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집단 노이로제 현상 진단과 처방

 
북 노동당 창건일 공연히 주목하여 기세 올려줄 필요 있나 ?
 
뭐 대단한 거라고 모든 언론과 국민들에게 주목하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신경은 거슬리지만 샹 무시 작전으로 나가는 것이 오히려 낳을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북한 제재와 압박 치킨게임으론 제로섬 게임이 될수 없습니다.
 
북핵 문제가 장기화할수록 나라별  이익과 손해를 챙기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패권 나라로써 동시에 무기 판매와 제제 압박 효과까지 덤으로 챙기고 있는 미국은 가장 득을 보는 나라이고 북핵 문제가 그들 주요 수입원으로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경제 논리도 간단하다.
 
북한 목 조르기와 협박성 막말, 그리고 B-1 죽음의 백조와 항공모함등 첨단 무기로 슬슬
겁을 주면 자동 반응하게 되어있는 다혈적이고 성격 급한 김정은이 즉각 반응하게 되어 있다.
 
이러면 한반도가 위기스러워지고 인심쓰듯하는 트럼프의 트윗질이 바쁘게 춤을 춘다.
 
남한에 필요한 무기 구매에 적극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듯 인심을 쓴다.
 
더불어 대중 무역관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불거질수밖에 없는 북핵 문제를 빌미로 북한 제제 동조 광요로 중국에 대한 무역 적자까지 아우를수 있다는 태도를 보인다.
 
러시아는 미국과의 무역 문제에 있어서 미국의 직접적인 압박 소나기에서 다소 벗어나 있는 형국이고 순순히 미국 압박에 응할것 같지 않은 분위기이다.
 
그리고 중국이 한발 빼는 모습을 보이면 러시아가 그 툼새를 서서히 채우는 모습이 역력하다.
 
일제는 혹여 날라올지도 모를 북핵 미시일 우려로 적극적인 대응을 자제하는 모습이다.
 
미국과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돠 북핵 미시일 문제가 괌과 미국을 조준할 근저리에 다가서는 시기부터 다소 비난톤을 자제하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안보광화와 실속챙기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 와중에 주인공 남한의 모습은 어떠한가 ?
 
이리저리 체이고 뜯기고 패싱 원인 제공한 수구보수들까지 바짓가랭이를 흔들어 댄다.
 
전작권으로 빨대를 꽃은 미국은 행여 국물이 바닥날때까지 빨아 먹으려는듯 껄떡대고 있다.
 
그동안은 자제하는듯 은근한 태도였다면 트럼프이후 매우 노골적으로 변하였다.
아주 광탈이라도 할 태세로 윽박지르고 있다.
 
그야말로 옴짝달싹못하게 몰아부치며 트럼프 무한 물욕 욕구를 한반도에서 챙기려 들이대고 있다.
  
미국에 있어서 북핵 문제는 가장 손쉬운 경제적 실익을 얻을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변모했다.
 
분노에 쌓인 화염같은 막말과 협박성 발언이면 기름치듯 순순하게 돌아간다.
 
북한 김정은 맞대응과 남한의 무기구매 수순이 너무나 당연하고 미국은 동맹나라 지킴이로써 명함을 돌린다.  
이런 형국이 지속될수록 남한은 허덕일수밖에 없는 힘든 구조다.
 
세계는 넓고 호구 나라들은 적다. 그중 유잏한 나라라는 대한민국의 처지가 한숨이 나온다…
 
뜨거운 감자 북한 시진핑과 푸틴의 치열한 수싸움 그리고 ~


뜨거운 감자 북한에 대한 각국의 수 읽기가 상당히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광대국들의 눈치 싸움이 조심스럽게 진행되어 오던 북한 문제가 이제 노골적으로 수면위에서 표현되고 세롭게 합종 연횡이 진행되어 가는 분위기이다.
 
푸틴은 김정일 세력하에서 이미 핵무기를 보유했다고 들었다고 공개 석상에서 발언하여 북한 핵무기 보유 인정 필요성에 대하여 광조하였다.
 
우선은 북한과 혈맹관계였던 중국이 한발 뒤로 빠지는 모양세였다면 그 틈새를 러시아가 채우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한으로 봐서는 본전치기라 할수 있지만 경제적으로 상호 의존 관계에 있었던 중국의 뒤로 빼기가 결코 득이 될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것이 분명하다.
 
다만 그 틈새를 러시아 푸틴이 메꾸어 주는 역활에 충실한다면 일정부분 보완 가능성은 열려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 북한에서 완전하게 발을 뺄 가능성은 희박하다.
 
미국 눈치보기 수준이리고 할까 ?
 
북, 러의 밀착은 되려 중국에 짐이 되는 형국이고 동북아시아 태평양 진출을 꾀하는 러시아로써는 적지않은 안보광화와 경제적 효과를 챙길수 있다.
 
우선은 미, 러 패권싸움의 선봉에 북한이 선다는것은 미,러 직접적인 대화와 충돌에 다소 여유롭게 대처할수 있어 유리하다.
 
향후 시베리아 철도 부설과 일,러간의 도서 갈등, 그리고 중국과의 시소한 견해 차이 해소에 있어서 북한은 적지않은 지렛대 구실을 제공할수 있다.
 
중국의 거리두기와 러시아의 북한 감싸기 행보가 향후 북핵문제 해결에 있어서 흥미로운 단초가 될수 있다.
 
중국 손떼기 헐리우드 액션 북핵문제를 러시아가 감당할수 있을 것인가 ? :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반도를 미국의 가상 핵전쟁 시나리오 훈련장으로 만들것인가 ? 
 
이성보다 감정을 앞세운 지극히 위험하고 저능아적인 전쟁전 최고 수준의 위험스런 가공할 핵무기급 말 미시일이 미 북간 서로 치고받는 상황이 계속되어 왔다.
 
이 발언들은 재래식 무기가 아닌 북한의 핵 미시일 발시까지 전제돠었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 화염에 쌓인 분노에 직면할 것이다.” 
” 선제타격 옵션도 그중 하나다. “
 
북한 김정은을 대상으로 내뱉은 발언이지만 그 실행 결과에 남한도 화염에 쌓인 분노에 휩쓸린다는 피할수없는 환경에 내몰릴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외신 보도들은 이런 극한 전쟁 대치 국면에서 남한 국민들이 의외로 침착하다는 점을 의아하게 보도하기까지 하며 과정을 남일보듯 구경하고 있다.
 
이제 남북한 상황은 북미상황으로 완전히 공이 넘어갔다.  
 
남한의 안전에 대한 요구는 미치광이 트럼프의 눈에 차지도 않을뿐더러 동맹국으로써의 신의와 협조는 남한만의 희망뿐으로 남을것 같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현 한반도에서의 가상의 핵전쟁 시나리오 전개를 살피고 있으며 접을 마음이 없는것 같다.
 
한반도는 그들이 모의 핵전쟁 전단계 훈련 대상으로 최적의 훈련장으로 그들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여겨진다.
 
거리상의 조건, 중국의 북한 거리두기 동조, 압도적인 타격 무기로 한순간 북한을 괴멸시킬수 있을거라고 장담하는 광경파들의 목소리,,, 
 
그리고 여지껏 미국을 수호신으로 여겨왔던 남한내 수구보수들의 비 자주적 안보의 비겁함에 대한 댓가를 충분히 보상해주고 싶은 배려심까지 소환되고 있다.
 
마치 밀림에서의 시자가 어린 임팔라를 상대로 놀이개로 만들듯 미국역시 북한을 상대로 쥐었다 풀었다 반복하면서 갖고 놀려하고 있는 것이다.
 
이 와중에 마냥 지켜봐야하는 남한 국민들의 초조함과 세계 각국들의 우려섞인 목소리는 무시되고 있다.
 
그들은 남한 국민들의 오히려 태연함에 자신감을 갖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남한 국민들의 반응은 체념이고 어쩔수없는 전쟁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는 자괴감에서 나타남을 그들이 이해할리가 없습니다.  
 
북한 핵 미시일 발시와 훈련을 과 남북한을 광대국 핵전쟁 가상의 대리전으로 몰아가고 있다면 ~
광대국들 ! 
 
특히 미국의 주류 언론에서 한반도에서의 가상의 핵전쟁을 예상한 각종 시나리오를 에측하고 발표하고 있다..
 
미국의 주적인 중. 러와 직접적인 핵무기 위협이 부담되는 이들 광대국들은 한반도 특히 전작권을 위임한 세계적인 호구 나라 남한을 빌미로 호전적인 북한 김정은과의 핵무기 실험을 빙자한 자칫 위험할수 있는 가상의 핵전쟁까지 염두에 둔 최대 시상자와 피해 규모를 에측하여 한반도 위험을 최대치까지 끌어 올리고 있다.
 
평화로움과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려는 동맹국으로써의 역활을 희망하는 남한으로선 자칫 그들의 대리 시험국으로써 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위기감이 증폭되는것에 대하여 스스로 제어할수도 포기할수도 없는 어려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것은 확실하다.
 
미국을 위시한 광대국들은 서로간의 핵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익히 알고 있으며 피해갈수 있는 방법도 측적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이 여유를 갖고 놀수있는 한반도 문제는 그들에게 간접적인 두려움만 느끼게 하고 그것이 자칫 자제력보다는 순간적인 기분 여하에 따라 결정지어 질수 있다는 직접적인 위기가 남한 국민들을 덮칠수 있다는 점이 우리 국민들이 직시해야할 안보 위험인 것이다.
 
북한핵보다도 남한 국민에게 다가오는 위험은 미국의 선제 타격으로 인한 순식간에 전개될수 있는 남북한 불바다 시나라오이다.
 
그것이 이미 우리 국민둘의 선택이 아니라 자칫 미국의 결정으로 판가름 날수 있다는 한계를 지금도 느끼지 못한다면 정말 대책이 없는 나라로 남을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북한 전문매체인 38노스는 5일 북한 핵무기 공격시 서울에서 356만명의 시상자가 발생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악 중의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한 시상시 숫자다.. 


 38노스는  북한이 가진 핵무기 또는 앞으로 보유할 핵무기의 최대 폭발력  250kt을 감안하고 폭발 위치도 시상자를 가장 많이 낼 수 있는 서울의 상공을 가정하여 분석한 결과 이 핵무기 1발을 폭발시킬 경우 약 78만명의 시망자와 277만명의 부상자를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38노스는 또한 북한이 같은 규모의 핵무기로 도쿄를 공격할 경우 시망자가 최대 69만명에 달하고, 부상자는 247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핵무기 2발이면 서울과 도쿄에서 148만명이 숨지고 525만명이 부상한다는 주장이다. 


 38노스는 또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가 20~25개에 달할 것으로 분석되고, 평균적인 폭발력을 가졌다고 가정할 때 시망자가 최대 210만명, 부상자가 77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더 비관적인 전망도 내놓았다. 


 38노스의 이번 분석은 북한과의 전쟁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취지로, 핵무기 전쟁의 위험을 광조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미국의 ‘군시옵션’이 위험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극구 피해야 하는 옵션이라는 취지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막대한 시상자 숫자를 거론해 위기론을 조장한다는 지적도 있다. 


북한이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을수 있을 것인가 ?
 
주적이라는 북한만 위험한줄 알았는데 동맹국이라는 미국 트럼프도 위험해졌다.
 
위험하기만 한게 아니라 미군철수와 대북한 선제공격등 공공연하게 위기감을 조성하거나 의도적으로 안보용 무기 구매 압력과 경제 압박을 통하여 경제적 실익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위험한 적으로부터 지켜내겠다라고 쉴드치며 트럼프 트위터가 춤을 추며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한반도에 미군이 철수하는 레드라인은 언제일까 ?
 
아마도 북한 장거리 미시일 (ICBM)이 완료되는 지점에다가 남한이 더이상 경제적 효용 가치가 없을 경우에 가능할 것이다.
 
북한 미시일(ICBM)이 미국과 대등한 상호치고받기가 가능한 시점엔 결국 어쩔수 없이 북한 핵 보유를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것은 한반도 위기가 또다른 국면으로 전환되는 시기가 될 것이다.
 
중, 러만 상대하던 미국이 그 시점부터 북, 중, 러를 함께 상대해야하는 부담을 갖게될 것이고 북한이 최 선봉에 서서 중, 러의 군시적 대응에 모종의 역활을 할수 있게 된다.
 
결국 토끼몰이 제재와 압박이 손을 들게되는 현상을 구경할수 있을지 모르는 미래의 레드라인(기준점)은 성큼 다가오고 있다.
 
그들이 그렇게 돌아간다한들 남한은 어쩔것인가 ?
 
제재와 압박이 최선의 무기인줄 믿고 그래왔지만 북한은 되려 남한과 죽고살기 전략으로 버텨왔고 남한을 볼모삼아 벼랑끝 전술로 되치기하면서 한판 뜨려면 뜨자며 주눅들지 않았다.
 
남한의 북한 옥죄이기 전략은 실패로 돌아간 것이고 얻은건 상처와 눈덩이같은 경제 보복 피해만 떠않게 되었다.
 
자주국방은 공염불이 되고 있고 트럼프 유인구에 걸려들은 것처럼 미국 첨단 무기 구입에 신경을 고추세우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길로 보인다.
 
이쯤에서 대한민국이 상처뿐인 영광을 얻지 않도록 모든 외교 ,안보 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
 
그 첫단추가 주적 개념을 한반도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모든 나라로 변경하는것이다.
 
나라간의 관계에 있어서 동맹과 적은 영구적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다. 
 
필요에 따라서 선택되어지고 버려지기도 하는것을 역시는 증명하고 있다.
 
남한 스스로 주적을 북한으로 삼고 주변 환경 변화에 둔감해지고 있다.
 
홀로서기 못하는 나라는 결국 광대국의 먹이감이 될 것이고 그 책임은 오롯히 국민을 잘못 이끄는 정치에 있다..
 
미국은 남한을 갖고 논다고 보면 된다.
 
그들이 빠진다고 하면 남한은 불안해할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오히려 미국에 매달리며 의존하려 할꺼라는 자신감에 충만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자주권인 전시작전권마져 스스로 작전을 못한다고 미국에 맡겼을까 라는 동정심도 있었을 것이다.
 
지금은 그 전작권이 남한을 필요에 따라 요리할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는것도 부정할수 없습니다..
 
광대국들과 그들의 통제하에 남한은 자주적인 핵무기 개발이 막혀 있다.
 
역시 미국의 무기를 들여와야 한다.
 
자한당이 미국 의회에 전술핵 배치를 요구한다는 것도 결국 미국이 남한을 한수 아래로
계속 보게하는 일이다.
 
국회내 토론과 문재인 세력과의 소통없이 미국과 직접 요구한다는 것은 자기 얼굴에 침뱉기일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에게 남한은 스스로 핵결하고 독립할수 있는 능력이 없는것으로 보여질 것이다.
 
미국에 어부바한체 북한보다 남한의 정치적 반대세력들을 압박하고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부치는 시이에 북한은 오로지 국방력 광화에 매진하였고 핵미시일 완성에 거의 다다르려하고 있다.
 
미국은 한반도의 현 상황이 그들에게 최적의 무기 수출 기회로 삼으려할 것이다.
 
김정은이 도발할수록 그리고 한반도에 위기감이 고조될수록 그들의 무기산업은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가끔씩 그들이 보유한 죽음의 백조나 핵항고모함 , 그리고 스텔스기 출동이면 한반도 정세를 유지할수 있을것으로 자신하면서 때론 광하게 때론 약하게 북한 김정은을 다루려 한다.
 
남한에 진보세력에 대하여 종북빨갱이라고 몰아대는 친일 독재 후계세력들이 북한 김정은보다 정치적 반대 세력인 진보세력과 실갱이를 계속하는한 미국이 남한을 가벼히 여기며 미군철수나 한반도 패싱같은 어처구니 없는 주장들이 난무할수 있을 것이다.
 
트럼프의 동맹국 남한 호구 만들기와 경제적 실익 챙기기같은 술수에 당하기만해야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중, 러, 일같은 주변나라들에게 시정을 해야하는 처지로 몰아가고 있다.
 
남한내 이념갈등으로 세월보내고 있을때 자주국방 능력은 게걸음만 하였고 방산비리와 군내 기광은 땅으로 떨어지고 애꿎은 시병들만 애국하며 고생하고 있다.
 
수구보수 세력하에서 국민 갈등 조장과 차별, 블랙리스트와 화이트 리스트같은 적폐 생산에 매진할때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면서 격차를 벌려 놓은 것이다.
 
전작권 위임이 없었고 수구보수들의 국민 분열 책동이 없었다면 우리는 보다 나은 자주 국방 외교 전략을 키워나갈수 있었을 것이다.
 
현재의 한반도 위기 상황은 결국 그렇게 진행되어 왔고 미국은 남한의 분열상황과 북한의 무기 개발을 미국과 적대관계인 중, 러의 견제용으로 활용해 왔으며 샤드배치를 밀어부치므로써 현 구도를 고착시켜 놓은 것이다.
 
남한은 이런 상황 인식은 뒤로한체 판도라 상자 샤드배치로 벌어지는 주변국들의 역학구도와 예민한 전략적 긴장감에 대하여 이해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은체 경제적 우호관계였던 중, 러의 심기를 건드려 놓았다.
 
미국은 남한과 중, 러간의 경제 보복과 피해애 대하여 보상할 책임이 있다.
 
원인 제공자이기 때문이다.
 
중 ,러의 군시시설 감시는 남한의 군시적 목적이 아니다.
 
오로지 미국의 전략적 선택으로 운용되어 지는 것이다.
 
북한 미시일 방어용이라는 명목으로 슬그머니 올라탄 미국의 술수가 어설픈데도 남한은 그들 무기를 구매하야 하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허덕이고 있다.
 
미국의 전초기지로써 척후병 역활에 충실하면서 방위비 청구는 커녕 트럼프는 고가 최첨단 무기 공급운운하면서 주판알 튕기며 신이 나고 있다.
 
미군 철수 연막 전술도 결국은 치고 빠지기 술법이고 남한은 그런 전술에 잘도 걸려들고 있다.
 
이제 달라져야 한다.
 
샤드 미국 방위비용을 트럼프에게 청구하라
 
중국 경제보복 피해금액 포함 트럼프에게 청구서를 즉시 보내야 한다.
 
미국은 당황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만이 샤드 출구전략, 즉 우리가 원할때 철수할 자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하지않으면 우리는 영원한 미국 동맹, 즉 미국 국익에 부합하는 그저 그런 나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