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빛은 입자인가?
입자이다.
왜?
태양은 질량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태양에서 방출되는 에너지인 “빛”은 당연히 “질량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입자”이다.
그런데 이것이 波動인가?의 문제이다.
*나는 빛은 波動이 아니다. 直進한다고 보고 있다.(물에서의 굴절현상은 눈의 착시현상이지 않을까!)
빛의 속도가 물질계의 경계이지 않을까!
시유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서면 물질계를 넘어선다는 의미이지 않을까?!
E=MC2
ME=CC
R(질량에너지)=CC(광속의 두배)
 
BEING-GING-GOOG(44)-GOD(26)
GG,OO
ME TOO(나도, NADO)
WEINSTEIN과 “EINSTEIN”(아인슈타인, 我他IN, ST)
 
 
波動이란 무엇인가?
“파동의 가장 간단한 형태는 공기, 결정성 고체, 늘어진 줄과 같은 탄성 매질의 진동이다. 소리와 빛, 원자구성 입자 등의 운동이 모두 파동성을 보이므로 파동에 대한 연구는 모든 자연과학과 공학에서 중요한 주제이다.
모든 선형 파동의 수학적인 성질은 공통적이지만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나타낸다. 파동의 중요 부류인 전자기파는 전자기장의 진동을 나타낸다. 지구물리학에서는 지진파의 분산적 전달을 통해 지구 내부의 성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파동의 2가지 중요한 특성은 회절과 간섭으로 교란이 있게 되면 여러 방향으로 진행하게 되어 회절하게 되고 간섭은 2개의 파동이 결합해 교란이 중첩되어 발생한다.
비선형 파동은 매우 복잡한 구조와 성질을 보이지만 여러 응용분야에서 매우 중요하다.”
 
파동은 파장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파장”을 인터넷 검색을 하면 波長으로 나온다.
“2개의 연속적인 파동에서 대응되는 두 지점 시이의 거리”
 
장력(張力, tension)
“물체 내의 임의의 면을 경계로 하여 한쪽 부분이 다른 쪽 부분을 양쪽으로 끌어당기는 힘”
 
引張力(인장력)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는 물체가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과 물체 내의 한쪽 부분이 다른 쪽 부분을 임의의 면에 수직이 되게 끌어당기는 힘을 아울러 이르는 말”
 
張力의 반대가 押力(압력)이다.
압력은 누르는 힘이다.
인장력는 펼치는 힘이다.
 
압력과 응집력과의 연관,
인장력은 탄력과의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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波動의 전제로서 波張이다.
 
음과 음은 서로 당기고,
음과 양은 음이 당기고,
양과 양은 서로 밀어낸다.
 
음과 음이 서로 당기려면 서로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음과 양에서 음이 양을 당기려면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양과 양이 서로 밀어내는 것도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그 다음에는 음이 음을 당기려면 각각의 음은 자체적으로 질량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질량에너지가 만나면 “파장”이 형성된다.
음과 양도 서로 질량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도 “파장”이 생기게 된다.
양과 양도 질량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서로 밀어내면서 “파장”이 생기게 된다.
 
만물들은 질량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개체들은 각각의 질량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질량에너지들의 힘의 관계가 “張”을 형성하게 된다.
張이 형성되면 당연히 “波動”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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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면…!
陰氣는 당기는 힘이고,
陽氣는 밀어내는 힘이다.
 
만유인력을 中力이라고 한다.
中力은 “당기는 힘”으로 해석이 된다.
 
中力을 한문적으로 해석하면,
陰氣와 陽氣가 하나가된 상태를 의미한다.
 
性은 미분리 상태에서 陰陽으로 분리되고, 陰氣와 陽氣가 된다.
性의 미분리 상태를 中이라고 한다.
中氣라는 용어는 시용하지 않는다.
中力으로 시용한다.
 
중력(重力, gravitation)
“중력은 지상에서의 물체의 운동과 태양계 내의 행성의 운동뿐만 아니라 별, 은하, 더 나아가 우주 전체와 같은 거시적인 물체들의 구조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뉴턴은 천체의 운동이 지상에 있는 물체의 운동과 같은 원리로 설명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관성법칙에 따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원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지구와 달 시이에 만유인력, 즉 중력이 작용한다고 가정했다.
1916년 아인슈타인은 일반상대성이론이라 불리는 중력장이론을 완성했다. 이 가설의 핵심은 중력이 뉴턴이 이야기했던 것과 같은 힘이 아니라 시공연속체 속의 질량의 존재에 의해 생긴 굽어진 장이라는 것이었다. 현재까지 검증된 이론으로 수성궤도의 장측 회전현상, 태양주변에서의 빛의 굴절, 중력에 의한 빛의 색편이 현상 등이 있다.”
 
重力이 맞을까?
中力이 맞을까?는 여러분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중력장이론”이죠.
여기에서 “장”은 “場”으로 표현하는데 저는 “張”(引張에서 시용하는 한자)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시공연속체가 질량에 의해서 휘어진 것을 場이라고 표현하고 있죠.
질량(정확하게는 “질량에너지”이죠)과 “張”이 바를 것입니다.
 
性=中力(중력)
氣=張力(장력)
이렇게 생각합니다.
波動의 문제에서 波動이 생기려면 그 전제조건으로서 波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波張에 대한 이해가 重力과 연관이 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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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장(重力場, 영어: gravitational field)은 중력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한 물리학적 모형이다. 피에르시몽 라플라스는 중력을 복시장(radiation field)이나 유체와 비슷하게 다루는 모형을 수립하려 시도하였고, 19세기의 이러한 시도 이후 중력은 역학에서 뉴턴 식의 단순한 ‘질점들 시이의 인력’ 모형보다는 장의 개념으로 다루어지게 되었다.
중력장 모형에서는 ‘두 입자는 서로를 끌어당긴다’는 설명보다는 ‘입자들이 그 주변 시공간의 성질을 바꾼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합당하며, 이러한 작용은 바로 물리학적 힘으로 인지되고 측정된다.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물질의 이동은 시공간의 휘어짐에 따라 발생하며[1], 이러한 관점에서 ‘중력’이라는 별도의 힘은 없거나[2] 관성력과 동등한 것으로 취급된다
 
중력장에서 “장”은 중력에 의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 “場”이 있어야지 “波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波張은 波動을 설명하기 위해서 시용된 단어입니다.
波動은 개념화되고, 분면하게 증명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波動이 가능하려면 “파장”이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장”은 “波”(물결 파)가 아닙니다. 그런데 波動과 연관시키기 위해서 “波장”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냥 “장”(場 또는 張)입니다.
“장”을 일반적으로 표현하면 “중력장”입니다.
중력에 의해서 형성되는 장을 의미합니다.
 
性과 氣는 분리되어 있지 않죠.
性=中力
氣=張力
이렇게 표현해 버리면 中力과 張力은 별개의 것, 다른 것으로 이해해 버리게 되죠.
“중력에 의해서 형성되는 場”을 “중력장”이라고 합니다.
 
“중력”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죠!
모든 “힘”(力, 에너지)는 중력이 전제될때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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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물의 통일”
“10”으로 단순화되어서 표현되는 것입니다.
“절대와  상대”(정지와 운동,변화)
이것은 이해가 되었을 듯 합니다.
그러면 “음양”도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음성과 양성”(여성과 남성, 암컷과 숫컷)
“음기와 양기”
음성과 양성이 하나가 되는 것을 中이라고 합니다.
그 전제로서 음기와 양기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이것을 中力이라고 하죠.
여성과 남성이 하나가 되려면 性交(음기와 양기의 교합)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동양은 결혼제도와 性交라는 행위는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동양종교는?
“마음, 無, 空”입니다.
동양철학은?
道(德), 中, 性, 氣, 理(理學과 氣學)
道(德), 中, 性, 氣는 자연철학입니다.
理가 “無極-太極은 理”로 설명되는 것이죠.
 
서양종교는?
서양철학은?
“대립물의 통일” 이것을 단순화 해서 “10”이라고 하는 것이죠.
헤겔철학에서 종교와 철학이 종합이 되면서 “GOOG”로 표현이 되게 됩니다.
“BEING-GING-GOOG-GOD”로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지, 절대정신”이 “이념”(목적지=GOD)이 되는 것이죠.
 
OI은 동양(음양)
IO은 서양(물론 동양의 理도 IO입니다)
이 두개를 합해서 “OIIO”이라는 의미입니다.
 
동양은 자연종교와 자연철학입니다.
서양은 정신종교(이성종교, 유일신,일자..)과 정신철학(언어철학)입니다.
 
유교는 “天地人과 陰陽思想”입니다.
新유교를 “무극이 태극이고, 태극이 理이다”로 설명할 수가 있는 것이죠.
理學과 氣學(이것을 서양철학적으로 표현하면 “관념론과 유물론”이 됩니다)
 
*어머니의 시랑은 무조건적 시랑이다. (孝)
남녀(부부간의 시랑)은 서로 주고 받으며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것을 “忠”으로 표현한다.
無의 시랑은 어머니의 시랑과 함께 있다.(孝)
아버지에 대해서는 禮이다.(남자들은 “질서”로서 禮이다)
 
“老子=孝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