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기고.. 팔리고.. 당원명부 수난시대>>>>

<<<뺏기고.. 팔리고.. 당원명부 수난시대>>>> 뉴스토마토 [섹션없음] 2012.06.15 오후 1:07 … 여기에 통합진보당 당원명부가 지난 10년간 20만명의 입탈당 기록임에 비해, 이번 새누리당 당원명부에는 200만명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 사태의 경중이 다르다는 소리도 나온다. ” <><>”새누리, 진보당 명부 털더니 자기 명부 팔아넘겨” <><>매일경제 [정치] 2012.06.15 오후 4:40 새누리당 당원명부 외부 유출로 내부 당직자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은 15일 “통합진보당 명부는 털어가고 자기당 명부는 팔아넘겨 국민의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이 정부여당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에 경악한다”고 밝혔다. <><>정당 정치의 근간 흔든 ‘당원 명부 압수’ <><> 시사저널 2012.06.07 오후 10:32 …상대가 힘없는 진보 정당이 아니라 힘센 새누리당이나 민주통합당이었다 해도 검찰이 당원 명부를 압수해갔을까… 그렇지 않아도 민간인 불법 사찰로 국민의 비판과 불신을 받고 있는 현 정권이다. 법에서 못 하게 하는 사찰도 불법적으로 해왔는데, 합법적으로 손에 넣은 명부를 가지고…  <<<<진보당 명부는 압수되고… 새누리 명부는 팔리고…”>>> 조선일보 [정치] A11면 2012.06.15 … 정당의 핵심 정보인 당원 명부가 당 내부 관계자   의 돈 벌이 수단으로 활용된 것이다. 새누리당은 대선후보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당원 명부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원명부를 문자메시지 발송 업체에 400만원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 당원명부라면 탈취했겠는가” 한겨레 [정치] 4면 2012.05.23 … 조준호 진보당 전 대표 인터뷰 “검찰, 교사·공무원 당원 명부 눈이 있는데 왜 안보겠나… 정치검찰 개입에 대해선 당 단결해 대응하는…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의 당원명부였다면 이렇게 했겠는가.” -검찰은 당원 명부는 수사에 참고만 할 뿐이고 교사와 공무원 부분 등은 안… 통합진보당 압수수색 ‘반발’‥”당원 명부는 당의 심장“ MBC TV [정치, MBC TV, TV] 2012.05.21 오후 9:44 … 당의 심장과도 같은 당원명부는 결단코 내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검찰, 압수한 당원명부 악용 소지… 정당 길들이기 가능성 >>>> 경향신문 [사회] 5면3단 2012.05.23 통합진보당(옛 민주노동당) 당원의 인적사항과 당비 입금내역 등이 담긴 당원명부가 검찰에 압수됐다. 검찰은 지난 22일 수뇌부까지 나서… 하지만 수사기관에 출석한 조합원들은 ‘민주노동당 당원이냐’ ‘시국선언 내용이 민주당, 민주노동당의 입장과 동일한 이유가 무엇이냐’…  <<<<“새누리 심장 팔아 먹었다” 충격 >>>> 세계일보 [정치] 4면 2012.06.15   … 과거 시ㆍ도 당 차원에서 일부 당원 명부가 당내 경선 후보 진영에 흘러들어간 적은 있으나 중앙당 차원에서 보관 중인 전체 당원 명부가 통째로 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누리당이 특히 걱정하는 부분은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둔 민감한 시점에 당원 명부가 유출되었다는 점이다….  “당원명부는 정당의 심장, 반드시 지킬 것” 미디어오늘 [정치] 2012.05.21 오후 7:21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 및 당선자들, 당 서버 사무실 앞 무기한 연좌농성중 통합진보당 경선 부정의혹 관련,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노회찬 당선자는 “당원 명부를 압수해가려는 시도 자체가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라며 “지난 4.11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과 민주당 내에서…  <<<“황당해 말도 안나와. 눈앞이 깜깜” 새누리 패닉>>> 쿠키뉴스 [정치] 2012.06.15 오전 0:39 당원 명부가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새누리당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  새누리, 200만 당원명부 유출 “이를 어쩌나” 프런티어타임스 [정치] 2012.06.15 오전 11:24  “유출된 당원 개인정보는 성명·주민번호·주소·전화번호” 오마이뉴스 [정치] 2012.06.15 오전 10:50 … 서병수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당원명부 유출로 팔려나간 당원 개인정보는 성명·주민번호·주소·전화번호라고 밝히면서…” 400만원에 팔린 黨의 심장…새누리, 당원명부 유출에 ‘패닉’ 아이뉴스24 [정치] 2012.06.15 오전 10:42 정당의 심장과도 같은 당원 명부가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새누리당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 <><>검찰 “새누리 당원명부서 계좌번호도 유출” <><> SBS TV [정치, SBS TV, TV] 2012.06.15 <앵커> 당원 220만 명의 명부가 유출된 새누리당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 지도부가 대국민 사과까지 했지만,…  당원들의 계좌번호까지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져서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 220만 당원 명부 통째로 유출 >>> 한국경제 [정치] 2012.06.15 오전 1:29 전문위원이 팔아넘겨 220만명에 달하는 새누리당 당원 명부가 외부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220만 당원명부 유출` 새누리당 충격 >>>매일경제 [사회] A33면3단 2012.06.15   주소·직업·연락처 모두 담겨 민간인사찰 파문과 겹쳐 大選 악영향 우려… 새누리당 220만명의 당원 명부가 외부업체에 팔린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사설/6월 16일] <> 황당한 새누리 당원명부 유출 <>   한국일보 [칼럼] 35면2단 2012.06.15   … 당원명부 유출은 새누리당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대선후보 경선 룰 갈등 국면에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다.  유출된 당원명부가 경선… 200만명이 넘는 당원의 개인정보 유출은 그 정치적 민감성을 떠나 개인정보 보호라는 차원에서도 중대한 문제다.  [트위터 돋보기] 명부 유출 與 “어찌 믿을꼬” 천지일보 [정치] 2012.06.17 … 아이디 ‘hoo******’는 “새누리의 당원명부 1월부터 유출. 5개월 동안 국민을 속였다. 박근혜를 포함한 지도부, 현역의원, 당 간부들은 다 알고 있었다는 얘기. 당원들과 일반 출마자들만 모르고 있었다. 출마경선은 족집게 현역들에게 놀아난 꼴. 새누리는 도덕적으로 치명적 결함”이라고… ”   <>’당의 심장이 단돈 400만원에..’ 새누리당, 당원명부 유출에 패닉 <> 업코리아 [섹션없음] 2012.06.15 … 검찰 측은 이씨가 명단을 넘기는 과정에서  다른 당 관계자가 가담한 정황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당혹과 패닉상태에 빠졌다. 당의 심장이라고 볼 수 있는 당원명부를 그것도 단돈 400만원에 팔아넘겼다는 사실에, ..” [사설] 220만 당원명부 외부에 흘린 한심한 새누리당 국제신문 [칼럼] 2012.06.16 …220만 명의 인적 사항이 담긴 새누리당 당원명부가 당직자에 의해 통째로 유출됐다니 충격적인 일이다.  ‘당의 심장’이라는 당원 명부는 정당이 지켜야 할 최고의 보안자료가 아닌가. 통합진보당의 경우처럼 검찰이 강제로 압수한 것도 상례가 아닌 터에 당직자가 통째로 빼내 외부에 팔아…  [사설]새누리 넘어야 할 산 많다”  경기신문 [사회] 2012.06.17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새누리당 당원의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당원 명부가 불법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사면초가 형국이다. … 200만여명의 당원명부를 문자메시지 발송업체에 400만원을 받고 팔아 넘긴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 새누리 220만명 당원명부 유출…어디에 썼나 ” SBS TV [정치, SBS TV, TV] 2012.06.16 오전 9:05  – 선거운동 악용 우려 – <앵커> 220만 명의 은행 계좌번호가 적혀 있는 당원 명부가 유출된 새누리당은 충격 속에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당원 명부를 어디에 사용하려 했는지가 관심의 초점입니다. ” [논평] -당원명부 팔아먹는 새누리당은 수권능력없음을 고백하라!  [성명 자료실] 2012.06.15 … 최근 통합진보당 당원명부를 압수한 검찰이 수사 이외의 목적으로 야당의 당원명부를 악용할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과정에서, 새누리당 당원명부의 헐값매각은 정당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재촉하는 행위이다. 새누리당 정권은 인천국제공항공사, 그리고 코레일 등 알자배기…  [사설] -당직자가 당원 명부 팔아넘긴 새누리당의 기강 부산일보 [칼럼, 사회] 2012.06.15 …새누리당 당원 220만 명의 인적사항이 담긴 당원명부가 통째로 유출된 사건은 충격적이다. 당원명부는 정당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최근… 통상 당원명부는 핵심 당직자들만 접근할 수 있는 당 1급 비밀 사항인데 여성 당직자 혼자서 특정 전문위원에게 넘겼다는 대목은 이해하기 힘들다. ” 당원 정보, ‘줄줄’ 새는 새누리 …”경선 공정성 담보되겠나”  프레시안 [사회] 2012.06.15 … 당원 명부가 야당 쪽으로 흘러갈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국민 개인 정보를 싸구려 떨이로…새누리에 국가 맡길 수 있나” <><>-새누리 당원 명부 유출… 파문 ‘일파만파’ <><> 조세일보 [경제] 2012.06.16 오전 3:12 … 이로 인해 새누리당은 충격에 빠졌다. 당 지도부는 이번 당원 명부 유출이 19대 국회를 맞아’6대 특권포기’를 추진하는 등 쇄신을 이어가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대형 악재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또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 등 당내 유력 대선 주자들에게까지 불똥이 튀지…  [사설] <<<< 당원 개인정보도 보호 못하는 집권여당 >>> 국민일보 [칼럼] 19면3단 2012.06.15 …  4·11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수백만원을 받고  당원명부를 문자발송 업체에 넘긴 것이다. 새누리당 당원 220만 명의 주민등록번호, 학력, 휴대전화번호,  주소 등 신상정보가 통째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크다.  검찰에 당원명부를 압수당한… ”   ‘심장’ 도둑맞은 새누리, 대선 앞두고 ‘먹구름’ 천지일보 [정치] 2012.06.17 오후 4:52 … 당원명부가 야당에 흘러가는 경우는 새누리당에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전망이다. 대선 경선에서 여당의 불리한 후보가 선출되도록 하는 이른바 ‘역선택’은 물론, 대선을 앞두고 여당 지지자를 상대로 한 모종의 공작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설령 명부 유출이 상업적인 목적에서 이뤄진…  <>-새누리·검·경, 공안몰이…’박근혜 집권 플랜’ 시작…” “프레시안 [정치] 2012.05.23 오후 2:55 … 새누리당이 4.11 총선에서 승리한 후 전방위적 ‘공안 정국’이 조성되고 있다. 검찰은 22일 새벽 통합진보당 당원들과 대치 끝에 당원 명부를… 통합진보당은 총선 과정에서 민주통합당(민주당)과 연대하여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다. 13석의 의석을 가지고… ”   <<<종북 비판한 MB의 세 가지 속셈 >>>> 시사IN Live [정치] 2012.06.11 오전 10:52 이명박 대통령이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북한보다도 우리 내부의 종북세력이 더 큰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언론마다 이를 크게 보도했지만 가장 정리를 잘한 것은 ‘푸른한국닷컴’에 실린 보수 우익 칼럼니스트의 글이 아닌가 싶다. ‘이명박 대통령의 종북세력 비판에 담긴 3가지 의미’라는…  MB까지 나선 ‘종북 주사파’ 사냥, 속셈은… 프레시안 [칼럼] 2012.05.31 오전 9:15 … 이른바 ‘종북 주사파 사냥’이 점입가경이다. 보수 언론을 중심으로 한 통합진보당 구당권파(NL·자주파)에 대한 ‘마녀사냥’이 새누리당으로… 미국의 ‘매카시 광풍’과 한국의 ‘종북 주사파 사냥’에서 나타난 언론의 행태를 보면, 한국의 보수 언론이 얼마나 몰상식한가를 여실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