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엘리엇의 짜고친 증거가 들어났다

결국 삼성과 엘리엇이 2015년 부터 대국민 사기극 벌인 증거가 들어났다
엘리엇에게 괜히 2015년7월17일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승인을 묻는 주주총회에서 반대하게 해서
삼성이 엘리엇에 넘어간다고 쇼를 하여 국민들을 속여 국민연금이 경영권 보호해준다고 무리하게 투자하게하여 합병후 주가 폭락해서 국민연금만 1조가량 손해본걸로 아는데.결국
이득을 챙긴 삼성이 지분 챙기고 삼성전자 주가를 다시 올렸다
삼성이 삼성전자 주가 자사주 매입으로 쓴돈이 2015년 10월부터 11조 8천억을 사들여 부양 소각 했다고 공식발표 했다
엘리엇은 삼성오너편이였고 삼물합병이 작전이었다는 사실을 반증
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반대하며 삼성을 공격했던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이젠 대놓고 삼성편을들며
2016년 10월6일 이번엔 삼성전자를 겨냥해 삼성전자 주식을 0.65%이상 가지고 있는 엘리엇이 지주회사 전환을 요구하여 은근히 삼성편 드는 가운데 짜고치는 고스톱 작년에 엘리엇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을 방해하려 한다고 쇼를한 증거가 들어났다
이재용이 엘리엇과 짜고 주주들 정신없게 만들에 애국심 이용하여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이란 진실을 뒤늣게 알자
이건희 회장 까지 암살한 이재용이 주주들이진실을 알고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안시켜 줄까봐
제일모직 방화 자작극 꾸미고 메르스 퍼트리고 이건희 회장 삼성병원병실 사진을 더팩트와 짜고
삼성그룹 미래 전략실장 최지성 에게 업무보고 받는다고 건강하다고 조작하여은근히 흘려 살아있는 것처럼 조작하고짜고 치는고스톱친 이재용 쓰레기
 
이완용은 경기도 광주로 알았는데
 
(참고자료 -최초로 이완용을 경기 광주로 소개한 이완용 평전의 저자는 전라남도 나주 출신의 역사학자 윤덕한으로  자신의 고향 전라도에 이완용같은 친일파가 있는게 싫어서 의도적으로 이완용의 고향을 전북익산에서 경기광주로 세탁 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친일역사학자 이병도는 이완용의 친척으로  이완용이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어릴적 경기광주로 이주했다고  확실하다고 1984년 밝힌바가 있다
이완용의 묘는 전북 익산에 있다
경기도와 전라도에 여의도면적의 2배 가량의 땅을 사기도 했다 )
 
[참고자료-대통령직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2006년과 2007년 두차례에 걸쳐
대표적 악질 친일파106명과 10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를 합한 213명의 지역별 분포는 함북14,함남4,평북8,평남9,황해4,서울79,경기16,충북4,충남3,전북7,전남3,경북4,경남4,만주1,기타 출신지미상 53명이다.
(조선 말기 인구는 충청90만,전라130만,경상160만)

●1946년 1월까지 친일혐의로 검거된 사람의 수를 기록한 자료로 검거자의 본적지가 어딘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음.(반민특위 검거 현황)
1.서울/경기635명
2.강원62명
3.충청280명
4.전라2,039명-전국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친일파를 배출.
5.경상206명
6.평안216명
7.황해225명
8.함경97명
9.제주26명

 
 
충분이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상도와는 아무 연고가 없는 홍라희가
이건희 한테 시집갈때
이병철고향 경남의령으로 본적을 바꾸고 전라도에서 태어난게 아닌것처럼  
세탁하려한 정황을 보면 가능성이 있는 말이다