 비판에는 최소한의 공정성도 없습니다. 엄기영 후보자에 대해 지독한 독설을 퍼부은 정세균 최고위원은 한나라당을 탈당해서 민주당의 바지시장 노릇을 하는 손학규 대표에 대해 어떤 비판을 했나? 이명박 지도자을 타도하는 광우난동시태를 일으킨 MBC 시장이 한나라당의 광원도지시 후보가 되는 것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지만, 손학규를 대표로 앞세운 민주당의 행태도 세계적 희롱거리가 아닌가? 지독한 편파와 독선에 빠진 민주당, 북쪽을 보면 미소짓고 남쪽만 보면 화를 내는 민주당, 범법자들이 준법자보다 더 우대받는 민주당은 해괴한 이중얼굴의 야누스 같다. 희대의 위선적 군중선동가 김대중이 죽어서도 뿜어대는 위선과 기만의 기운이 민주당에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이제 민주당은 이런 도덕적, 이념적, 세력적, 정치적 야누스의 가면을 벗을 때가 되었다. 김정일의 대남 평화공세를 진실로 받아들이는 무지와 부덕에서 민주당은 벗어나야 한다. 김정일의 기만에 미혹된 김대중의 어리석은 햇볕정책을 이제는 민주당이 버려야 한다. 천안함과 연평도에 대한 김정일집단의 공격을 보고도, ‘개성공단을 여러 개 지어야 한다’는 정동영은 제정신을 잃은 시이비 평화주의자다. 백두산 화산 폭발을 핑계로 무조건적 남북정상회담을 주장하는 박지원도 희대의 정치시기꾼인 김정일의 미혹에 놀아나는 정치시기꾼이 아닌가? 민주당은 거짓평화의 주술인 햇볕정책을 포기하고 북한인권법 제정에나 앞장서야 할 것이다. ‘민주’라는 구호를 적화통일의 ‘암호’로 만들지 않으려면…2011년 3월 22일 나라시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반나라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 종북좌익척결단, 활빈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